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심각하고 차분하게 생각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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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심각하고 차분하게 생각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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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앞에서 기존 자료를 통해 설명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필요하시면 추가 또는 보충 질문을 해 주시면 다시 설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믿음...
믿어야 되는 것을 알고, 또 믿겠다고 생각해도 굳은 의지가 안 생깁니다...


죄 안 지으려 노력해도 하루도 못갈 때도 많습니다.


꼭 믿어야 겠다는 마음이 전혀 들지는 않습니다.


평소에도 매사 의지가 부족해서 시험기간에 공부조차 집중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신앙이 어린 신자가 때라도 쓰면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는 것을 믿고


성격을 고쳐달라고 기도해보고 있습니다만...


이것조차 의지가 부족한가 얼마 못가고 또 예전 그대로 돌아오네요...


그래도 믿는 집안에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이야기를 들어와서


하나님을 믿어야하고 하나님뿐이라는 관념은 깊게 박혀 있는 것 같아 방향은 맞다고 생각


됩니다만, 실행에 옮기는 것은 마음대로 안 되네요...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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