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와 문자가 담고 있는 뜻 - 성경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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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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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00:00
1.마태복음 24장에서
말세에 나타날 사전 징조들을 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중요한 것을 살펴본다면
-난리 전쟁 소문들
-자연 재해 소식들
-신앙 박해 사건들
-시험 미움 현상들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며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고 ㅅ에 서게 되는 극단적 교회 타락 등이 있습니다.
2.문자대로의 징조인가, 신령한 신앙면만을 말한 것인가?
-문자가 아니라 그 뜻을 읽어야 하는 경우
성경에 많은 곳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문자를 가지고 왜 이렇게 적어주셨는지
그 뜻을 살펴 읽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면
계21:10 이하의 하늘나라 모습은
본문의 하늘나라 성은 든든한 안식처를, 문은 출입을, 성곽은 보호를 가르치며
이 본문의 여러 보석들은 오늘 우리가 아는 그 문자 그 뜻대로 읽으면 안 되는 경우니
이 세상에서 달리 비유하여 가르칠 수 없어 우리를 깨닫게 하려고 주신 말씀입니다.
출33:11에서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하였다고 할 때 '대면'을 얼굴과 얼굴을 본 것인데
하나님의 얼굴을 우리 사람처럼 육체의 보이는 모습으로 읽으면 성경 반대가 됩니다.
-문자와 뜻을 함께 읽어야 하는 경우
성경의 대개 말씀은 그 문자와 뜻을 함께 살펴야 하는 경우입니다.
질문하신 말세 징조의 마24장의 말씀은 문자와 뜻을 함께 살펴야 하는 경우입니다.
어느 한 나라의 어느 한 시점만을 가지고 살피면 자칫 놓치는 경우도 있을 것이나
범위를 넓게 잡고 여러 차원에서 잘 살펴보면 노아 120년 경고 뒤에 홍수가 닥친 것처럼
오늘 이 세상은 그 마지막이 이미 경고 되어 있는 그 순서를 정확하게 밟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이제 더 지체될 일이 아니겠다고 절감될 정도로 눈에 뚜렷히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구체적인 사안으로 살핀다면
-난리 전쟁 소문들
고대의 부족국가 차원의 난리와 전쟁 소식은 이제 동네 아이들 골목싸움 수준이고
중세와 근대와 현대로 역사가 진행되며 벌어진 전쟁 소식은 잘 파악하고 있을 것입니다.
80년대 한때 세상이 강대국에 의하여 질서가 잡혀 오히려 좋아졌다고 일시 느낄 정도였으나
지금 군사기술의 차원이 상상을 초월하고 범죄단체가 핵을 가질 정도의 세상이 되는 등
일시 조용한 휴식기 뒤에 폭발될 여러 조짐들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정도입니다.
-자연 재해 소식들
지구 전체가 공중분해 될 정도의 천체 물리학에서 전하는 소식들
조류독감 광우병 수퍼박테리아 온난화 등 지구 전체 생존 환경을 어느날 한 순간 없앨 소식
-신앙 박해 사건들
지금 인류역사 최고의 종교자유 시기를 맞고 있는 듯 착각할 수 있으나
정말 말씀 그대로 다 살아보려는 이들에게는 그 동안도 모든 것을 포기할 정도였으나
앞으로 사회 체제는 어느날 참 신앙으로 살려는 이들을 단번에 100% 통제할 차원입니다.
-시험 미움 현상들
겉보기에는 사랑으로 넘쳐나는 사회인 것 같으나
성경의 구원을 기준으로 한 사랑과 미움의 관점에서는 오늘 세상은 완전 미움의 세상이고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며
너무 익히 잘 알고 많은 사례를 접했을 것으로 보며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경우는
교회의 가장 깊은 중심부에 최소한 지킬 선이 전부 다 무너져 버렸으니
오늘 교회의 최고 자리에는 하나님 대신 인간의 세상 별별 것이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판의 앞선 문답에서 몇 가지 더 살펴본 기억이 있으므로
참고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말세에 나타날 사전 징조들을 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중요한 것을 살펴본다면
-난리 전쟁 소문들
-자연 재해 소식들
-신앙 박해 사건들
-시험 미움 현상들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며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고 ㅅ에 서게 되는 극단적 교회 타락 등이 있습니다.
2.문자대로의 징조인가, 신령한 신앙면만을 말한 것인가?
-문자가 아니라 그 뜻을 읽어야 하는 경우
성경에 많은 곳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문자를 가지고 왜 이렇게 적어주셨는지
그 뜻을 살펴 읽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면
계21:10 이하의 하늘나라 모습은
본문의 하늘나라 성은 든든한 안식처를, 문은 출입을, 성곽은 보호를 가르치며
이 본문의 여러 보석들은 오늘 우리가 아는 그 문자 그 뜻대로 읽으면 안 되는 경우니
이 세상에서 달리 비유하여 가르칠 수 없어 우리를 깨닫게 하려고 주신 말씀입니다.
출33:11에서 모세가 하나님을 대면하였다고 할 때 '대면'을 얼굴과 얼굴을 본 것인데
하나님의 얼굴을 우리 사람처럼 육체의 보이는 모습으로 읽으면 성경 반대가 됩니다.
-문자와 뜻을 함께 읽어야 하는 경우
성경의 대개 말씀은 그 문자와 뜻을 함께 살펴야 하는 경우입니다.
질문하신 말세 징조의 마24장의 말씀은 문자와 뜻을 함께 살펴야 하는 경우입니다.
어느 한 나라의 어느 한 시점만을 가지고 살피면 자칫 놓치는 경우도 있을 것이나
범위를 넓게 잡고 여러 차원에서 잘 살펴보면 노아 120년 경고 뒤에 홍수가 닥친 것처럼
오늘 이 세상은 그 마지막이 이미 경고 되어 있는 그 순서를 정확하게 밟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이제 더 지체될 일이 아니겠다고 절감될 정도로 눈에 뚜렷히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구체적인 사안으로 살핀다면
-난리 전쟁 소문들
고대의 부족국가 차원의 난리와 전쟁 소식은 이제 동네 아이들 골목싸움 수준이고
중세와 근대와 현대로 역사가 진행되며 벌어진 전쟁 소식은 잘 파악하고 있을 것입니다.
80년대 한때 세상이 강대국에 의하여 질서가 잡혀 오히려 좋아졌다고 일시 느낄 정도였으나
지금 군사기술의 차원이 상상을 초월하고 범죄단체가 핵을 가질 정도의 세상이 되는 등
일시 조용한 휴식기 뒤에 폭발될 여러 조짐들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정도입니다.
-자연 재해 소식들
지구 전체가 공중분해 될 정도의 천체 물리학에서 전하는 소식들
조류독감 광우병 수퍼박테리아 온난화 등 지구 전체 생존 환경을 어느날 한 순간 없앨 소식
-신앙 박해 사건들
지금 인류역사 최고의 종교자유 시기를 맞고 있는 듯 착각할 수 있으나
정말 말씀 그대로 다 살아보려는 이들에게는 그 동안도 모든 것을 포기할 정도였으나
앞으로 사회 체제는 어느날 참 신앙으로 살려는 이들을 단번에 100% 통제할 차원입니다.
-시험 미움 현상들
겉보기에는 사랑으로 넘쳐나는 사회인 것 같으나
성경의 구원을 기준으로 한 사랑과 미움의 관점에서는 오늘 세상은 완전 미움의 세상이고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며
너무 익히 잘 알고 많은 사례를 접했을 것으로 보며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경우는
교회의 가장 깊은 중심부에 최소한 지킬 선이 전부 다 무너져 버렸으니
오늘 교회의 최고 자리에는 하나님 대신 인간의 세상 별별 것이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판의 앞선 문답에서 몇 가지 더 살펴본 기억이 있으므로
참고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