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라는 표현에 담긴 기막힌 내면 - 뉴에이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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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라는 표현에 담긴 기막힌 내면 - 뉴에이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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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상 일을 두고 선을 그을 때


지금 80세 이상 세대는, 부모끼리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거의 그대로 결혼을 해야 했고

지금 60세 이상 세대는, 부모끼리 이야기가 되면 두 사람끼리 잠깐 만나게 한다음 결혼했고

지금 40세 이상 세대는, 부모와 상관없이 두 사람이 실력껏 만나고 즐기고 결혼을 했고

지금 20세 이상 결혼 세대는, 결혼이나 남녀의 일을 소꿉장난처럼 한다고 느껴집니다.


어느 정도에서 선을 긋고 어떻게 지도해야 하느냐? 정답은 없습니다.

80세 이상 세대 중에, 결혼이 감옥이나 포로수용소와 같다 할 정도의 부부도 있고

20세 이상 결혼 세대 중에, 결혼이 상상못할 인생의 암초가 된 부부도 허다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성의 상대방을 많이 가지면 많이 가진 만큼 죄가 되고 불행이 된다는 것은 틀림없고

이성문제는 마음까지 포함하는 특별한 사안이므로 본인 스스로 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2.'뉴에이지'라는 표현은


조상 때보다 부모 세대가, 부모 세대보다 자녀 세대가, 자녀 세대도 신세대로 나갈수록

과거와 달리 급변하는 정신 자세와 생활 모습이 뚜렷하게 구별되므로

'신세대'라는 표현을 가지고 과거와 너무도 다른 세대라고 지켜봐야 하는 문제를 말합니다.

신세대의 음악, 사고방식, 생활, 철학, 친구관계, 가정관계... 전부가 과거와는 다른데

질문은 그 중에서 음악을 두고 말씀하셨으나, 실은 생활 전반 전체와 연결이 있습니다.


앞에서

일단 결혼의 형태와 부부관에 대하여 뚜렷하게 구별이 되는 신세대의 변화를 설명했습니다.

80대 나이와 60대, 40대, 20대...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왜 20년 단위로 구별하느냐, 그 기준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냥 그렇게 해 본 것입니다. 30년씩으로 하든 어떻게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신세대라는 단어의 '뉴에이지'를 설명하는 것과 평가하는 것이 바로 그런 식입니다.


걸어다니던 세대가

자전거를 타고 이제는 자가용을 타는 세대 변화는 평범한 기술 발전입니다.

덩치가 크지고 돈이 많아지며 기술이 발달되어 자연스럽게 생활 여건이 나아지는 것 말고

사고방식과 가치관과 행동 자체가 마치 개와 늑대가 다르듯이 원숭이와 사람이 다르듯이

뉴에이지라는 표현이 적용될 때는 겉보기는 같은 인류요 같은 사람인데

그 내용은 동물의 종과 종이 다른 것처럼 전혀 달라지는 정도를 말합니다.


3.음악으로 말하면


불신자도 80세 나이가 좋아하던 음악은 인생의 철학과 사랑의 깊이가 있었으나

불신자도 60세 나이의 노래는 뽕짝 뽕짝..... 투로 너무 가벼워 간지러울 정도입니다.

그러나 40세 음악은 술을 먹고 취하여 혀꼬부라진 곡과 가사로 가득채우다가

현재 20대의 음악은 마약에 찌들어 인간을 완전히 잃어버린 곡과 가사와 발광입니다.


두고 온 두만강을 그리워하는 불신자의 노래와

가족을 눈 앞에서 이별하고 찢어진 6.25 슬픔의 발악을 담은 애처러운 노래와

1천년 영화를 누리던 제국이 허무하게 무너진 모습에서 우주와 역사를 관조한 노래도

불신자들의 노래지만 이런 노래는 믿는 우리도 분명히 들어두고 봐두어야 할 면이 있는데


40대 노래는 바다가에서 부모 몰래 만난 두 놈년이 공부는 하지 않고 별만 헤아리고 있고

20대 노래는 참새의 지절거리는 소리인지 술 취한 쥐가 고양이 앞에 대드는 것인지

이 사회와 이 세대 전체가 급격하게 마약에 중증으로 중독된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느 노래까지는 인생 깊이를 담고 있고 어느 노래부터는 뉴에이지 식이어서 금해야 하는가

칼로 두부 자르듯 자를 수가 없습니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왜 그렇게 판단했냐고 대드는 사람에게 설명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4.선은 없는데, 선을 지켜야 하니, 그것이 양식이며 실력입니다.


지금 60대 중에서 연애를 한 사람들은 불신자 부모와 온 동네가 욕을 퍼부었습니다.

그 시절에 연애를 하면서 손을 잡았다 하면 불륜의 명백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학교에서 교사들이 남녀 학생들에게 손을 잡도록 아예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이만 낳지 않으면 된다고 피임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홈의 기준에서는 이 사회 전체가 완전 미쳤습니다.


뉴에이지식 사고방식은

아이가 생겼으면 병원에 가서 지워버리면 되는데 무슨 상관이냐 합니다.

뉴에이지 바로 앞의 신세대는 아이가 생기지 않도록 피임을 하면 된다는 양심이었습니다.

그 이전의 신세대는 손은 잡고 입은 맞춘다 해도 그 이상이 되면 죄라고 여겼습니다.


문제는

이런 세대간 변화 상황을 단순히 진화되어 나가는 인간의 행동 양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인데

이런 변화는 브레이크가 없는 내리막 길을 달리는 차량과 같아서 타락이라고 표현됩니다.

떨어질 타, 떨어질 락, 합하면 타락입니다.

천길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면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그런데 떨어지면서 쾌감을 느끼다 자기가 생각한 지점에서 적당히 설 수 있다고 생각하여, 60대는 가볍게 만나는 것이야 어떠냐 했고

40대는 아이만 낳지 않으면 된다 했고

20대는 병원 가서 없애면 된다고 큰소리를 치는데

각자 자기들이 말하는 그 정도 선까지는 전혀 양심에 가책이 없고 그 이하로 내려가는 것만 문제라고 하고 있는데 그 이하의 선이라는 것은 자기가 정한다고 해서 정해지는 것이 아니고 마지막에 낭떠러지 밑에 쳐박혀 완파가 되어야 끝나는 것이 타락한 인간의 타락 과정입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과 이성문제로 죄를 지으면서 가볍게 만나기만 한다 하고 시작하면

그 다음에는 또는 그 다음 세대는 손을 잡는 세대가 되고 다음에는 아이를 낳고

다음에는 사람이 이성 상대로만 만족할 수 없어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상대로 즐겨야 하고, 그 다음에는 사람이 사람으로만 상대해서는 아무 재미가 없고 밋밋하여 소위 밥맛이라는 표현으로 권태가 나기 때문에 마침내 짐승을 찾아나서게 됩니다. 이미 고대 사회에서도 그러했고 역사 기록에도 분명히 나타내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이 정도까지 왔으면 이미 그 인간은 죽여도 법적으로는 살인이겠으나 실질적으로는 살인이 될 수 없으니 그런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아마 짐승들이 들고 일어날 것입니다. 짐승들은 종을 넘어서서 상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되려고 떨어지고 있는 중인데, 그 중에서 과거보다 좀 더 떨어지고 망가지게 되면 그것을 인류사회학에서 '뉴에이지'라는 영어표현으로 말하게 됩니다.


5.질문에서 구체적으로 말씀하신 음악의 뉴에이지 문제로 돌아와서


한 인간의 평생 경험과 철학이 담긴 깊은 노래를 노래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인간의 타락은 한번 타락 후에는 계속 떨어지는 것만 계속되므로

철학과 인생의 깊은 것을 노래하던 세대 다음에 온 신세대는 불장난의 사랑을 노래했고

그후 신세대는 불장난을 소꿉장난처럼 상대하며 인생을 유치원 아이들 놀이처럼 대했는데


이 지경까지 오고 그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더 떨어지고 있으니

남녀의 잘못된 사랑을 불장난이 아니라 소꿉장난처럼 여기는 세대가 더 떨어져서 이번에는

남녀 이성이 끌리는 사랑과 같은 범위를 벗어나지 마약에 취해 입만 나불나불거리며

아무 의미도 뜻도 없는 발악을 하다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이 없다, 귀신을 숭배해라.... 이런 가사와 곡을 내놓고 있으니, 그들이 정말 무신론을 알고 사단을 사단답게 숭배하면서 그렇게 노래한다면, 마치 골수 공산주의자가 비록 우리와 가는 방향은 달라도 그들 나름대로 인생 고민이 있고 인생 해결법으로 공산주의를 찾은 흔적 때문에 그들의 논리와 가치관과 철학에 나름대로 심오한 것이라도 있는데


10대 무작정 가출처럼

얼러 키운 호로자식들이 부모가 피땀 흘려 번돈으로 술집에 저려 살다가

주변에서 나무라는 사람이 있으면 순간을 참지 못해 칼로 살해를 하고 평생 감옥에서 썩듯

노래가 떨어지고 떨어져서 더 이상 떨어질 밑바닥도 없이 쳐박히게 되니까

노래 가사에다 귀신 마귀 사탄을 찬양하는 내용을 집어넣어

이전 갖지 못한 느낌을 더 강하게 느껴보려는 말초신경 자극의 방법으로 그렇게 한 것이니


행위 예술을 한다 하면서 바가지를 깨는 사람들, 유리창을 깨는 사람들과 같은 정신분열증 환자들이므로, 이런 미친 개들이 짖어대면 경찰과 보건소 직원들은 잡으러 다녀야 하겠으나 일반 서민들은 문을 걸어잠그고 미친 개가 짖는 거리에 나다니지 않는 것이 최상책입니다.


타락한 인간 안에는

타락 상태에서 되돌아 하나님께로 가지 않도록 강하고 빠르게 타락시키는 유전자가 있으니

한번 겪어보고 접한 것으로 만족을 하면 타락의 수준이 늘 그 자리에서 머물 것이므로

한번 겪어보고 접한 것은 곧 이어 권태가 나고 무감각해지게 되어

이전보다 더 강하거나 아주 다른 것으로 다시 만족을 시켜야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잔을 먹고 나면 두 잔을 먹어야 하고

막걸리에서 시작했으면 맥주 양주로 발전을 해야 하고

연애를 했으면 아이를 낳아야 하고 다음에는 다른 사람을 찾아야 하고

더 이상 자극거리가 없으면 동성을 향하고 그래도 안 되면 짐승을 닮고 짐승보다 더 나가고


노래도

처음에는 하나님만 떠났으나

그 다음에는 인간 제대로의 철학도 떠나고

그 다음에는 인간 제대로의 기억하고 싶은 사랑조차 잊어버리고

더 발악 더 자극, 더 자극 더 발악의 악순환을 계속하다가


유신론도 무신론도 사탄론도 아무 것도 모르고 없는 것들이

과거 세대에게 가장 자극적이며 파괴적이며 변화적인 것으로 만족을 하려는 과정에서

이 방면에서 제일 잘 나가는 미국 영국 등 서양의 타락 탈선 선진국 신세대가

어릴 때부터 부모 때문에 늘 들어오던 서양 사회의 근본 흐름인 하나님과 교회와 신앙을

무조건 뭉개고 깔보고 욕을 해야 새로운 자극거리가 되기 때문에 그런 음악이 나왔습니다.


6.답변 하기에 가장 고통스런 내용인데


한번쯤 소개해 두어야 다른 분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어 잠깐 몇 가지 소개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한 눈에 정화조 통은 그 위치나 외부 모습에서 알 수가 있습니다.

정화조라고 생각이 되면 그 정도로 충분하며 그 자리에서 피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정화조 뚜껑을 열고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봐야 된장통인지 똥통인지 구별하겠습니까?


현재

교회의 찬송까지도

800년 전의 찬송은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이라고 찬송다운 찬송을 했는데

50년 전의 찬송은 '부름 받아 나선 이 몸'이라고 아주 가벼운 감정 위주로 나타나다가

20년 전의 찬송은 '예수님 안녕!' '천국 열차 타고 갑니다. 빵! 빵!' 이런 수준이 되었고

이제는 다른 교회 홈에 찬양 소개를 선택해 보면 벨트를 허리까지 내리고 술이나 마약에 취해 몸을 흐느적거리며 남녀 찬양대원이 강단에서 밤무대 아이 낳을 짓을 하는 자세를 그대로 옮겨놓는 정도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럴 때는

마24장 말씀에 따라 뒤도 돌아보지 말고 시온산으로 도망을 쳐라!

겉옷을 가질러 집안으로 들어갈 틈도 없이 이런 타락한 세대로부터 마구 도망을 가라!

하신 말씀만 간절하게 떠오릅니다.


질문 내용과 방향이 다르게 진행되었다 해도 용서하시고

뉴에이지와 같은 이런 신세대의 미친 짓을 두고 답변을 하다 보니까

질문자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격분에 휩싸여 평소 목에 차올랐던 비판을 다 쏟았습니다.

질문자가 아니라 이 홈 방문 우리 신앙인들이 이 세대의 악함과 더러움이 극에 달한 것을 느낄 터이니 그런 뉴에이지와 같은 단어를 상대할 때, 인간 타락의 근본 성질을 바로 파악하여, 한 가지를 통해 만 가지 신앙의 불손 불법을 막기 원하는 심정으로 안내했습니다.


근래 어느 분이

이 시대의 상황이 보통 그냥 교회를 왔다 갔다 다녀서 될 일이 아니고

정말 믿으려 한다면 이 세상 전체를 상대할 수 있도록 가장 강한 말씀이라야 한다는 뜻을

담아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과거는 중립이 있거 중간에 머물러 있을 수 있는 듯한 세대였으나 이제는 외부로 볼 때 불신자가 봐도 완전 뒤집어진 세상 속에 함께 파묻힐지 아니면 이 모든 것을 아득히 벗어나서 발 아래 밟고 믿는 사람은 원래 대로의 걸음으로 걸을지를 결정해야 할 세대라고 생각됩니다.
뉴에이지 음악에 관하여..
반갑습니다~


이런 저런 곳에서 알아봐도 올바른 지식을 얻을수 없어서 고민끝에


목사님의 도움을 받고자 질문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뉴에이지 음악 듣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데


세상에는 뉴에이지라고 분류되어지는 음악들이 넘쳐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듣지 말라고만 했지 어떻게 뉴에이지음악이라고 판단하는지..


단지 서정적인 연주라는 음악적 특성으로 판단하고 구분해서 들어야 하는건지


그 음악이 담고 있는 사상, 의미등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참 모호합니다.


목사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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