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파와 교단 - 한국 교회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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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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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00:00
1. '교파'라는 이름의 대 분류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 장로교 침례교 정도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감리교는 열심히 믿어 보자고 출발한 곳이니 뜨거운 것은 좋으나 길에서 벗어나는 것이 문제고
성결교와 순복음은 감리교보다 더 열심이어서 더 뜨겁지만 신앙 길에서 더 많이 벗어 날 수 있고
장로교는 조용히 신앙의 본질을 깊이 살피자는 곳인데 깊이 살피다가 잠이 들어 버린 교파이며
침례교는 이 모든 것이 다 섞여 있으므로 잘 되면 가장 이상적이나 잘못 되면 모래 알입니다.
2. 따라서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은 그 출발부터 오늘까지 열정이 끓어 넘쳐서 탈이지 식어서 탈이 난 곳이 아니니
이들 교파들은 장로교의 교리와 신앙 노선에 대한 분석과 연구와 이치를 배우도록 노력해야 하고
장로교는 연구하고 살피고 조심을 하다 잠이 들어 다 죽어 버렸으니 그들의 열심으로 깨어 나야 합니다.
침례교는 각자 자유로 믿으라고 하는데 그 개인과 교회에 주어 진 자유를 얼마나 잘 절제하여
스스로 자기 통제를 만들고 자기 속의 성령에게 속박이 되느냐는 것에 성공이 달려 있습니다.
3. 교파를 세분한 교단으로 살핀다면
감리교는
인간이 열심을 가지고 모든 것을 해 나가겠다고 출발한 곳이므로 세월이 흐르면서 인본 주의가 감리교의 교리가 되어 있어 그 출발 정신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기독교라고 해야 하는가? 라는 심각한 문제까지 제기 될 정도입니다. 그런 내면의 문제가 외부로 나타나면서 감리교의 한 편에서는 기독교 사회 사업이 기독교의 전부인 줄 아는 곳이 있고, 나머지는 아예 정치적 좌파에 속하여 사회주의 운동권에 깊이 물 들어 있습니다. 천주교가 완전히 썩어 개혁이 아니라 혁명의 대상이 되어야 했던 것을 생각하여 오늘 감리교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현 상태로는 왜 감리교가 교회인가 라는 문제를 가지고 심각히 되 돌아 볼 때입니다.
성결교 순복음은
감리교만큼 심각하지는 않아도 성결교와 순복음에게는 그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이 마치 불이 관리 되지 않으면 자신과 세간살이를 태우듯 자타 신앙 전체를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다 태울 수 있습니다. 순복음의 초기 부흥기에는 그 불이 관리 되는 면이 있어 다행이었으나 그 절정기로 치달을 때는 이미 불이 아궁이 밖으로 나왔다고 생각 됩니다. 오늘 순복음은 오히려 좀 냉정을 찾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통해 자신들을 돌아 보며 차분하게 자신을 조절했다면 성장이겠으나, 만일 그냥 힘이 빠지고 이제 재미가 없어 주저 앉은 것이라면 큰 탈입니다.
침례교는
그 자체가 워낙 복잡하여 여기서 일일이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침례교 외의 모든 교파들의 모든 면들이 고루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하나 분명한 것은 그 근본이 선한 뜻이었고 그 취지가 바르기 때문에 오늘까지도 과거 신앙의 옳은 것을 지키는 교회들이 타 교파에 비하여 많다는 점입니다.
장로교는
기독교 장로회(기장)과 예수교 장로회(예장: 고신, 합동, 통합)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기장은 예수님뿐 아니라 부처도 믿고 성경은 믿을 곳도 있고 버릴 곳도 있다는 곳입니다.
천국을 말하기는 하는데 그냥 이상향 정도로 치부하고 실제로는 세상이 저희들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기장은 같은 장로교 교파 내에서 마치 교단이 다른 것처럼 되어 있으나 교파 차원이고
실은 교파 차원이 아니라 종교 차원에서 다르므로 기장은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면 이단입니다.
기장을 제외하면 모두 정통 장로교라는 이름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덩치가 가장 크면서 바른 신앙에 굳게 서려고 노력하는 곳이 사당동 총신이라는 합동 교단이며
덩치는 비슷한데 신앙보다 세상에 적당하게 섞여 살려는 곳이 장신대라는 이름의 통합 교단입니다.
속으로는 총신의 합동 교단과 꼭 같은데 역사적으로 족보가 가장 깨끗하다는 곳이 고려파입니다.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 장로교 침례교 정도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감리교는 열심히 믿어 보자고 출발한 곳이니 뜨거운 것은 좋으나 길에서 벗어나는 것이 문제고
성결교와 순복음은 감리교보다 더 열심이어서 더 뜨겁지만 신앙 길에서 더 많이 벗어 날 수 있고
장로교는 조용히 신앙의 본질을 깊이 살피자는 곳인데 깊이 살피다가 잠이 들어 버린 교파이며
침례교는 이 모든 것이 다 섞여 있으므로 잘 되면 가장 이상적이나 잘못 되면 모래 알입니다.
2. 따라서
감리교 성결교 순복음은 그 출발부터 오늘까지 열정이 끓어 넘쳐서 탈이지 식어서 탈이 난 곳이 아니니
이들 교파들은 장로교의 교리와 신앙 노선에 대한 분석과 연구와 이치를 배우도록 노력해야 하고
장로교는 연구하고 살피고 조심을 하다 잠이 들어 다 죽어 버렸으니 그들의 열심으로 깨어 나야 합니다.
침례교는 각자 자유로 믿으라고 하는데 그 개인과 교회에 주어 진 자유를 얼마나 잘 절제하여
스스로 자기 통제를 만들고 자기 속의 성령에게 속박이 되느냐는 것에 성공이 달려 있습니다.
3. 교파를 세분한 교단으로 살핀다면
감리교는
인간이 열심을 가지고 모든 것을 해 나가겠다고 출발한 곳이므로 세월이 흐르면서 인본 주의가 감리교의 교리가 되어 있어 그 출발 정신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기독교라고 해야 하는가? 라는 심각한 문제까지 제기 될 정도입니다. 그런 내면의 문제가 외부로 나타나면서 감리교의 한 편에서는 기독교 사회 사업이 기독교의 전부인 줄 아는 곳이 있고, 나머지는 아예 정치적 좌파에 속하여 사회주의 운동권에 깊이 물 들어 있습니다. 천주교가 완전히 썩어 개혁이 아니라 혁명의 대상이 되어야 했던 것을 생각하여 오늘 감리교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현 상태로는 왜 감리교가 교회인가 라는 문제를 가지고 심각히 되 돌아 볼 때입니다.
성결교 순복음은
감리교만큼 심각하지는 않아도 성결교와 순복음에게는 그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이 마치 불이 관리 되지 않으면 자신과 세간살이를 태우듯 자타 신앙 전체를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다 태울 수 있습니다. 순복음의 초기 부흥기에는 그 불이 관리 되는 면이 있어 다행이었으나 그 절정기로 치달을 때는 이미 불이 아궁이 밖으로 나왔다고 생각 됩니다. 오늘 순복음은 오히려 좀 냉정을 찾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통해 자신들을 돌아 보며 차분하게 자신을 조절했다면 성장이겠으나, 만일 그냥 힘이 빠지고 이제 재미가 없어 주저 앉은 것이라면 큰 탈입니다.
침례교는
그 자체가 워낙 복잡하여 여기서 일일이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침례교 외의 모든 교파들의 모든 면들이 고루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하나 분명한 것은 그 근본이 선한 뜻이었고 그 취지가 바르기 때문에 오늘까지도 과거 신앙의 옳은 것을 지키는 교회들이 타 교파에 비하여 많다는 점입니다.
장로교는
기독교 장로회(기장)과 예수교 장로회(예장: 고신, 합동, 통합)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기장은 예수님뿐 아니라 부처도 믿고 성경은 믿을 곳도 있고 버릴 곳도 있다는 곳입니다.
천국을 말하기는 하는데 그냥 이상향 정도로 치부하고 실제로는 세상이 저희들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기장은 같은 장로교 교파 내에서 마치 교단이 다른 것처럼 되어 있으나 교파 차원이고
실은 교파 차원이 아니라 종교 차원에서 다르므로 기장은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면 이단입니다.
기장을 제외하면 모두 정통 장로교라는 이름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덩치가 가장 크면서 바른 신앙에 굳게 서려고 노력하는 곳이 사당동 총신이라는 합동 교단이며
덩치는 비슷한데 신앙보다 세상에 적당하게 섞여 살려는 곳이 장신대라는 이름의 통합 교단입니다.
속으로는 총신의 합동 교단과 꼭 같은데 역사적으로 족보가 가장 깨끗하다는 곳이 고려파입니다.
교단, 교파에 대해 소개부탁
목사님!
우리나라에 여러 교단과 교파가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그 교단과 교파들에 대한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과거 역사에서부터 장.단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점등을 중심으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실력으로는 정리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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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우리나라에 여러 교단과 교파가 많이 있는 것 같은데,
그 교단과 교파들에 대한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과거 역사에서부터 장.단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점등을 중심으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실력으로는 정리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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