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예수 등정기록 놓고 불교·기독교 단체 모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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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예수 등정기록 놓고 불교·기독교 단체 모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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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0 0
부처·예수 등정기록 놓고 불교·기독교 단체 모였는데…라는 제목으로 중앙일보에 게제된 기사 내용입니다.


물론 이영인 목사님이 이런류의 기사에 관심이 없어신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권오성 목사님이라는 분 같이 상당한 분이 기독교의 본질을 흐리는 듯한 표현을 보면 좀 열이 오릅니다. 저희같은 평신도가 학문적 신앙 깊이로 따지면 감히 아래에 나오는 권 목사님의 발뛰꿈치도 못 쫓아가지만, 참 열이 오릅니다.


1. 세상은 종교라는 이름으로 기독교,불교 하니까 어떤 비교의 대상으로 보는데, 기독교가 종교라는 이름에서 벗어나는 어떤 조치는 불가한 것일까요?


2. 권오성 총무가 "십자가의 은혜와 깨달음도 같을 리 없다"며 "그런데 이런 차이가 '사실은 똑같은데 종교 체계와 표현하는 언어가 달라서 다른 것으로 보이는 것인지?'알고 싶다"고 했는데 이분에게 깨달음의 한마디를 전해 드리고 싶은데 어떤말을 해 주면 좋을까요?


괜한 질문일지요, 저 자신이나 똑바로 살면 될것을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하는 중앙일보 기사내용


김용표(한국교수불자연합회장, 동국대 불교학과) 교수는 "천하의 진리가 둘이 아니요, 성인의 진리가 둘이 아니다. 진리는 독점의 대상이 아니라, 누구나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또 권오성(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목사는 "인간의 죄와 번뇌가 다른 것이다. 십자가의 은혜와 깨달음도 같을 리 없다"며 "그런데 이런 차이가 '사실은 똑같은데 종교 체계와 표현하는 언어가 달라서 다른 것으로 보이는 것인지?'알고 싶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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