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4님께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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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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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19:38
오랫만에 문안드립니다.
보내주신 귀한 사활의 대속말씀을
미국에 계신분이 받으시고 벅찬 감동과 눈물로 읽으시고 다른 귀한 분들에게도 전달해서 같이 은혜받았다고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한가지 더 질문 부탁드립니다.
누가복음 12장
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어떤 의미인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내가 불을’
불은 ‘뜨거운 것’이고 ‘태우는 것’입니다. 성경에 불은 ‘성령의 역사’를 주로 말씀하신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마3:11에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시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물로 받는 세례는 외형이고, 세례를 받은 사람이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사는 세례의 실제 생활은 성령의 역사로만 가능합니다. ‘성령과 불로 세례’ 주신다는 말씀의 뜻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실 때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보였고 모인 사람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뜨겁게, 말씀으로, 필요한 곳곳에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다’는 말씀 역시 성령의 역사를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님이 성령을 보내셔서 세상에서 죄를 멸하고, 불의를 멸하고, 하나님과 원수됨을 멸하고, 절망을 멸하는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불을 땅에 던지러 왔다는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불’을 심판의 불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멸하시는 분입니다. 최종 심판이 오기 전에 주님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의 죄를 멸하는 역사를 하러 오셨다는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넓게 보면 같은 의미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땅에 던지러’
‘땅’은 세상입니다. ‘던진다’는 말씀의 의미는 ‘실제 이루어지게’ 하신다는 뜻으로 생각됩니다. 모세의 지팡이를 땅에 던지니 뱀이 되었고, 쓴 물에 하나님이 지시하신 나무를 던지니 물이 달아졌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세상에서 실제로 이루어지게 하러 오셨다는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주님 오시기 전에 성령의 역사가 있었으면 주님이 원하실 것도 하실 것도 없지만 주님이 오시기 전에는 죄를 멸하는 역사,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없었기 때문에 주님이 하실 역사를 두고 50절에 주님이 ‘받을 세례가 있다’ 하시면서 ‘그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뇨’ 하신 말씀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불은 ‘뜨거운 것’이고 ‘태우는 것’입니다. 성경에 불은 ‘성령의 역사’를 주로 말씀하신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마3:11에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시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물로 받는 세례는 외형이고, 세례를 받은 사람이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사는 세례의 실제 생활은 성령의 역사로만 가능합니다. ‘성령과 불로 세례’ 주신다는 말씀의 뜻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장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실 때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보였고 모인 사람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뜨겁게, 말씀으로, 필요한 곳곳에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다’는 말씀 역시 성령의 역사를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님이 성령을 보내셔서 세상에서 죄를 멸하고, 불의를 멸하고, 하나님과 원수됨을 멸하고, 절망을 멸하는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불을 땅에 던지러 왔다는 말씀으로 생각됩니다.
‘불’을 심판의 불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죄를 멸하시는 분입니다. 최종 심판이 오기 전에 주님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의 죄를 멸하는 역사를 하러 오셨다는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넓게 보면 같은 의미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땅에 던지러’
‘땅’은 세상입니다. ‘던진다’는 말씀의 의미는 ‘실제 이루어지게’ 하신다는 뜻으로 생각됩니다. 모세의 지팡이를 땅에 던지니 뱀이 되었고, 쓴 물에 하나님이 지시하신 나무를 던지니 물이 달아졌습니다.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세상에서 실제로 이루어지게 하러 오셨다는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주님 오시기 전에 성령의 역사가 있었으면 주님이 원하실 것도 하실 것도 없지만 주님이 오시기 전에는 죄를 멸하는 역사, 성령의 뜨거운 역사가 없었기 때문에 주님이 하실 역사를 두고 50절에 주님이 ‘받을 세례가 있다’ 하시면서 ‘그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뇨’ 하신 말씀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