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행위, 회개의 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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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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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00:00
1. 행한 대로 갚으시는 원칙
사람에게는 자유성을 주셔서 만물과 달리 각자 하나님의 뜻대로 살든지 거역하든지 자유가 있는데
어떻게 결정하고 행동을 하든지 한 번 행한 것은 없어 지지 아니하고 영원한 보응 보상이 있으니
갈6:7,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했습니다.
2. 죄와 죄의 기능
죄를 지으면 죄 지은 사람은 그 죄의 값으로 지옥으로 가야 하는데
그 죄의 값을 대신 치른 예수님의 대속 때문에 믿는 우리는 죄와 상관 없이 무조건 천국입니다.
그러나 지은 죄와 그 죄로 인해 생긴 죄의 기능이라는 것은 그냥 없어 지지 않고 지옥입니다.
불택자들은 불택자 자신과 평생 지은 죄와 그 죄를 지어 생긴 죄의 기능을 가지고 지옥에 갑니다.
지옥의 고통은 땅 위에서 얼마나 죄를 지었는지 또 죄의 기능이 얼마나 발달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3. 회개
믿는 사람은 불택자가 가는 지옥에 가지 않도록 예수님이 대속하여 완전히 돌아 서게 해 놓았는데
믿은 이후에도 우리는 예전처럼 죄를 짓고 죄에 붙들려 천국을 준비할 시간을 소비할 수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죄를 알지도 못하지만 안다 해도 스스로 죄를 이기고 끊고 돌아 설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믿는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죄를 끊고 이기고 돌아 설 수 있습니다.
믿은 이후에도 죄를 짓느냐, 믿은 이후에는 회개의 능력을 받았으니 죄를 끊고 이기고 사느냐?
이 것은 믿는 각 사람이 스스로 결정할 일이고 그 결정에 따라 자기의 영원한 모습은 달라 집니다.
만일 믿은 이후에 죄를 이기고 죄의 기능을 줄이고 없앴다면 없앤 만큼 의의 실력이 있을 것이고
믿은 후에도 죄를 짓고 죄의 기능을 길렀다면 죄 지은 행위와 기능은 지옥에 버리고 천국에 가는데
믿는 모든 사람이 천국에 갔을 때, 천국에 온 것까지는 꼭 같으나 천국에 선 모습과 실력이 다르니
천국에 오기 전 천국에서 사용할 의로운 행위와 기능을 준비한 사람과 준비하지 못한 사람이 다르고
천국에 오기 전에 그 곳에서 사용할 의로운 행위와 기능 대신에 죄와 죄의 기능을 마련한 사람들은
자기들의 죄 지은 행위와 기능을 전부 지옥에 버리고 빈털털이처럼 천국에 가게 될 것입니다.
회개라는 것은
세상에서 언제든지 죄와 죄의 기능을 끊고 돌아 서서 의롭게 살고 의의 기능을 기르는 기회인데
회개를 한다는 것은 지은 죄에 얽매인 나를 끊고 돌아 서게 한다는 뜻이지
한 번 죄를 지은 그 죄의 과거 행위와 기능 자체를 없어 지게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생을 살면서 죄의 행위와 기능, 의의 행위와 기능을 누적 시켜 나가게 되고
마지막 천국에 갈 때는 죄의 행위와 기능은 지옥에 버리고 의의 행위와 기능만 천국에 가져 갈 것이니
천국에 간 우리 모든 성도들은 땅 위에 살 때 얼마나 의로운 행위와 기능을 마련했는지에 따라
각자 영생의 모습과 실력과 영광이 다 차이가 있습니다.
반대로 천국에 있는 우리들은 자기가 살아 생전에 의롭게 살 기회에 죄를 지었던 행위와 기능이
지옥에서 영원히 불에 타는 모습을 지켜 봐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자유성을 주셔서 만물과 달리 각자 하나님의 뜻대로 살든지 거역하든지 자유가 있는데
어떻게 결정하고 행동을 하든지 한 번 행한 것은 없어 지지 아니하고 영원한 보응 보상이 있으니
갈6:7,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했습니다.
2. 죄와 죄의 기능
죄를 지으면 죄 지은 사람은 그 죄의 값으로 지옥으로 가야 하는데
그 죄의 값을 대신 치른 예수님의 대속 때문에 믿는 우리는 죄와 상관 없이 무조건 천국입니다.
그러나 지은 죄와 그 죄로 인해 생긴 죄의 기능이라는 것은 그냥 없어 지지 않고 지옥입니다.
불택자들은 불택자 자신과 평생 지은 죄와 그 죄를 지어 생긴 죄의 기능을 가지고 지옥에 갑니다.
지옥의 고통은 땅 위에서 얼마나 죄를 지었는지 또 죄의 기능이 얼마나 발달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3. 회개
믿는 사람은 불택자가 가는 지옥에 가지 않도록 예수님이 대속하여 완전히 돌아 서게 해 놓았는데
믿은 이후에도 우리는 예전처럼 죄를 짓고 죄에 붙들려 천국을 준비할 시간을 소비할 수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죄를 알지도 못하지만 안다 해도 스스로 죄를 이기고 끊고 돌아 설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믿는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죄를 끊고 이기고 돌아 설 수 있습니다.
믿은 이후에도 죄를 짓느냐, 믿은 이후에는 회개의 능력을 받았으니 죄를 끊고 이기고 사느냐?
이 것은 믿는 각 사람이 스스로 결정할 일이고 그 결정에 따라 자기의 영원한 모습은 달라 집니다.
만일 믿은 이후에 죄를 이기고 죄의 기능을 줄이고 없앴다면 없앤 만큼 의의 실력이 있을 것이고
믿은 후에도 죄를 짓고 죄의 기능을 길렀다면 죄 지은 행위와 기능은 지옥에 버리고 천국에 가는데
믿는 모든 사람이 천국에 갔을 때, 천국에 온 것까지는 꼭 같으나 천국에 선 모습과 실력이 다르니
천국에 오기 전 천국에서 사용할 의로운 행위와 기능을 준비한 사람과 준비하지 못한 사람이 다르고
천국에 오기 전에 그 곳에서 사용할 의로운 행위와 기능 대신에 죄와 죄의 기능을 마련한 사람들은
자기들의 죄 지은 행위와 기능을 전부 지옥에 버리고 빈털털이처럼 천국에 가게 될 것입니다.
회개라는 것은
세상에서 언제든지 죄와 죄의 기능을 끊고 돌아 서서 의롭게 살고 의의 기능을 기르는 기회인데
회개를 한다는 것은 지은 죄에 얽매인 나를 끊고 돌아 서게 한다는 뜻이지
한 번 죄를 지은 그 죄의 과거 행위와 기능 자체를 없어 지게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생을 살면서 죄의 행위와 기능, 의의 행위와 기능을 누적 시켜 나가게 되고
마지막 천국에 갈 때는 죄의 행위와 기능은 지옥에 버리고 의의 행위와 기능만 천국에 가져 갈 것이니
천국에 간 우리 모든 성도들은 땅 위에 살 때 얼마나 의로운 행위와 기능을 마련했는지에 따라
각자 영생의 모습과 실력과 영광이 다 차이가 있습니다.
반대로 천국에 있는 우리들은 자기가 살아 생전에 의롭게 살 기회에 죄를 지었던 행위와 기능이
지옥에서 영원히 불에 타는 모습을 지켜 봐야 합니다.
하나 더...
목사님 우리들에 범죄한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범죄한 행위를 회개하면 그 행위는 지옥에 가지안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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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우리들에 범죄한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범죄한 행위를 회개하면 그 행위는 지옥에 가지안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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