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4:6, 주님 안에 있는 길을 소개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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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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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00:00
신앙이 있는 사람, 말귀를 알아 들어야 하는 정도의 교인들과 달리 어린 교인이나 안 믿는 분들에게는 성경 말씀 그대로 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요14:6 말씀을 추천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때 예수님을 길이라 하신 것은 하나님께 가는 길을 말씀하십니다. 그 하나님이 경제 파탄이 난 형제분에게도 실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십니다. 괜히 그 분 혼자만 모르고 스스로 고아가 되어 세상을 제 힘으로만 살겠다고 하시는데,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 없이 살면 그 분은 잘 나가도 실패 망해도 실패, '길'이 없습니다. 사업이 잘 되면 하나님 없이도 잘 산다고 더 큰 소리 치고 살다가 마지막 죽을 때가 되면 아무 희망 없이 그냥 인생이 끝날 것이고, 지금처럼 경제가 어려워 죽을 지경이면 아버지 없는 고아가 혼자 겨울 추위에 떨고 있는 것이니 이 역시 비참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야 만사 해결이 시작이 됩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그 아버지를 향하는 걸음이 바로 교회를 찾아 '예수님을 믿는' 길입니다. 예수님을 찾으면, 부르면, 기도하면, 그리고 예수님을 향하여 발걸음을 딛기 시작하면, 그 어떤 문제든 그 어떤 해결이든 과거 나 혼자 힘으로 해결할 때와 달리, 능력의 역사가 그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그 사람에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물론 내가 오늘 당장 급하여 이 것 저 것을 요구할 것이 많겠으나, 지금까지 내가 내 인생을 나 혼자 생각해서 이렇게 저렇게 판단했고 걸어 왔고 그래서 오늘의 이런 상황이 되었으니, 이제는 죽을 결심까지 하게 된 마당이라면, 그 죽을 결심으로 죽든지 살든지 밑져야 본전이니 주님을 찾아 길을 만나 보라고 권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권하기 전에
'이 말을 전할 때 주님이 저 친구의 마음을 열어 주시라'고 강하게 기도하십시오.
그렇게 전하고, 그렇게 전한 결과가 친구끼리의 설득의 결과 정도에 그치지 않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감동의 역사와 이후 그를 인도하는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기독교가 이 말세 이런 과학 세상에서도 성경 말씀 그대로를 그대로 전하면서도 갈수록 번창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단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찾아야 만사 해결이 시작이 됩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그 아버지를 향하는 걸음이 바로 교회를 찾아 '예수님을 믿는' 길입니다. 예수님을 찾으면, 부르면, 기도하면, 그리고 예수님을 향하여 발걸음을 딛기 시작하면, 그 어떤 문제든 그 어떤 해결이든 과거 나 혼자 힘으로 해결할 때와 달리, 능력의 역사가 그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그 사람에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물론 내가 오늘 당장 급하여 이 것 저 것을 요구할 것이 많겠으나, 지금까지 내가 내 인생을 나 혼자 생각해서 이렇게 저렇게 판단했고 걸어 왔고 그래서 오늘의 이런 상황이 되었으니, 이제는 죽을 결심까지 하게 된 마당이라면, 그 죽을 결심으로 죽든지 살든지 밑져야 본전이니 주님을 찾아 길을 만나 보라고 권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씀을 권하기 전에
'이 말을 전할 때 주님이 저 친구의 마음을 열어 주시라'고 강하게 기도하십시오.
그렇게 전하고, 그렇게 전한 결과가 친구끼리의 설득의 결과 정도에 그치지 않고 살아 계신 하나님의 감동의 역사와 이후 그를 인도하는 역사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기독교가 이 말세 이런 과학 세상에서도 성경 말씀 그대로를 그대로 전하면서도 갈수록 번창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업에 실패한 형제의 전도
목사님!
형제 중의 한명이 본인의 욕심으로 인해 사업에 크게 실패하였습니다.
빚도 많이 생겼고 갚을 길도 현재로선 전혀 없어서
옆에서 주의깊게 살펴보니 자살을 해결책으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말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한가정의 가장이기도 한데, 문제는 아직 불신자입니다.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전도를 해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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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형제 중의 한명이 본인의 욕심으로 인해 사업에 크게 실패하였습니다.
빚도 많이 생겼고 갚을 길도 현재로선 전혀 없어서
옆에서 주의깊게 살펴보니 자살을 해결책으로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말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한가정의 가장이기도 한데, 문제는 아직 불신자입니다.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전도를 해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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