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나 가정으로 생각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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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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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00:00
1. 사람이
130 센티의 초등 학생 키와 몸으로 고정 된 상태에서 아는 것은 세계 석학으로 자라 간다면
우리는 그 키나 몸이 할 수 있는 일보다 그 지성이 할 수 있는 일이 크다는 것을 잘 알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몸과 마음의 균형 있는 성장에 무엇인가 부족이나 불균형을 느낄 것입니다.
물론 육체는 천하 대장군 감인데 머리 속에 든 것이 유치원 아이와 같다면 이 것이 더 문제지만
몸과 마음을 함께 주심을 생각한다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자연스러운 것이 좋을 것입니다.
2. 가정이
사도 바울은 식구가 한 명도 없었으나 어느 가정을 부러워했겠습니까만 일반 가정으로 말하면
혼자 사는 것과 부부가 함께 사는 것과 많은 자녀가 잘 자라 좋은 모습으로 사는 것을 비교하면
일반적으로는 일단 가정이란 숫자도 제대로 갖추면서 그 구성원들이 훌륭한 것이 나을 것입니다.
3. 교회는
구약 시기에는 신령한 면은 모두 훗날에 맡기셨고 일단 눈에 보이는 것이 화복의 기준이었으나
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이니 볼 수 없는 내면의 질과 신앙의 성장이 부흥임에는 틀림 없으나
바로 믿고 바로 살고 바로 충성을 하다 보면 보이는 외부 면도 표시를 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천국을 향할 교회가 미개하고 어렸던 구약으로 퇴화하여 눈에 보이는 복만 전부로 알기 때문에
경제 문제나 교인의 수나 예배당의 규모만 가지고 영적 권위를 가졌다고 떠드는 기막힌 때인데
이 것이 분명하게 틀렸지만 이 틀린 것을 개탄하고 반발하다가 자칫 보이는 면을 너무 무시하여
보이는 복과 부흥을 무시하거나 그런 것을 무조건 비판하게 되면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물론 질문자께서 그러실 분은 아닐 것으로 생각하며 교회의 규모 대형화 일색을 염려하신 듯하나
현재 우리 교계는 한 편에서는 규모 대형화에 완전히 미친 정도가 되었고
반대편에서는 그 반발과 비판이 분명하게 도를 넘고 있으므로 한 말씀 드렸습니다.
4. 신약에서도 외형이란
그 속에 있는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하나의 진찰 방법, 하나의 표시판 기능이 있습니다.
신약의 경우는 외부 그 자체는 아무 소용이 없으나 그 외부를 통해 내부를 들여다 볼 수는 있으니
얼굴을 보면 마음씨를 짐작하듯이, 행동을 보면 지난 날의 습관을 추론할 수 있는 것과 같고
회사의 자본이나 매출 그 자체는 구원이 아니나 그 회사의 안팎을 꼼꼼하게 잘 살펴 보면
그 회사 사장의 성격 인격 사상 등을 곳곳에서 탐지해 낼 수가 있는 것처럼
교회의 교인의 수와 경제나 예배당의 규모 그 자체는 그 교회 신앙과는 전혀 다를 수도 있지만
그런 외부를 단순히 세상의 단체와 같은 기준으로 보지 않고 면밀히 분석하고 연구하여 본다면
그 외부에 드러 난 것을 통해 그 교회의 내면에 많은 것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습니다.
130 센티의 초등 학생 키와 몸으로 고정 된 상태에서 아는 것은 세계 석학으로 자라 간다면
우리는 그 키나 몸이 할 수 있는 일보다 그 지성이 할 수 있는 일이 크다는 것을 잘 알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몸과 마음의 균형 있는 성장에 무엇인가 부족이나 불균형을 느낄 것입니다.
물론 육체는 천하 대장군 감인데 머리 속에 든 것이 유치원 아이와 같다면 이 것이 더 문제지만
몸과 마음을 함께 주심을 생각한다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자연스러운 것이 좋을 것입니다.
2. 가정이
사도 바울은 식구가 한 명도 없었으나 어느 가정을 부러워했겠습니까만 일반 가정으로 말하면
혼자 사는 것과 부부가 함께 사는 것과 많은 자녀가 잘 자라 좋은 모습으로 사는 것을 비교하면
일반적으로는 일단 가정이란 숫자도 제대로 갖추면서 그 구성원들이 훌륭한 것이 나을 것입니다.
3. 교회는
구약 시기에는 신령한 면은 모두 훗날에 맡기셨고 일단 눈에 보이는 것이 화복의 기준이었으나
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이니 볼 수 없는 내면의 질과 신앙의 성장이 부흥임에는 틀림 없으나
바로 믿고 바로 살고 바로 충성을 하다 보면 보이는 외부 면도 표시를 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천국을 향할 교회가 미개하고 어렸던 구약으로 퇴화하여 눈에 보이는 복만 전부로 알기 때문에
경제 문제나 교인의 수나 예배당의 규모만 가지고 영적 권위를 가졌다고 떠드는 기막힌 때인데
이 것이 분명하게 틀렸지만 이 틀린 것을 개탄하고 반발하다가 자칫 보이는 면을 너무 무시하여
보이는 복과 부흥을 무시하거나 그런 것을 무조건 비판하게 되면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물론 질문자께서 그러실 분은 아닐 것으로 생각하며 교회의 규모 대형화 일색을 염려하신 듯하나
현재 우리 교계는 한 편에서는 규모 대형화에 완전히 미친 정도가 되었고
반대편에서는 그 반발과 비판이 분명하게 도를 넘고 있으므로 한 말씀 드렸습니다.
4. 신약에서도 외형이란
그 속에 있는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하나의 진찰 방법, 하나의 표시판 기능이 있습니다.
신약의 경우는 외부 그 자체는 아무 소용이 없으나 그 외부를 통해 내부를 들여다 볼 수는 있으니
얼굴을 보면 마음씨를 짐작하듯이, 행동을 보면 지난 날의 습관을 추론할 수 있는 것과 같고
회사의 자본이나 매출 그 자체는 구원이 아니나 그 회사의 안팎을 꼼꼼하게 잘 살펴 보면
그 회사 사장의 성격 인격 사상 등을 곳곳에서 탐지해 낼 수가 있는 것처럼
교회의 교인의 수와 경제나 예배당의 규모 그 자체는 그 교회 신앙과는 전혀 다를 수도 있지만
그런 외부를 단순히 세상의 단체와 같은 기준으로 보지 않고 면밀히 분석하고 연구하여 본다면
그 외부에 드러 난 것을 통해 그 교회의 내면에 많은 것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있습니다.
부흥이란?
목사님 "부흥" 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전도많이해서 교회를 성장시키는 것이 부흥입니까...
아니면 다른 뜻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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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부흥" 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전도많이해서 교회를 성장시키는 것이 부흥입니까...
아니면 다른 뜻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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