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그런사람 없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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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런사람 없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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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아닌것 같습니다........


지금도 우리나라에 목숨을 걸고......


아무런 이름없이......


오지에 나가....주님을 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름없이........


값도 없이......


............


어떤집이 있는데요..... 그집은 아버지 부터 자식다섯 모두 선교사입니다.

그때 큰아들이 18살일 때..

학교를 그만두고.....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않고..그 아버지는 적극 허락하셨고..

18살부터 선교사로 나갔고.


지금은 내란과..전쟁과.. 종교 핍박이 심한..옛 소련 어느 도시로 갔다는데요..

그가 떠나기전 그 아들과 아버지가 이런 편지를 주고받았답니다


" 우리가 이것이 혹 마지막으로 이세상에서 보는 날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천국에서 다시 볼수있잖아요. 사명다하고 하늘에서 만납시다" 라고........


...............................


전 지금도 충분히 훌륭한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름이 알려져 잇지않을뿐이지.


그이름은 예수님만이 아시겠지요....
기독교 어른
요즘 김수환 추기경의 죽음을 보면서,

과연 세상사람들에게 저토록 존경을 받는 기독교 어른은 지금 계실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부정적인 답을 하긴 싫지만, 제게 금방 떠오르는 분이 없군요.


혹시 목사님께서는

지금, 이 시대에 기독교 어른으로 모시는 분이 계신지 알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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