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원칙으로 말하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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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7.04.29 00:00
결국 세상이 끝나고 나면 다 공개될 일입니다.
지금 회개하면 그때는 수치스럽지 않을 것이고
지금 회개하지 않고 붙들고 있으면 그때는 이렇게 공개하고 회개하지 않은 것이
원통할 것입니다.
질문은
다른 사람과 관계 없는 모든 죄 전체를 다 공개해야 하느냐는 문제인데
공개할수록 좋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게 할 수 있을 만큼 신앙이 있는 사람도 별로 없을 것이고
그렇게 하려고 한다 한들 남들이 그렇게 회개하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다 들어준다면
서로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늘 다른 사람의 죄 고백하는 소리만 들어야 할 것입니다.
심지어
아는 사람끼리 만나면 만날 때마다 '내가 어제 돌아가는 길에 너를 미워했어' 이런 소리를
평생하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떤 죄는 꼭 남들에게 공개해야 피차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교회에서 공개적으로 어느 사람을 비판해 놓은 다음 자기가 오해를 했다면
그 상대방이 남들에게 받고 있는 그런 오해를 내가 벗기는 것은 필수적일 것입니다.
모든 것을
규모 있고 형편에 따라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를 위해 덮어 놓는 것은 백해무익이며
나를 위해서는 공개하는 것이 마땅하고 가장 좋으나 내 신앙의 수준과 함께 고려할 것은
그렇게 꼭 해야 자타 모든 면으로 유익한지, 판단할 일입니다.
지금 회개하면 그때는 수치스럽지 않을 것이고
지금 회개하지 않고 붙들고 있으면 그때는 이렇게 공개하고 회개하지 않은 것이
원통할 것입니다.
질문은
다른 사람과 관계 없는 모든 죄 전체를 다 공개해야 하느냐는 문제인데
공개할수록 좋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렇게 할 수 있을 만큼 신앙이 있는 사람도 별로 없을 것이고
그렇게 하려고 한다 한들 남들이 그렇게 회개하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다 들어준다면
서로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늘 다른 사람의 죄 고백하는 소리만 들어야 할 것입니다.
심지어
아는 사람끼리 만나면 만날 때마다 '내가 어제 돌아가는 길에 너를 미워했어' 이런 소리를
평생하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떤 죄는 꼭 남들에게 공개해야 피차 좋은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교회에서 공개적으로 어느 사람을 비판해 놓은 다음 자기가 오해를 했다면
그 상대방이 남들에게 받고 있는 그런 오해를 내가 벗기는 것은 필수적일 것입니다.
모든 것을
규모 있고 형편에 따라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나를 위해 덮어 놓는 것은 백해무익이며
나를 위해서는 공개하는 것이 마땅하고 가장 좋으나 내 신앙의 수준과 함께 고려할 것은
그렇게 꼭 해야 자타 모든 면으로 유익한지, 판단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