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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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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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년 전 이 홈을 운영하던 초기나 지금이나 모든 자료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처음과 달리 이탈 되는 면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시면 심각하게 돌아 보겠습니다.

주관으로는 노력하나 실제로는 틀렸는지를 살필 때 외부의 관찰이 더욱 정확할 것입니다.

지적하셔서 고치게 되면 이 홈을 형제로 사랑하고 형제 하나를 구하고 얻는 것입니다.


우려하신 것 중에


백 목사님의 이름으로 이 홈을 운영하는 이유는

일반 신학이나 일반 교단들처럼 백영희라는 사람을 높이거나 중심으로 삼는 것이 아니고

좋은 길을 안내하여 하나님 중심에 더 철저할 수 있도록 수고한 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고

만일 그 이름을 사용하지 않으면 마치 답변자의 수고인 줄 오해할 것이니 이 면을 염려했고


1999년에 시작할 때도 '백영희' 신앙 노선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지만

백 목사님 생전인 1984년 1월에 설교록 첫 호를 낼 때부터 설교록에 설교자 이름을 밝혔습니다.

성경에 바울과 모든 제자들이 자기 본명을 그대로 사용한 것은 그들의 자기 이름 명예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붙들고 사용하는 경우를 표시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어느 분이 자기 가족 중에 일반 교단을 출석하는 분들이 흔하게 질문한다면서

'왜 하나님을 연구하지 백 목사님을 연구하는가?'

'왜 성경을 연구하지 설교록을 연구하는가? 이단이 아닌가?'라는 말씀을 했습니다.


답변자가 알기로 그 분들이 속한 교단은 5백 년간 칼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홈의 운영 첫 동기와 과거 1982년부터 시작 된 백영희 목회 연구회의 출발은

하나님과 말씀을 잊은 시대에 하나님과 말씀으로만 사는 길과 방법을 가장 잘 안내하는 것이

이 홈에서 소개하는 설교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 홈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형제를 사랑함으로 구하기 위해 주신 말씀을 두고 마치 변론처럼 설명하게 되었으나

이 홈의 근본 자세는 고쳐 보고자 하는 마음 하나입니다. 넓게 받고 지적해 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진정한 목적
정말 세월이 빠르네요.

이 홈을 정말 오랫만에 들러 봅니다.

얼마나 이 복된 복음을 잘 전하고 계시는지

그러나 마음 한 구석에서는 조금 답답함이 있는것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이 홈의 운영의 목적이 정말 무엇인지 대충 훌터보니 저로서는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단히 염려스러운 노파심으로 생각을 하면 진정한 목적을 잊어버리고 조금씩 이탈이 되어가고 있는것은 아닌지....

백목사님의 복음은 이 시대를 감당하고도 남음이 있는 말씀인데

이 말씀으로 세상과 어린신앙의 답변이 다 될거라 생각이 되는데 옳다 그르다 일일이 참견을 다 하고 있고 답변 또한 말씀으로 답변을 한다고 하고 있지만 왠지 세상 방법으로 보이고...

두렵건데 주님 보시기에 이 홈이 주님이 정말 기뻐하시고 원하시고 소원하시는대로 하고 있는지 스스로도 떨리는 마음으로 몇자 적어 봅니다.

생전에 백목사님이 그렇게 소원하시고 소원하시다가 순교하신것처럼 다른것 말고 우리도 이 복음을 전파하고 전파하며 목사님 가신 그 길을 따라 가야할것은 아닌지...

백목사님의 이름을 걸고 운영하는 것이라 백목사님이라면 어떨게 하셨을까 생각을 잠시 하게 되는군요.

이 홈의 진정한 목적을 한번더 뒤돌아 보시길 바라며

"잘 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하실 주님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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