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이단, 이방인, 무신론자를 교인으로 만드는 곳

문의답변      


교회는 이단, 이방인, 무신론자를 교인으로 만드는 곳

분류
yilee 0
신천지만 가라지가 아닙니다.


기독교 역사에 천주교 여호와 증인 통일교 등 수도 없는 가라지들이 지나 갔고 지금도 있습니다. 그 어떤 가라지든지 교회는 주님 오시는 날까지 종류만 다르지 어떤 가라지든 끝 없이 가라지 역사가 이어 질 것이므로 가라지 자체가 완전히 없어 지는 날을 생각하지 않아야 합니다. 마13:25에서 가라지를 알고 조심하되 잘못 뽑다가 곡식까지 상하게 될까 주의를 시켰습니다.


교회가 바로 되면 어떤 가라지든지 대처합니다.


마치 병균과 인체 관계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선 신천지가 교회 안을 설치면 치리도 하고 이단 강좌도 열고 주변 교회들의 도움도 받는다고 난리들인데 물론 응급실에서 출혈을 막아야 하는 것은 필요합니다만, 구조적인 문제가 문제입니다. 원래 몸이 건강해서 그 어떤 종류의 병균이 들어 와도 몸의 저항력이 스스로 이겨 버리면 가장 이상적인데, 몸이 약하면 어떤 약으로 어떻게 조심을 해도 그 수 많은 종류의 병균 전부를 다 막는 방법은 없습니다.


정상 교회라면, 가라지를 데리다 교인을 만듭니다.


교회가 정말 교회답게 바로 운영이 되었다면 그 어떤 병균이라도 인체에 공격을 하면 그 공격 때문에 인체는 면역력을 더욱 많이 잘 길러서 다음 병균과 싸울 때 오히려 효력을 봅니다. 답변자 알기로는 병균을 인체의 아군으로 만드는 사례는 모릅니다만, 신앙으로는 이단보다 더 무서운 타 종교인이나 불신자들조차도 우리는 그들을 교회로 데려다가 믿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신천지라는 가라지가 자기 교회로 들어 와서 교인들을 이단으로 끌어 가려고 시도를 하는 경우에, 만일 그 교회가 정상적인 교회라면 울타리 밖에서 그 교회를 노리던 가라지들이 저 교회는 어느 틈으로도 들어 갈 수가 없어 포기를 하든지, 아니면 저 교회를 들어 가게 되면 우리가 감염을 받아 저 교회 교인으로 바뀌겠다고 우려를 하여 도망을 하게 되어야 할 것입니다.


혹시 서툰 가라지들이 멋 모르고 그 교회로 들어 왔다면, 그 교회의 면역력만 길러 주고 이단의 모습과 활동을 눈으로 보여 주기만 하고 패전하고 가든지, 아니면 그 교회 교인으로 회개하고 돌아 서야 그 것이 교회입니다.


교회가 교회로 운영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곳곳에서 갖가지 이단들에게 교회들이 허물어 지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내 아이가 나쁜 아이들에게 끌려 죄를 짓고 돌아 다닐 때, 천하의 모든 나쁜 아이들을 다 교도소에 집어 넣으면 해결이 되겠는가? 아니면, 그 어떤 나쁜 아이가 와도 물이 들지 않는 아이로 만들어 놓는 것이 교육이며 부모겠는가? 아주 간단한 원리입니다.


신천지를 상대하는 잔 재주나 손 기술과 같은 방법은 인터넷에 들어 가 보시면 각 교단이나 신학자들이 내 놓은 별별 감별법 대처법 공격법이 허다하게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방법은 신천지 이단들의 가라지 행동을 상대하다가 그들을 상대하는 교회들이 인본주의라는 또 다른 이단에게 삼키는 꼴이 되기 쉽상입니다. 조선 말에 고종이 중국에서 벗어 나려고 일본을 끌고 왔다가 일본의 식민지가 된 것처럼, 해방 후의 민주화 세력이라고 하는 이들이 군사 독재를 막으려고 민주화 논리를 내세우다가 좌파가 되고 심지어 북한 공산당의 편을 드는 데까지 나가는 것처럼,


한 쪽의 위험을 상대할 때는 그 쪽도 봐야 하지만 그 한 쪽의 위험만 상대하다가 반대 쪽에서 웅크리고 기회를 노리는 또 하나의 다른 강도에게 삼키는 경우를 꼭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교계에 어떤 이단들이 준동할 때마다 그 이단들이 앞에서 설치고 그 이단을 피하는 교회들을 조용하게 도매금으로 다 삼키는 큰 도적이 걱정이 됩니다만, 이 큰 도적들은 교회 안에서 주로 권위 있는 직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 놓고 욕을 하지도 못합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교계 어느 한 곳에서 이단을 쫓아 내자고 플래카드가 나붙고 대규모 궐기 대회가 개최 될 때마다

그 이단 반대 운동의 핵심 지도부 속에 들어 앉아 있는 더 큰 귀신의 운동에 그냥 아찔합니다.

이런 면 때문에 이단을 대처하는 각 교단이나 교계의 이단 연구소들을 이 노선은 참으로 우려합니다.


그들이 드러 난 이단들을 막는 데에는 제일 앞장을 서고 수고를 해서 큰 복을 받아야 하는데

그 이단들을 상대한 이들마다 그 이단 대처 도중에 생긴 피로와 오판과 과잉과 탈선으로 인하여

그들의 뒤 끝이 좋은 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벌써 어느 교회가 이단 반대 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인다면 일단 건강한 교회는 아닙니다.

사자에게 쫓기며 사투를 벌이는 물소는 병이 들었든지 그 어떤 약점을 간파 당한 상태입니다.

미리 있을 곳에 있고 해야 할 행동을 바로 하는 건강한 물소들은 사자의 사냥 대상이 아닙니다.
신천지
신천지교인이 교회에들어오면 어떻게 대처해야합니가?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쉬운 문답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7437
    조춘상
    2009.02.25수
  • 7436
    궁금이
    2009.02.24화
  • 7435
    yilee
    2009.02.24화
  • 7434
    교역자
    2009.02.22일
  • 7433
    yilee
    2009.02.23월
  • 7432
    개혁주의
    2009.02.22일
  • 7431
    yilee
    2009.02.23월
  • 7430
    집사
    2009.02.22일
  • 7429
    yilee
    2009.02.23월
  • 7428
    이호
    2009.02.24화
  • 7427
    yilee
    2009.02.24화
  • 7426
    주교반사
    2009.02.22일
  • 7425
    편집부
    2009.02.23월
  • 7424
    집사
    2009.02.22일
  • 7423
    yilee
    2009.02.23월
  • 7422
    동행
    2009.02.21토
  • 7421
    부족한자
    2009.02.21토
  • 7420
    yilee
    2009.02.21토
  • 7419
    구도자
    2009.02.20금
  • 7418
    김순교
    2009.02.20금
  • 7417
    yilee
    2009.02.20금
  • 7416
    구도자
    2009.02.20금
  • 7415
    ㅁㄴㅇㄹ
    2009.02.20금
  • 7414
    yilee
    2009.02.21토
  • 7413
    ㅁㄴㅇㄹ
    2009.02.21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