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것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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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것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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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일반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는 자연 은혜와 특별 은혜로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특별 은혜는 말씀의 은혜와 같이 믿는 사람에게만 주어 지는 것인데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자연 은혜는 '자연스럽게' '일반스럽게'라는 원칙이 있습니다. 평범해야 합니다.


병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의 기형이거나 불편이 있으면 '치료'라는 차원에서 손 볼 수 있고

내게는 상관이 없으나 상대방을 너무 신경 쓰이게 하는 경우는 '배려'할 수가 있습니다만


더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 더 좋게 하기 위해서, 또는 특별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면

하지 마시고 하나님 주신 자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신앙일 것입니다.

이 것은 비록 점 빼는 문제뿐이 아니라 살아 가는 모든 문제에 공통적인 원칙입니다.


2. 질문자의 경우


질문자께서는 심각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빼려고 하시지만 부모님이 반대할 정도라면

객관적으로는 그렇게 심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자식을 아끼는 분의 반대라면.
점을 파도 될까요?
얼굴과 몸에 점이 많아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점을 파고 싶은데 부모님께서도 허락하시지 않습니다.


혹시 점을 파는 것도 죄가 되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죄가 되지 않는 다면 점을 파고 싶어서 문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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