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의 종교 개혁 - 공회 교인의 상식 시각

문의답변      


칼빈의 종교 개혁 - 공회 교인의 상식 시각

분류
yilee 0
1. 칼빈은 우리의 직계 선조


신약 교회는 예수님으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천 년 역사를 통해 3 개 기간을 가졌습니다.


첫째

사도들로부터 시작한 초대 교회가 500여 년 계속 되었으니 이를 '초기 교회사'라고 합니다.

이 기간에 성경 삼위일체 신인양성일위를 차례로 확정하고 어거스틴이 결론을 다 요약합니다.


둘째

초기 교회사 직후 1000 년간 천주교 '중세 교회사'가 있었는데 많은 잘못 중에서도 교황 절대 주의와

천국은 사람이 노력해서 들어 간다는 교리 때문에 거의 모든 잘못이 다 쏟아 져 나오게 됩니다.


셋째

1500년대부터 오늘까지 500년을 '개혁 교회사'라 하며 천주교의 잘못을 루터가 뿌리 뽑고 시작한 후

칼빈이 초기 교회사를 다시 잇도록 교회의 교리와 모든 면을 바로 잡아 오늘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현재 총공회의 신앙 노선은 위에서 설명한 '초기 교회'를 이은 '개혁 교회'를 정통 기독교로 인정하고

그 정통 기독교의 연결선 끝에서 오늘 이 시대에 좀 더 앞으로 나갈 방향을 찾아 걷는 중입니다.

따라서 크게 말하면 사도 바울 이후 어거스틴까지의 초기 교회사가 우리의 할아버지라고 한다면

루터와 칼빈으로 이어 진 세계 교회사의 개혁 교회사가 우리의 바로 직계 선조 부모가 됩니다.


2. 공회 교인이 알아야 할 칼빈의 종교 개혁사


- 교회 내의 제 2 종교 개혁

1천 년 천주교의 문제점이 오늘 재현 되고 있으니 칼빈처럼 오늘 교회 내에 제 2 종교 개혁이 필요한데

총공회의 교리는 칼빈의 개혁 교리의 다음 단계로 발전하고 있으며 총공회의 행정은 교회 내 개혁 노력


- 오늘 칼빈의 적자는 총공회

칼빈은 말씀만 근거로 삼아 교회의 모든 잘못을 고쳤듯이 총공회도 교회 내 모든 모순을 고쳐서 가며

칼빈이 과거 교리를 더욱 발전 시켜 밝혔듯이 공회는 칼빈의 교리에서 다시 진일보하여 더 자라고 있고

칼빈이 오직 하나님과 진리로 걸어 간 그 길을 오늘 그대로 걷고 있는 교회는 공회뿐으로 생각 됩니다.

다 알지는 못하나, 우리 아는 대로는 이런 걸음을 볼 수 없으니 오늘 칼빈의 적자는 총공회입니다.


- 오늘 총공회 교리의 뿌리가 된 기본 교리는

보통 '칼빈의 5 대 강령'이라는 이름으로 '종교 개혁사'에 알려 진 것이 있으니

* 전적 부패 : 인간은 죄로 완전 타락하여 스스로는 절대 구원 받을 수 없고

* 절대 선택 : 인간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선택에만 달려 있고

* 제한 구속 : 예수님의 대속이란 오직 택자만을 구원하기 위해 베푼 것이고

* 절대 은혜 : 예수님 대속으로 택자는 저항할 수 없는 은혜를 입어 구원되며

* 성도 견인 : 구원 받은 택자를 성령이 끝까지 붙들고 책임 진다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 5 대 강령이 천주교 이후 오늘까지 모든 정통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교리 흐름인데

이 것을 간단히 요약하면 '구원론'이며 구원론 중에서 천국으로 가는 '기본 구원'입니다.

그리고 총공회 교리는 칼빈의 이 기본 구원 교리 위에, 믿은 이후 노력할 '건설 구원'이니,

많은 사람들이 부분적으로 비슷하게 발표한 적이 있으나 총괄 결론은 공회 교리라는 점에서

총공회 교인들은 역사적으로는 칼빈의 종교 개혁사를 이런 점에서 눈 여겨 봐야 할 것입니다.
기본상식
목사님 칼빈의종교개혁사에 대해서 우리총공회교인이 상식으로 알아야 할부분이

있다면 말씀을 해주세요

기본상식으로알고싶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교단] 교회사[교회사]
통일 [통일] 소식 [소식]
번호제목이름날짜
  • 7388
    집사
    2009.02.11수
  • 7387
    yilee
    2009.02.11수
  • 7386
    집사
    2009.02.11수
  • 7385
    yilee
    2009.02.11수
  • 7384
    집사
    2009.02.09월
  • 7383
    yilee
    2009.02.09월
  • 7382
    신학생
    2009.02.08일
  • 7381
    yilee
    2009.02.08일
  • 7380
    주교반사
    2009.02.08일
  • 7379
    편집부
    2009.02.08일
  • 7378
    신학2
    2009.02.05목
  • 7377
    yilee
    2009.02.05목
  • 7376
    신학
    2009.02.05목
  • 7375
    yilee
    2009.02.05목
  • 7374
    목회자
    2009.02.03화
  • 7373
    yilee
    2009.02.04수
  • 7372
    중간반
    2009.02.01일
  • 7371
    yilee
    2009.02.01일
  • 7370
    중간반
    2009.02.01일
  • 7369
    yilee
    2009.02.01일
  • 7368
    pkist
    2009.01.31토
  • 7367
    서부인
    2009.02.01일
  • 7366
    yilee
    2009.02.01일
  • 7365
    서부인
    2009.02.01일
  • 7364
    yilee
    2009.02.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