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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 합니다.

사회생활 하다보니 총공회에서 신앙생활 하다 나가신분들이 많으시드군요.

지금은 통합측에서 신앙생활 하고 계신분을 업무차 갔다가 만나서 신앙얘기 하다가 동성로교회 교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못배운 목회자들로 부터 상쳐받아 공회를 떠난분들이 의외로 많다는것을 알면 목회자분들중에 회계하셔야할분들 참 많을것입니다. 더불어 타교단 보수진영의 목회자보다 못한 공회내 목회자들이 많다는것은 우물한 개구리 목회자분들만 모르시고 계시는듯 하여 답답함이 많습니다. 더욱이 타교단 목회자보다 더 속화된 공회내 목회자가 많다는것이 진정한 공회의 목회자로 계속 머리들고 설교 하실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달산교회의 개역성경 찬송을 사용한다는 입장을 보면 보수교단을 표방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수 교단을 표방하는 교회의 특징이 일단 교리면은 접어두고 보이는 형식을 보자면 강단벽에 십자가 설치를 배격하며 , 예배시간에 박수치고 드림치는것을 백격하는데 현재 공회내 00공회에서는 타 보수교단도 하지 않는 것들을 자연스럽게 답습하고 있는것을 보면 고신이나 공회내 개혁주의 자들이나 다를바가 없다고 느켰습니다. 제가 만난 목사님도 제일먼저 제가 물어온것이 강단에 십자가를 설치 했느냐 예배는 경건이냐 아니면 박수치고 귀를 즐겁게 하느냐였습니다. 절때 안됩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를 몇번이고 강조 하셨으며 , 잠실동교회에 아쉬움을 많이 표 하셨습니다. 산상기도와 주일성수를 강조 하시는 말씀에 머릿결이 쭈빗 솟을 지경이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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