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내용이, 알려 진 분들을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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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내용이, 알려 진 분들을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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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아합의 시대에 시대를 감당했던 종은 엘리야 한 사람이었습니다. 엘리야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종들이 다 죽고 나만 남았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7천 명의 의인을 남겨 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의인의 숫자는 7천이라 해도 아합과 맞서 그 시대를 바로 세우는데 드러나게 사용 된 분은 엘리야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당시 시대를 감당하던 '어른'을 소개해 달라고 한다면 엘리야일 것입니다.


그 어떤 경우라 해도, 나타난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우리 신앙의 상식입니다. 그리고 나타난 분들 중에서 최고의 신앙이 그 시대의 진정한 최고의 신앙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도 상식입니다. 위 글에서 소개한 그런 선교사님들 그런 알려 지지 않은 종들이 배후에서 기도하여 시대를 움직인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래서 신앙 세계는 나타난 간판은 대개 무시하는 수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문답의 시작은, 감추인 보배를 소개해 달라고 하지 않고 처음부터 알려 진 인물 중에서 기독교의 대표적 인물로 일반에게 소개할 만한 분을 '어른'의 이름으로 부탁했습니다. 질문이 그러했기 때문에 '알려 진 분들' 중에서 몇 분을 소개했을 뿐이고, 오늘 이 시대를 감당할 종들이라고 표현할 때는, 자기 위치에서 자기 주변을 감당하는 인물을 논하지 않고 시대를 맞서 시대를 움직인 분들이라는 점에서 애초부터 숨은 보배들은 알 수도 없을 뿐 아니라 소개할 자리도 아니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개해 주신 그런 숨은 의인들, 그런 분들이 되자는 것이 이 홈의 운영 목적입니다. 이 홈의 첫 페이지에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 ㅁㄴㅇㄹ 님이 쓰신 내용 <<

:

: 좀.....아닌것 같습니다........

:

: 지금도 우리나라에 목숨을 걸고......

:

: 아무런 이름없이......

:

: 오지에 나가....주님을 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

: 이름없이........

:

: 값도 없이......

:

: ............

:

: 어떤집이 있는데요..... 그집은 아버지 부터 자식다섯 모두 선교사입니다.

: 그때 큰아들이 18살인데..

: 학교를 그만두고.....

: 고등학교도 졸업하지 않고..그 아버지는 적극 허락하셨고..

: 18살부터 선교사로 나갔고.

:

: 지금은 내란과..전쟁과.. 종교 핍박이 심한..옛 소련 어느 도시로 갔다는데요..

: 그가 떠나기전 그 아들과 아버지가 이런 편지를 주고받았답니다

:

: " 우리가 이것이 혹 마지막으로 이세상에서 보는 날이라 할지라도.

: 우리는 천국에서 다시 볼수있잖아요. 사명다하고 하늘에서 만납시다" 라고........

:

: ...............................

:

: 전 지금도 충분히 훌륭한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 다만 이름이 알려져 잇지않을뿐이지.

:

: 그이름은 예수님만이 아시겠지요....

:

:
기독교 어른
요즘 김수환 추기경의 죽음을 보면서,

과연 세상사람들에게 저토록 존경을 받는 기독교 어른은 지금 계실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부정적인 답을 하긴 싫지만, 제게 금방 떠오르는 분이 없군요.


혹시 목사님께서는

지금, 이 시대에 기독교 어른으로 모시는 분이 계신지 알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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