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체 재산으로 그대로 사용하기 2. 미리 분할 해 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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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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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7 00:00
역사에 단 한 번도 목적 재산이 바로 사용 된 적은 없습니다. 그렇다 해도 주님과 동행했고 주님이 기회를 주시면 훗날 잘못 될 날이 올 줄 알면서도 당시에는 바로 구입했고 바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후배들에게 주님 오실 때까지 노곡동과 장생골 기도원이 이 노선 교훈으로 새기는 곳이 되고 양성원은 바르게 목회자를 기르고 서부교회는 그 노선을 지키며 전국 교회는 이 노선에 서기를 부탁했습니다.
현재 우리의 모습은 선배가 빈 복을 반 토막이나 3 분의 1이나 잘해 봐야 10%라도 유지할지 모르겠습니다. 만일 한 사람이 다 먹고 날라 간다면 절반이라도 건지는 것이 낫고, 절반도 건지지 못할 것 같으면 당연히 10%라도 붙들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공회별로 분할을 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다만 분할 조건을 '이 노선'을 위해 마련한 재산들이니 반드시 이 노선을 위해서만 주님 오실 때까지 각 공회 책임하에 이용하도록 단서를 붙여 놓아야 합니다. 그 단서를 잠실동처럼 우습게 알면 그 단서에 따라 붙는 하나님의 진노가 있을 것이고 그 단서를 존중하고 자기 언약으로 잘 지키면 당연히 그 단서가 주는 은혜를 받아 누릴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교황 한 사람에게 다 맡겨 놓는 것은 천주교지 기독교가 아니며
가장 훌륭한 감독에게 맡겨 놓고 나머지는 따라나 가자는 것은 감리교지 공회가 아닙니다.
몇몇 훌륭한 지도자들에게 맡겨 놓자는 것은 장로교의 이상이지 공회 정신이 아닙니다.
공회는 옳으면 다 맡기나 다 맡길 정도가 아니면 바보처럼 맡겨놓고 누구 죄 짓도록 하다가 훗날 땅을 치는 짓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26 년의 경험을 봐서 각 공회들은 그들의 성향을 뚜렷하게 표명했고 각 공회의 가치관과 평가를 달리 하니 각 공회 별로 의논해서 분할하는 것이 맞습니다.
분할을 해 놓고도 모두가 한 뜻으로 한 모습으로 사용하기를 원하면 겉으로는 아무 표시 없이 양성원도 집회 장소도 현재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그 중에 한 곳이 도저히 이렇게 할 수 없다 한다면 그들만이 자기 분할의 재산을 하나님 앞에 책임 지고 나가면 됩니다. 복이 따라 가든 화가 따라 가든 신약과 기독교와 공회의 신앙 노선은 최종 책임은 각자 개인은 개인이 결정하고 개인이 책임을 지고, 각 교회는 교회가 자유하고, 각 공회는 공회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누구 한 사람이나 한 교회나 한 공회가 각목을 들고 다르게 언행하는 쪽을 패서 고치는 것은 구약에서 할 일이고 어린 아이를 기르는 부모가 할 수 있으나 정상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도 상식과 양식과 양심과 신앙이 있다면 원래 공회의 그 당시의 상황을 가장 앞에 놓고 그 정신에 맞추어 사용하고 그 것을 알면서도 다른 길을 걷는 이들은 째째하게 세상 돈에 연연하지 말고 새 날의 새 노선을 개척하든지 아니면 그런 곳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 타 신학교를 좋아 하는 공회는 빈 손 들고 그 신학교 소속 교단으로 가야 하고, 타 신학교와 공회를 반반 섞어 가자는 교회나 공회는 빈 손 들고 나가는 것이 맞습니다. 공회는 10만 페이지의 과거 함께 걸어 왔던 기록이 있기 때문에 총공회 전체 재산의 형성 과정에서 어떤 목적 어떤 길을 걷는 이들에게 맡겨야 할지를 더듬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꼭 억지 소리를 할 공회나 목회자들이 있으니 이런 상황에서는 좋게 분할해서 각자 책임을 지는 것이 맞습니다.
답변자가 속한 공회만은 전체 총공회의 지난 26 년 세월을 통해 옳고 그른 입장만 밝혔고 재산에 관한한 언제나 빈 손을 들고 쫓겨 났으나 감당 못할 큰 재산과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현재 공회의 재산 문제에 이런 발언을 할 수 있는 유일의 과거와 현황을 가졌으니 소신껏 발언합니다.
'공회' 질문자 말씀에 동의합니다.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 과거 대구 노곡동이나 거창 기도원 사건의 전말
: 최근 양성원 등기 사건을 거울삼아 볼 때에
: 공회 공유 재산을 몇 사람이 독차지하는 폐단을 막기 위한 대안으로
:
: 교회의 공유재산부터 앞으로 나뉘어질 것을 대비하여
: 예배당이나 교육관, 교회묘지나 기도원 등 교회 소유의 공유 부동산을
: 구역별로 미리 나누어 놓으면 어떻겠습니까?
:
현재 우리의 모습은 선배가 빈 복을 반 토막이나 3 분의 1이나 잘해 봐야 10%라도 유지할지 모르겠습니다. 만일 한 사람이 다 먹고 날라 간다면 절반이라도 건지는 것이 낫고, 절반도 건지지 못할 것 같으면 당연히 10%라도 붙들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공회별로 분할을 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다만 분할 조건을 '이 노선'을 위해 마련한 재산들이니 반드시 이 노선을 위해서만 주님 오실 때까지 각 공회 책임하에 이용하도록 단서를 붙여 놓아야 합니다. 그 단서를 잠실동처럼 우습게 알면 그 단서에 따라 붙는 하나님의 진노가 있을 것이고 그 단서를 존중하고 자기 언약으로 잘 지키면 당연히 그 단서가 주는 은혜를 받아 누릴 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교황 한 사람에게 다 맡겨 놓는 것은 천주교지 기독교가 아니며
가장 훌륭한 감독에게 맡겨 놓고 나머지는 따라나 가자는 것은 감리교지 공회가 아닙니다.
몇몇 훌륭한 지도자들에게 맡겨 놓자는 것은 장로교의 이상이지 공회 정신이 아닙니다.
공회는 옳으면 다 맡기나 다 맡길 정도가 아니면 바보처럼 맡겨놓고 누구 죄 짓도록 하다가 훗날 땅을 치는 짓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26 년의 경험을 봐서 각 공회들은 그들의 성향을 뚜렷하게 표명했고 각 공회의 가치관과 평가를 달리 하니 각 공회 별로 의논해서 분할하는 것이 맞습니다.
분할을 해 놓고도 모두가 한 뜻으로 한 모습으로 사용하기를 원하면 겉으로는 아무 표시 없이 양성원도 집회 장소도 현재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그 중에 한 곳이 도저히 이렇게 할 수 없다 한다면 그들만이 자기 분할의 재산을 하나님 앞에 책임 지고 나가면 됩니다. 복이 따라 가든 화가 따라 가든 신약과 기독교와 공회의 신앙 노선은 최종 책임은 각자 개인은 개인이 결정하고 개인이 책임을 지고, 각 교회는 교회가 자유하고, 각 공회는 공회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누구 한 사람이나 한 교회나 한 공회가 각목을 들고 다르게 언행하는 쪽을 패서 고치는 것은 구약에서 할 일이고 어린 아이를 기르는 부모가 할 수 있으나 정상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도 상식과 양식과 양심과 신앙이 있다면 원래 공회의 그 당시의 상황을 가장 앞에 놓고 그 정신에 맞추어 사용하고 그 것을 알면서도 다른 길을 걷는 이들은 째째하게 세상 돈에 연연하지 말고 새 날의 새 노선을 개척하든지 아니면 그런 곳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 타 신학교를 좋아 하는 공회는 빈 손 들고 그 신학교 소속 교단으로 가야 하고, 타 신학교와 공회를 반반 섞어 가자는 교회나 공회는 빈 손 들고 나가는 것이 맞습니다. 공회는 10만 페이지의 과거 함께 걸어 왔던 기록이 있기 때문에 총공회 전체 재산의 형성 과정에서 어떤 목적 어떤 길을 걷는 이들에게 맡겨야 할지를 더듬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꼭 억지 소리를 할 공회나 목회자들이 있으니 이런 상황에서는 좋게 분할해서 각자 책임을 지는 것이 맞습니다.
답변자가 속한 공회만은 전체 총공회의 지난 26 년 세월을 통해 옳고 그른 입장만 밝혔고 재산에 관한한 언제나 빈 손을 들고 쫓겨 났으나 감당 못할 큰 재산과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현재 공회의 재산 문제에 이런 발언을 할 수 있는 유일의 과거와 현황을 가졌으니 소신껏 발언합니다.
'공회' 질문자 말씀에 동의합니다.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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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대구 노곡동이나 거창 기도원 사건의 전말
: 최근 양성원 등기 사건을 거울삼아 볼 때에
: 공회 공유 재산을 몇 사람이 독차지하는 폐단을 막기 위한 대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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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공유재산부터 앞으로 나뉘어질 것을 대비하여
: 예배당이나 교육관, 교회묘지나 기도원 등 교회 소유의 공유 부동산을
: 구역별로 미리 나누어 놓으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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