인간의 죽음의 모습 3가지

문의답변      


인간의 죽음의 모습 3가지

분류
yilee 0
1.답변 늦어 죄송


07.5.7.-10. 기간의 집회를 위해 이번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준비 일정이 있었고

또한 앞서 'help3'께서 올린 '참고자료'를 통해 답변이 되었다고 생각하여

답변자의 직접 설명은 늦어졌습니다.


2.우선 성경에서 죽음을 두고 확정지을 수 있는 것은


첫째, 죽음에 대한 원칙으로는


롬3:10, 의인은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으며

롬5:12, 누구든 죄를 지으면 죽게 되는 것이니

히9:27에서, 사람은 예외없이 무조건 죽어야 하는 것이 성경의 법입니다.


둘째, 그러나 예외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으니


- 에녹과 엘리야는

창5:24과 왕하2:11에서 각각 하나님께서 데려가셨고

히11:5에서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 가셨다고 했으며


- 주님 재림 때는

평소 죽었던 사람은 고전15:51에서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고

그때까지 살아 있던 성도들도 고전15:52에서 '우리도 변화하리라'고 말씀하셨으니


에녹과 엘리야처럼 평소 산채로 승천한 경우와

주님 재림 때 살아 있던 성도들은 홀연히 변화하여 승천할 것이므로

이 두 종류의 성도들은 세상을 살다가 주님 앞에 가는 그 마지막 모습이 우리와 다릅니다.


3.그렇다면 죽음을 다시 세밀히 살펴보되


첫째, 외부적으로 관찰한다면


일반 사람들은

세상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면 몸이 일그러져가면서 고통을 받고 흙에 묻혀 해골이 되지만


에녹과 엘리야는

일반 사람들의 마지막 모습을 전혀 거치지 않았으므로

일반적으로 죽는 모습을 기준으로 표현한다면 에녹과 엘리야는 죽음을 보지 않았습니다.

이런 과정이 해당될 이들은 주님 재림을 살아서 맞이할 성도들도 포함이 됩니다.


히11:5 말씀은 바로 이 면으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일반인의 평소 죽는 모습과 그런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부활의 몸으로 변화됩니다.


그러나


죽음이라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육체의 그 마지막 흉한 모습을 기준으로 관찰하지 않고

죄의 값 때문에 모든 인간의 현재 육체는 현재 육체 상태 그대로는 영생할 수 없으므로

죄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는 과정에서 일단 한번 죽음을 거치게 되는데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는 과정에서 육의 몸의 마지막을 죽음이라고 본다면

이 단계를 거치지 않고 영생할 육체는 절대 없습니다. 고전15:50 이하입니다.


둘째, 이제 죽음의 내면을 살펴본다면


앞에서 먼저 살펴본 것처럼 에녹과 엘리야의 몸은

일반인처럼 눈으로 볼 수 있는 그런 흉한 사망 모습만 거치지 않았을 뿐이지

그들의 생전 육체도 죄로 더러워져 있었으므로


고전15:50에서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고 하신 말씀대로


에녹과 엘리야의 몸이

본질적으로 죄값 아래 있던 몸이므로 신령한 세계에 바로 들어갈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세상에서 낙원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순식간에 변화'를 시켜 데려 갔습니다.

이 순간적 변화를 일반 인간 눈으로는 관찰할 수 없으므로 그들은 죽지 않았다 하지만

이 순간적 변화가 없다면 그들은 신령한 세계에서 영생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엘리야와 에녹은

일반인이 늙어 죽는 그런 죽음의 과정을 거치지 않았으니 외부 관찰에서는 죽지 않았으나

그들의 몸이 신령한 세계로 들어가는 과정에 내면적으로 분명한 변화가 있었을 것이므로

내면 관찰에서 발견되는 이 변화가 바로 부활의 전단계에서 꼭 필요한 죽음의 단계입니다.


4.고전15:50 이하를 다시 한번 살펴보셨으면


주님 재림의 마지막 순간까지 살아 남아 있을 성도들에게는

재림 이전 평소에 죽는 사람들처럼 서서히 죽어가게 하여 죄값을 가르칠 여유가 없으므로

이런 순간을 급속하게 줄일 것이므로 그들의 마지막 모습은

오늘 우리의 일반 '죽음'이 아니라 '홀연한 변화'일 것이며

그 모습은 에녹과 엘리야로 비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에녹과 엘리야 그리고 재림을 맞을 성도들처럼

특수하게 하나님과 동행한 이들에게는 사망의 추하고 고통스런 단계를 생략하되

일반인은 전부 사망의 마지막 단계를 밟게 하여 죄값을 똑똑히 교육시켜 기르고 있습니다.


성경이 분명히 이러하고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분명히 주님의 재림을 맞을 정도의 시기이니


혹시

이 홈에서 말씀으로 연구하는 우리가

말세 어떤 속화 타락에서도 끝까지 이 말씀 붙들고 나가게 된다면

역사 세계 전체를 통해 희귀하게 영생을 받았던 에녹과 엘리야처럼 될 가능성이 있으니...


비록 우리는 죄인 중 괴수 수준에 살지만

이 시대와 우리가 함께 가지고 있는 이 노선 이 말씀으로 살펴볼 때

우리는 감히 에녹과 엘리야에게 주어진 그런 영광이.... 있을지!


소망합니다.

우리에게는 현재 이 소망이 손에 잡힐 만큼 가까이 와 있습니다.


이 시대가 고도로 악해져가고 있으며

이 시대 교계의 속화가 극도에 달하고 있음을 우리는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정말 이 말씀으로 끝까지 긴장하고 나가자는 결심이 이곳 방문인들깨는 있을 듯 합니다.


조금만 더

주님을 바라보고

참으로 주님만 의지하고

진심으로 주님에게만 순종하고 함께 이 시대를 건너가시기를 구합니다.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7359
    박지현
    2009.01.31토
  • 7358
    yilee
    2009.02.01일
  • 7357
    질문자
    2009.01.31토
  • 7356
    yilee
    2009.02.01일
  • 7355
    목회자
    2009.01.30금
  • 7354
    yilee
    2009.02.01일
  • 7353
    연구원
    2009.01.30금
  • 7352
    yilee
    2009.02.01일
  • 7351
    윤영삼
    2009.01.27화
  • 7350
    yilee
    2009.01.28수
  • 7349
    윤영삼
    2009.01.27화
  • 7348
    yilee
    2009.01.28수
  • 7347
    신학생
    2009.01.23금
  • 7346
    공회인
    2009.01.23금
  • 7345
    양성원
    2009.01.23금
  • 7344
    신학
    2009.01.25일
  • 7343
    반사
    2009.01.26월
  • 7342
    yilee
    2009.01.26월
  • 7341
    help2
    2009.01.31토
  • 7340
    김반석
    2009.01.27화
  • 7339
    신학생
    2009.01.27화
  • 7338
    yilee
    2009.01.28수
  • 7337
    yilee
    2009.01.23금
  • 7336
    신부
    2009.01.19월
  • 7335
    yilee
    2009.01.19월
State
  • 현재 접속자 193(2) 명
  • 오늘 방문자 6,193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7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