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나 노선 문제와 일반 신앙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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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나 노선 문제와 일반 신앙 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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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처럼 교리나 신앙 노선에 관련 된 문제들은 최대한 엄하게 구별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녀 이성 관계처럼 교회의 전체 신앙이 속화 되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은 조금만 문제가 있다 해도 교회의 부흥에 아무리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해도 사정 없이 끊어 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 농사나 노동 직업이 교인들의 주력 직업이든 시절에는 어린 신앙을 품고 가기 위해 여름과 겨울 예배 시간을 변경하던 때도 있었습니다. 또 바닥에 앉아서 예배 드리는 것이 정성을 쏟는 데 유리하지만 어린 사람들이나 의자 생활에 익은 젊은 사람들을 위해 예배당 바닥을 의자로 바꾸는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실시간은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고 특히 예배당에 멀리 떨어 져 있는 사람들은 그 거리 자체가 벌써 신앙의 침체나 문제라고 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실시간으로라도 예배를 드리고 그 예배가 진행 될수록 힘을 얻어서 장차 예배당 가까이 이사를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실시간 사용 전체 분위기를 봐서 예배당으로 나올 사람이 실시간으로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 현상이 우려 될 정도라면 그 때 봐서 실시간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의 문제점
실시간 예배를 통해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홈에서 접한 설교록 내용을 살펴 볼 때 공회 신앙은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단점이 있으면 그 일부 단점 때문에 큰 장점을 포기한 경우가 많습니다. 교회로 직접 가야 할 사람들이 교회로부터 멀어지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조화를 시켜 나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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