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 신학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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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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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00:00
1. 전적예정은 하나님을 죄의 원인으로 확정합니다.
하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시고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만약 총공회와 같이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일을 정했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죄를 조성했다는 말이 되어서 신성 모독적이 됩니다.
운명주의자들인 역술인들도 100% 정해진 인생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죄가 하나도 없으신 분이시며 거룩하시며 오직 선하신 분은 그분 뿐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근거에 의해 하나님이 심판을 공의로 행하시는 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께서 시작부터 끝까지 일거수 일투족 정해야만 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인간이 그 자유의지로 죄를 향하든 어떤 상대적인 선을 행하든
하나님께서는 전지 전능하시기에 자신이 목적하시는 방향으로 얼마든지 세상을 이끌어 가실 수가 있으십니다.
자연의 법칙을 초월하시는 분이시지요
그러나 총공회의 답변 자료를 보면 태풍의 예를 들면서
그 경로 중에서 아주 작은 태양열의 영향이 작용한다면 태풍은 다른 경로로 가버린다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미세하게 모두 결정되어야만 원하는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더군요
하나님은 자연의 법칙을 주셨지만, 그 자연의 법칙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전적예정이 마치 하나님을 향한 경이로운 섭리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축소시키고 죄의 원인을 하나님께 돌리는 어리석은 교리임을 자각하셨으면 합니다.
3. 전적예정을 하였다면 기도할 이유가 없습니다.
총공회의 주장처럼 한가지라도 삐뚤어지면 모든 결과가 달라지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을 바꾸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됩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정하신 섭리에 맡기고 순종만 강조하는 행위 신앙이 되던가
아니면 가만히 자포자기하면 그것이 하나님 앞에 잘하는 행동이 되어 버립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인 하나님이라고 고백을 합니다.
그것은 지정의를 통한 하나님과의 교제성에 있습니다.
그 교제를 통하여 성도는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운명주의와 기독교는 같은 배를 탈 수 없는 것이지요
4. 육체의 부활은 기능면에서 탁월하기 때문에 몸이 부분 부활해도 괜찮다?
하다못해 천사들도 온전한 육신을 가지고 있고,
천사보다 더욱 탁월하고 월등한 성도들이 장애의 몸을 가지고 부활을 한다면
논리상 맞지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몸의 일부를 자르라는 것은 죄에 대한 심각성을 강조하기 위한 말이지
그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성경 전체적인 의미를 망각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의심스러운 문구들은 전체적인 통시안을 가지고 성경을 해석하고 적용해야지
이단들의 모든 주장들처럼 부분만 확대 해석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만약 성경의 부분만을 인용하여 교리화한 안식교인처럼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킨다거나, 여증처럼 예수님을 선지자나 천사로만 인정한다면 그것이 성경적일까요? 부분을 보다보면 전체를 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5. 영이 죽었는가? 부분 부패했는가?
영은 인간이 살아 움직이게 하는 근원입니다.
만약 영이 몸을 떠나면 인간은 죽습니다. 인정하시죠?
그런데 총공회에서는 하나님을 떠난 영은 죽었다고 합니다.
불신자의 영이 죽은 상태인데, 살아서 움직이는 그 몸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불신자들도 상대적인 선을 행하는 것과 과학과 예술을 발달시키고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부분적으로 살아있음을 말합니다.
또한 지.정.의 가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정의합니다. 인간에게 완전하지는 않지만 지.정.의가 존재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일그러져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논리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지.정.의의 작용으로 문명의 이기를 누리며 살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형상이 자리 잡을 곳은 몸이나 혼이 아닌 영의 자리라고 볼수 있지요?
그렇다면 영이 완전히 죽은 것이 아니고 부분 부패했다는 뜻입니다.
성경에서 인간이 선을 행하지 못하고 죽었다고 정의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성이 끊어졌다는 것입니다. 즉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라는 것이지요
6. 끝으로
저는 합동측 교인이며 과거 고신측에서 신앙생활 했었습니다.
칼빈의 기독교 강요와 벌코프의 조직신학에 근거하여
총공회 신학에 반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시고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만약 총공회와 같이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일을 정했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죄를 조성했다는 말이 되어서 신성 모독적이 됩니다.
운명주의자들인 역술인들도 100% 정해진 인생이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죄가 하나도 없으신 분이시며 거룩하시며 오직 선하신 분은 그분 뿐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근거에 의해 하나님이 심판을 공의로 행하시는 분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께서 시작부터 끝까지 일거수 일투족 정해야만 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인간이 그 자유의지로 죄를 향하든 어떤 상대적인 선을 행하든
하나님께서는 전지 전능하시기에 자신이 목적하시는 방향으로 얼마든지 세상을 이끌어 가실 수가 있으십니다.
자연의 법칙을 초월하시는 분이시지요
그러나 총공회의 답변 자료를 보면 태풍의 예를 들면서
그 경로 중에서 아주 작은 태양열의 영향이 작용한다면 태풍은 다른 경로로 가버린다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미세하게 모두 결정되어야만 원하는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더군요
하나님은 자연의 법칙을 주셨지만, 그 자연의 법칙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전적예정이 마치 하나님을 향한 경이로운 섭리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축소시키고 죄의 원인을 하나님께 돌리는 어리석은 교리임을 자각하셨으면 합니다.
3. 전적예정을 하였다면 기도할 이유가 없습니다.
총공회의 주장처럼 한가지라도 삐뚤어지면 모든 결과가 달라지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것을 바꾸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됩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정하신 섭리에 맡기고 순종만 강조하는 행위 신앙이 되던가
아니면 가만히 자포자기하면 그것이 하나님 앞에 잘하는 행동이 되어 버립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인 하나님이라고 고백을 합니다.
그것은 지정의를 통한 하나님과의 교제성에 있습니다.
그 교제를 통하여 성도는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는 역동적인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운명주의와 기독교는 같은 배를 탈 수 없는 것이지요
4. 육체의 부활은 기능면에서 탁월하기 때문에 몸이 부분 부활해도 괜찮다?
하다못해 천사들도 온전한 육신을 가지고 있고,
천사보다 더욱 탁월하고 월등한 성도들이 장애의 몸을 가지고 부활을 한다면
논리상 맞지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몸의 일부를 자르라는 것은 죄에 대한 심각성을 강조하기 위한 말이지
그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성경 전체적인 의미를 망각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의심스러운 문구들은 전체적인 통시안을 가지고 성경을 해석하고 적용해야지
이단들의 모든 주장들처럼 부분만 확대 해석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만약 성경의 부분만을 인용하여 교리화한 안식교인처럼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킨다거나, 여증처럼 예수님을 선지자나 천사로만 인정한다면 그것이 성경적일까요? 부분을 보다보면 전체를 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5. 영이 죽었는가? 부분 부패했는가?
영은 인간이 살아 움직이게 하는 근원입니다.
만약 영이 몸을 떠나면 인간은 죽습니다. 인정하시죠?
그런데 총공회에서는 하나님을 떠난 영은 죽었다고 합니다.
불신자의 영이 죽은 상태인데, 살아서 움직이는 그 몸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불신자들도 상대적인 선을 행하는 것과 과학과 예술을 발달시키고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부분적으로 살아있음을 말합니다.
또한 지.정.의 가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정의합니다. 인간에게 완전하지는 않지만 지.정.의가 존재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 일그러져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논리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지.정.의의 작용으로 문명의 이기를 누리며 살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형상이 자리 잡을 곳은 몸이나 혼이 아닌 영의 자리라고 볼수 있지요?
그렇다면 영이 완전히 죽은 것이 아니고 부분 부패했다는 뜻입니다.
성경에서 인간이 선을 행하지 못하고 죽었다고 정의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성이 끊어졌다는 것입니다. 즉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라는 것이지요
6. 끝으로
저는 합동측 교인이며 과거 고신측에서 신앙생활 했었습니다.
칼빈의 기독교 강요와 벌코프의 조직신학에 근거하여
총공회 신학에 반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