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설교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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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 1월 7일 수밤


이제 우리가 이 성경을 집에 가서 돌아보면서 이로 인해서 내가 하나님을 섭섭하게 한 일이 없는지? 요 맞보기요, 이것. 세상 물건을 쓰는 자는 과도히 쓰지 말라 했습니다. 있는 자는 없는 것같이 하라 했습니다. 없는 자는 없지 않는 것같이 하라 했어.


될 수 있는 대로 복잡한 걸 피합시다.


그것 나는 검은 것 택한 것 이래. 자, 이걸, 다른 사람이 ‘넥타이는’ 저 내가 한번 송정에 해수욕 갔다가 차가 고장이 났던가 거기 내려 가지고 이 일행을 하는데 ‘여기 온 김에 넥타이 하나 사 가지고 갑시다.’ 뭐 나는 그만 안 산다 이러니까 사 가지고 간다고, 그래 내가 속으로 뒤에 따라가면서 ‘예, 그러면 한번 택해 봅시다.’‘요거는 요렇고 조거는’ 그것 택하는 데, 택하는 데 한 아마 한 시간이나 돌아다녀. 한 시간이나 돌아다녀. 돌아다니는데, 나중에 그것 택한 것 그것을 자기네들이 꼭 사야 된다 해 사 가지고 내가 한번도 안 맸습니다. 안 매고 나는 뒤에 따라오면서 ‘야, 이것도 뭣이나 하나 그만 색깔 정해버리면 그만 되겠다. 넥타이는 나는 검은 걸로 정해버리련다. 인제 그러면 택하는 염려는 없어, 그만. 검은 것. 그만 검은 것. ‘인제 옷도 검은 것으로 해 버리련다.’


우리는 될 수 있는 대로 복잡을 피해야 됩니다. 복잡을 피해서 마음이나 정성이나 안 들여도 될 것은 안 들이도록 해야 되겠어. 그래 가지고 모든 데 절약해 가지고 주님에게 바쳐야 되겠습니다. 거게 기울여야 되지 이런 데 저런 데 거기 마음을 다 뺏기고 나중에 보면은, 티끌 모아 태산일 뿐 아니라 태산도 티끌이 헐어져 가지고 태산이 없어집니다. 모이는 것이나 없어지는 것이나 같소.
넥탁이
검정넥타이를 매는 이유의 대해서 지난번에 설명하신것 같은데

찾아볼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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