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것을 파묻는 행위 - 출간과 발표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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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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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30 00:00
귀한 것 주변에
귀한 것처럼 보이는 천한 것들이 많으면
귀한 것을 사람으로부터 숨기고 멀리 내쫓아 버리는 결과가 됩니다.
기독교 서점에
한없이 쏟아지는 신학서적들 때문에 이제 읽을 책 구별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이제는 책을 쓰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경제도 기술도 출판도 아무나 할 수 있는 때입니다.
책 내용은 인터넷에서 자료를 모아서 약간만 변형하면 됩니다.
모두 저자가 되고 싶고
모두 자기가 쓴 책들을 남기고 싶어 쏟아내고 있습니다.
왜 이 책을 출간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도무지 이해하지 못할 책들이 거의 전부입니다.
출간된 책 내용이 그 책은 출간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경우도 허다하고
출간된 책 내용을 그 저자가 이해조차 못했다고 드러나는 책들도 무소합니다.
분명한 것은
출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들이 아닌 책들은
꼭 출간해야 할 책들을 감추거나 내버리게 하는 결과를 맺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수없는 찬송들이
교회 주변에 산더미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음악에 관심 있다 싶은 목회자나 찬송 책임자들이
기독교 서점의 서적만큼 찬송가들을 대량 생산하여 시중에 돌리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곡을 적당하게 버무리면
마치 기독교 서점에 책 한 권을 또 하나 출간해 낼 수 있듯이
찬송 하나가 또 다시 세상에 나올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곡들이 정말 은혜있고 깊은 찬송들을 묻어버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탕 같은 간식으로 입을 길들이면 영양식을 못 먹는 효과가 생깁니다.
귀한 것처럼 보이는 천한 것들이 많으면
귀한 것을 사람으로부터 숨기고 멀리 내쫓아 버리는 결과가 됩니다.
기독교 서점에
한없이 쏟아지는 신학서적들 때문에 이제 읽을 책 구별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이제는 책을 쓰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경제도 기술도 출판도 아무나 할 수 있는 때입니다.
책 내용은 인터넷에서 자료를 모아서 약간만 변형하면 됩니다.
모두 저자가 되고 싶고
모두 자기가 쓴 책들을 남기고 싶어 쏟아내고 있습니다.
왜 이 책을 출간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도무지 이해하지 못할 책들이 거의 전부입니다.
출간된 책 내용이 그 책은 출간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경우도 허다하고
출간된 책 내용을 그 저자가 이해조차 못했다고 드러나는 책들도 무소합니다.
분명한 것은
출간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들이 아닌 책들은
꼭 출간해야 할 책들을 감추거나 내버리게 하는 결과를 맺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수없는 찬송들이
교회 주변에 산더미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음악에 관심 있다 싶은 목회자나 찬송 책임자들이
기독교 서점의 서적만큼 찬송가들을 대량 생산하여 시중에 돌리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곡을 적당하게 버무리면
마치 기독교 서점에 책 한 권을 또 하나 출간해 낼 수 있듯이
찬송 하나가 또 다시 세상에 나올 수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곡들이 정말 은혜있고 깊은 찬송들을 묻어버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탕 같은 간식으로 입을 길들이면 영양식을 못 먹는 효과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