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성면에 있어 정상인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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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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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00:00
1.구원은
지옥 갈 우리가 천국을 가게 되는 것은 믿는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이라도 차이가 없으니
이것을 기본구원이라 합니다.
천국 갈 믿는 사람이라도 자기의 신앙 건설은 제각각 다 다르니
이런 면은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기도의 실력 차이, 말씀 연구의 차이 등입니다.
2.정상인과 비정상인
정상적인 사람과 비교 할 때
육체가 고장나면 '장애자' '불구자' 또는 '병신'이라고 하고
심리면 고장이면 '정신병' '등신' '못난이'라고 하는데
시대적으로 추세를 살펴보면
못 살던 고대사회로 올라갈수록 육체적 장애자는 많아도 정신 고장은 적었고
잘 먹고 잘 사는 현대로 발전할수록 심리적 장애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3.이성면을 기준으로 오늘을 평가한다면
태어나면서 발을 저는 사람이나
건강하게 태어났다가 교통사고를 만나서 발을 저는 사람이나
과정은 달라도 결과는 같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서 다리 병신 된 사람이 날 때부터 다리 병신 된 사람을 조롱한다면
우리가 옆에서 볼 때 얼마나 우습겠습니까? 맨 돼지가 눈 돼지 걱정한다는 꼴입니다.
지금 질문자께서
이성면을 기준으로 정상적인 사람과 비교할 때 스스로 비정상적인 상태라고 하셨는데
질문자께서는 태어나면서 이성면에 고장이 생긴 경우입니다.
그렇다면 태어나면서 이성면에 정상적인 사람들은 지금 그 면을 정상적으로 누리고 있는가?
질문자가 오늘까지 살면서
주변을 살펴봤을 것이고 집안과 가까운 친구들과 TV나 뉴스를 통해
오늘 이 사회의 이성면이 어느 지경까지 치닫고 있는지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출생시에는 정상이었는데 오늘 우리 사회에서 이성면에 정상적인 사람이 있습니까?
손가락이 5개라야 하는데 1개가 부족해도 탈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6개가 된다면?
육손이라는 장애자가 됩니다.
질문자는 이성면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지를 못해서 장애자라고 한다면
질문자 외에 이 시대 질문자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이성면을 잘못 사용하고 넘쳐 사용해서
전부 이성면으로 장애자입니다. 장애자가 아니라 정확하게 말하면 이성 범죄자들입니다.
발이 짧아 걷는데 불편한 장애자에게는 사용상 불편만 있지만
발이 날래고 민첩해서 남의 집을 제 집처럼 넘나들면 이것은 도둑놈입니다. 범인입니다.
오늘
이 시대를 탄식해야 할 많은 면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첫 손가락에 꼽고 비판하며 탄식해야 할 부분이 바로 이성면의 고장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왕 질문자께서는
이성면에 불편을 가진 장애자라 한다면 그 장애를 하나님 주신 현실인 줄 알고 사셨으면.
자녀를 주지 않았으면 무자식으로 살라는 뜻이니 그렇게 할 수밖에 없고
아무리 공부를 해도 기억을 하지 못해 성적이 올라가지 않으면 공부를 포기하는 것이 좋고
키가 작게 태어났다면 무리하게 키를 키우겠다고 수술을 하는 것보다 그대로 사셨으면.
부부의 정상적인 이성면을 가지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그렇게 사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장애를 무리하게 변경시키거나 지나치게 변형을 시키면 더 많은 부작용이
생길 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안타까운 것이고 불편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한 두 가지씩 그런 면을 주시니, 믿는 사람이란 그런 면을 그렇게 받아들일 때
정말 믿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성면에 불편이 없는 이들이 이성면으로 어떤 고장과 장애를 대량 발생하는지
지켜보고 살펴보며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4.동시에 고장을 치료해 달라고 기도하셨으면
우리는 믿는 사람입니다.
소경의 눈을 띄우신 주님께서 이성면에 고장 난 사람의 불편도 고칠 수 있습니다.
이 홈의 설교록 자료에서 충분하게 질문자의 문제를 배울 말씀들이 있습니다.
태어나면서 주신 조건 중에
어떤 조건은 기도하여 훗날 다시 받으라고 주신 장애나 불편도 있고
어떤 불편은 아예 포기를 하라고 주신 것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주신 현실에서 큰 무리 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치료할 수 있다면 하면 되지만
너무 부자연스럽게 또는 지나치게 투자하거나 집착을 하면 곤란합니다.
모든 면이 다 그렇습니다.
잘 살피고 배우고 연구하여 가능한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고 있으면 좋고
꼭 주지 않는다면, 주지 않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 신앙의 절대 요소 중 하나임을 아셨으면.
5.탄식할 세대! 시야를 넓히셨으면
사실 오늘 이 시대를 살면서 제 정신을 제대로 가지고 사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귀머거리 소경 절뚝발이 앉은뱅이 같은 장애자는 급격하게 사라지고 있지만
미치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할 만큼 되어 있습니다.
질문자와는 고장난 분야만 다를 뿐
질문자 고장보다 더 심각한 심리적 정신적 장애상태가 한도 없이 많으니
예를 들면, 아예 오늘은 여자가 없어진 세상이고 남자가 없어져 멸종이 된 세상입니다.
이렇게 심각하게 이 시대를 살피는 이들에게는
질문자처럼 무슨 장애 한 가지로 고민하는 사람이 그 장애 외에는 건전하고 정상적이라면
질문자와 같은 한 가지 장애로 고민하는 것은 행복한 고민입니다.
처녀 총각으로 태어나게 했으나
결혼 전에 스스로 처녀와 총각을 자기들 손으로 다 내다 버려
결혼식장 들어오는 신랑과 신부 중에 처녀가 없고 총각이 하나도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처녀가 없고 총각이 없는 결혼, 처녀와 총각이 아닌 이들이 꾸리는 가정...
정상인으로 만나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도 또 살아가면서 많은 난관이 있는데
출발부터 처녀가 아니고 총각이 아닌 이성면의 두 후천적 장애자가 가정을 만들었으니
그들의 앞날이 훤한 것 아닙니까? 이들을 이성면에 장애자라 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출생의 장애자는 아니지만
교통사고로 출생 후에 장애자가 된 것처럼
출생부터 이성면의 장애자로 태어나는 경우는 희귀하겠지만
출생 후에 이성면의 장애자를 스스로 만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할 정도의 세상이니
결과적으로 질문자의 고민은 사실 질문자 뿐 아니라 오늘 이 시대 모든 사람의 고민입니다.
결혼을 했다 해도 아내다운 아내가 없어졌고 남편다운 남편이 없는 가정들입니다.
부모가 자식 밑에 기고 사는 세상이고 어린 것들이 부모와 어른 꼭대기에 올라앉아
세상이 뒤집어지고 거꾸로 날아가고 있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타고나기를 절뚝발이로 출생하여 불편하나
교통사고로 다리 병신이 되어 불편하나 결과적으로 다리가 성한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타고나기를 남녀의 이성면에 정상적이지 않아서 결혼도 남녀 이성문제도 불편한 사람이나
정상적인 이성면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이성면으로 모든 사람이 뭉개지고 께어져 엉망이니
오늘 타고난 불편자나 출생 후 자기가 이성면을 엉망으로 만들어 불편하게 되었거나
오늘 이성면을 짐승 수준에서 사용하는 사람은 있어도
그 이성면을 하나님 주신 원래 목적대로 바로 사용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할 정도이니
질문자의 불편은 여러 면에서 새로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질문자께서는
다행히 질문자의 상태를 불편과 장애라고 인정하시니 다행인데
어떤 이들은 TV에 얼굴을 내밀고 자랑을 하고 선전을 하고 다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들보다는 질문자와 같은 자세가 낫고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질문자와 같은 장애 상태가 이전과 같으면 특이한 경우에 속했으나
오늘 우리 사회에는 질문자 장애는 장애 축에도 들어가지 못할 만큼
전부가 미쳤고 정신병자이며 오늘은 정상적인 사람이 오히려 비정상적인 시대입니다.
6.결론적으로
한 가지 불편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없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질문자 주변에 허다할 것이나
한 사람씩 내면을 살펴보면 최소한 1-2가지 보통 2-3가지 큰 장애를 안고 있습니다.
질문자로서는
질문자가 겪는 그 불편만을 기준으로 세상 사람을 둘로만 나누고 싶겠지만
소경들은 세상 사람들을 소경과 눈뜬 사람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눈을 들어 넓게 멀리 그리고 전체를 살펴보면
질문자가 겪는 고통은 질문자께 하나님께서 평생 그 면의 불편과 고통을 통해
어떤 면을 자제하고 어떤 면을 포기하는 대신 어떤 면에 더욱 주력하라는 뜻이 있습니다.
소경에게는
시력을 포기하는 대신 남 보다 몇 배 뛰어난 청력과 촉각을 주셔서
각 사람에게 각각 장단점을 달리 주사 다른 일을 맡기시는 원리를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동역자 중에 소경 수준 시력을 가진 분이 있습니다. 늘 답변자에게 던지는 말씀이...
'더러운 세상, 너는 눈이 있으니 안 볼 수 없고... 참 불행이라...'
그분은 소경된 불편 대신에 눈으로 봄으로 짓는 죄를 멀리하는 면을 진정 감사한 분입니다.
절뚝발이나 앉은뱅이로 태어난 사람이면
장소를 이동하는 면은 불편을 겪지만
그대신 발이 건강하여 돌아다니지 않을 곳을 가지 않으므로 심령의 자유로움이 있습니다.
오늘 발이 건강하고, 건강한 발 가지고도 모자라서 자가용으로 날라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이동의 자유와 신속이 들어서
과거보다 10배의 죄, 100배의 죄를 짓고 있는 세상입니다.
달구지만 있던 시절의 전염병은 그 전파 속도가 달구지 속도였다고 합니다.
오늘 제트비행기로 날라 가는 시대이므로 오늘 전염병 속도는 하루면 지구를 돌아버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지 않으셨다면
하나님께서 주지 않은 면은 포기를 하셨으면 합니다.
사람마다 종류가 다를 뿐이지 우리에게 모든 면을 다 주지는 않았습니다.
질문자께서
질문자의 불편한 면을 기준으로 남과 비교하면 질문자는 병신이며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가진 그들의 불편한 면으로 비교하면 질문자는 복된 사람입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므로 남과 비교할 때 하나의 기준으로 점수를 낼 수 없습니다.
질문자의 경우는
마19:12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찌어다
이 말씀으로 문제 해결과 함께 소망을 삼았으면 합니다.
이 말씀의 자세한 뜻은 /초기화면/활용자료/녹음본/에서 자료를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지옥 갈 우리가 천국을 가게 되는 것은 믿는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이라도 차이가 없으니
이것을 기본구원이라 합니다.
천국 갈 믿는 사람이라도 자기의 신앙 건설은 제각각 다 다르니
이런 면은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기도의 실력 차이, 말씀 연구의 차이 등입니다.
2.정상인과 비정상인
정상적인 사람과 비교 할 때
육체가 고장나면 '장애자' '불구자' 또는 '병신'이라고 하고
심리면 고장이면 '정신병' '등신' '못난이'라고 하는데
시대적으로 추세를 살펴보면
못 살던 고대사회로 올라갈수록 육체적 장애자는 많아도 정신 고장은 적었고
잘 먹고 잘 사는 현대로 발전할수록 심리적 장애자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3.이성면을 기준으로 오늘을 평가한다면
태어나면서 발을 저는 사람이나
건강하게 태어났다가 교통사고를 만나서 발을 저는 사람이나
과정은 달라도 결과는 같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서 다리 병신 된 사람이 날 때부터 다리 병신 된 사람을 조롱한다면
우리가 옆에서 볼 때 얼마나 우습겠습니까? 맨 돼지가 눈 돼지 걱정한다는 꼴입니다.
지금 질문자께서
이성면을 기준으로 정상적인 사람과 비교할 때 스스로 비정상적인 상태라고 하셨는데
질문자께서는 태어나면서 이성면에 고장이 생긴 경우입니다.
그렇다면 태어나면서 이성면에 정상적인 사람들은 지금 그 면을 정상적으로 누리고 있는가?
질문자가 오늘까지 살면서
주변을 살펴봤을 것이고 집안과 가까운 친구들과 TV나 뉴스를 통해
오늘 이 사회의 이성면이 어느 지경까지 치닫고 있는지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출생시에는 정상이었는데 오늘 우리 사회에서 이성면에 정상적인 사람이 있습니까?
손가락이 5개라야 하는데 1개가 부족해도 탈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6개가 된다면?
육손이라는 장애자가 됩니다.
질문자는 이성면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지를 못해서 장애자라고 한다면
질문자 외에 이 시대 질문자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이성면을 잘못 사용하고 넘쳐 사용해서
전부 이성면으로 장애자입니다. 장애자가 아니라 정확하게 말하면 이성 범죄자들입니다.
발이 짧아 걷는데 불편한 장애자에게는 사용상 불편만 있지만
발이 날래고 민첩해서 남의 집을 제 집처럼 넘나들면 이것은 도둑놈입니다. 범인입니다.
오늘
이 시대를 탄식해야 할 많은 면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첫 손가락에 꼽고 비판하며 탄식해야 할 부분이 바로 이성면의 고장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왕 질문자께서는
이성면에 불편을 가진 장애자라 한다면 그 장애를 하나님 주신 현실인 줄 알고 사셨으면.
자녀를 주지 않았으면 무자식으로 살라는 뜻이니 그렇게 할 수밖에 없고
아무리 공부를 해도 기억을 하지 못해 성적이 올라가지 않으면 공부를 포기하는 것이 좋고
키가 작게 태어났다면 무리하게 키를 키우겠다고 수술을 하는 것보다 그대로 사셨으면.
부부의 정상적인 이성면을 가지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그렇게 사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장애를 무리하게 변경시키거나 지나치게 변형을 시키면 더 많은 부작용이
생길 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안타까운 것이고 불편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한 두 가지씩 그런 면을 주시니, 믿는 사람이란 그런 면을 그렇게 받아들일 때
정말 믿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성면에 불편이 없는 이들이 이성면으로 어떤 고장과 장애를 대량 발생하는지
지켜보고 살펴보며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4.동시에 고장을 치료해 달라고 기도하셨으면
우리는 믿는 사람입니다.
소경의 눈을 띄우신 주님께서 이성면에 고장 난 사람의 불편도 고칠 수 있습니다.
이 홈의 설교록 자료에서 충분하게 질문자의 문제를 배울 말씀들이 있습니다.
태어나면서 주신 조건 중에
어떤 조건은 기도하여 훗날 다시 받으라고 주신 장애나 불편도 있고
어떤 불편은 아예 포기를 하라고 주신 것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주신 현실에서 큰 무리 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치료할 수 있다면 하면 되지만
너무 부자연스럽게 또는 지나치게 투자하거나 집착을 하면 곤란합니다.
모든 면이 다 그렇습니다.
잘 살피고 배우고 연구하여 가능한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고 있으면 좋고
꼭 주지 않는다면, 주지 않는 것을 포기하는 것이 신앙의 절대 요소 중 하나임을 아셨으면.
5.탄식할 세대! 시야를 넓히셨으면
사실 오늘 이 시대를 살면서 제 정신을 제대로 가지고 사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귀머거리 소경 절뚝발이 앉은뱅이 같은 장애자는 급격하게 사라지고 있지만
미치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다 할 만큼 되어 있습니다.
질문자와는 고장난 분야만 다를 뿐
질문자 고장보다 더 심각한 심리적 정신적 장애상태가 한도 없이 많으니
예를 들면, 아예 오늘은 여자가 없어진 세상이고 남자가 없어져 멸종이 된 세상입니다.
이렇게 심각하게 이 시대를 살피는 이들에게는
질문자처럼 무슨 장애 한 가지로 고민하는 사람이 그 장애 외에는 건전하고 정상적이라면
질문자와 같은 한 가지 장애로 고민하는 것은 행복한 고민입니다.
처녀 총각으로 태어나게 했으나
결혼 전에 스스로 처녀와 총각을 자기들 손으로 다 내다 버려
결혼식장 들어오는 신랑과 신부 중에 처녀가 없고 총각이 하나도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처녀가 없고 총각이 없는 결혼, 처녀와 총각이 아닌 이들이 꾸리는 가정...
정상인으로 만나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도 또 살아가면서 많은 난관이 있는데
출발부터 처녀가 아니고 총각이 아닌 이성면의 두 후천적 장애자가 가정을 만들었으니
그들의 앞날이 훤한 것 아닙니까? 이들을 이성면에 장애자라 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출생의 장애자는 아니지만
교통사고로 출생 후에 장애자가 된 것처럼
출생부터 이성면의 장애자로 태어나는 경우는 희귀하겠지만
출생 후에 이성면의 장애자를 스스로 만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할 정도의 세상이니
결과적으로 질문자의 고민은 사실 질문자 뿐 아니라 오늘 이 시대 모든 사람의 고민입니다.
결혼을 했다 해도 아내다운 아내가 없어졌고 남편다운 남편이 없는 가정들입니다.
부모가 자식 밑에 기고 사는 세상이고 어린 것들이 부모와 어른 꼭대기에 올라앉아
세상이 뒤집어지고 거꾸로 날아가고 있는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타고나기를 절뚝발이로 출생하여 불편하나
교통사고로 다리 병신이 되어 불편하나 결과적으로 다리가 성한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타고나기를 남녀의 이성면에 정상적이지 않아서 결혼도 남녀 이성문제도 불편한 사람이나
정상적인 이성면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이성면으로 모든 사람이 뭉개지고 께어져 엉망이니
오늘 타고난 불편자나 출생 후 자기가 이성면을 엉망으로 만들어 불편하게 되었거나
오늘 이성면을 짐승 수준에서 사용하는 사람은 있어도
그 이성면을 하나님 주신 원래 목적대로 바로 사용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 할 정도이니
질문자의 불편은 여러 면에서 새로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질문자께서는
다행히 질문자의 상태를 불편과 장애라고 인정하시니 다행인데
어떤 이들은 TV에 얼굴을 내밀고 자랑을 하고 선전을 하고 다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들보다는 질문자와 같은 자세가 낫고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질문자와 같은 장애 상태가 이전과 같으면 특이한 경우에 속했으나
오늘 우리 사회에는 질문자 장애는 장애 축에도 들어가지 못할 만큼
전부가 미쳤고 정신병자이며 오늘은 정상적인 사람이 오히려 비정상적인 시대입니다.
6.결론적으로
한 가지 불편은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없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질문자 주변에 허다할 것이나
한 사람씩 내면을 살펴보면 최소한 1-2가지 보통 2-3가지 큰 장애를 안고 있습니다.
질문자로서는
질문자가 겪는 그 불편만을 기준으로 세상 사람을 둘로만 나누고 싶겠지만
소경들은 세상 사람들을 소경과 눈뜬 사람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눈을 들어 넓게 멀리 그리고 전체를 살펴보면
질문자가 겪는 고통은 질문자께 하나님께서 평생 그 면의 불편과 고통을 통해
어떤 면을 자제하고 어떤 면을 포기하는 대신 어떤 면에 더욱 주력하라는 뜻이 있습니다.
소경에게는
시력을 포기하는 대신 남 보다 몇 배 뛰어난 청력과 촉각을 주셔서
각 사람에게 각각 장단점을 달리 주사 다른 일을 맡기시는 원리를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동역자 중에 소경 수준 시력을 가진 분이 있습니다. 늘 답변자에게 던지는 말씀이...
'더러운 세상, 너는 눈이 있으니 안 볼 수 없고... 참 불행이라...'
그분은 소경된 불편 대신에 눈으로 봄으로 짓는 죄를 멀리하는 면을 진정 감사한 분입니다.
절뚝발이나 앉은뱅이로 태어난 사람이면
장소를 이동하는 면은 불편을 겪지만
그대신 발이 건강하여 돌아다니지 않을 곳을 가지 않으므로 심령의 자유로움이 있습니다.
오늘 발이 건강하고, 건강한 발 가지고도 모자라서 자가용으로 날라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이동의 자유와 신속이 들어서
과거보다 10배의 죄, 100배의 죄를 짓고 있는 세상입니다.
달구지만 있던 시절의 전염병은 그 전파 속도가 달구지 속도였다고 합니다.
오늘 제트비행기로 날라 가는 시대이므로 오늘 전염병 속도는 하루면 지구를 돌아버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지 않으셨다면
하나님께서 주지 않은 면은 포기를 하셨으면 합니다.
사람마다 종류가 다를 뿐이지 우리에게 모든 면을 다 주지는 않았습니다.
질문자께서
질문자의 불편한 면을 기준으로 남과 비교하면 질문자는 병신이며 불행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가진 그들의 불편한 면으로 비교하면 질문자는 복된 사람입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므로 남과 비교할 때 하나의 기준으로 점수를 낼 수 없습니다.
질문자의 경우는
마19:12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찌어다
이 말씀으로 문제 해결과 함께 소망을 삼았으면 합니다.
이 말씀의 자세한 뜻은 /초기화면/활용자료/녹음본/에서 자료를 찾아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