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설교를 살펴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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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설교를 살펴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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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의

/활용자료/녹음본/게시판에는 5월과 8월의 집회 설교 자료들이 있습니다.


1.집회의 설교 분량


집회는 월요일 저녁부터 금요일 새벽까지 4박5일 11번 예배로 이어지며

매 예배 평균 설교가 1시간 30분에서 3시간입니다.

평소 3주 정도 설교 분량입니다.


2.집회의 본문과 주제 분량


집회 기간 설교 본문은 대개 3곳 정도지만 내용별로는 2가지가 보통이며

그 내용도 하나의 연결된 주제에 필요한 본문입니다.




본문 하나에 한 가지 주제로 설교하는 것이 보통이고

혹시 많다 해도 연결 된 2가지 정도로 그치고 있습니다.

집회의 총 설교 분량은 보통 3주간 설교 분량입니다.


3.한 본문의 깊이에 대하여 관심이 계신다면


이 설교록의 집회 기간 설교를 깊이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

최근 기억나는 집회로는 1984년 5월 집회 설교를 자세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서울의 대표적으로 성공한 대형교회 목회자이며 보수신학교 운동에 앞장선 지도자 한 분이

백목사님 설교 한 편이면 몇십 개 설교할 내용이 나온다고 평가한 적이 있습니다.

설교 대부분이 그러하다는 것이 이 홈은 물론 이 설교를 살펴본 이들의 공통 평가입니다.


따라서

한 본문을 가지고 1주간 설교를 하는 것은

이 노선 목회자들에게는 대개 상식에 속하는 일입니다.


그렇다 해도

한 주간 설교로 한 본문을 충분히 설교한다는 것은 아니며

제대로 설교를 하려 하면 2-3주 때로는 1개월씩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이 노선 목회에 주력하는 정상적인 상황을 설명한 것입니다.


4.참고로


이번 이 홈 관련 교회들의 8월 집회에서는

이 홈에서 제공하고 있는 녹음본 설교 중 1983년 8월 집회 자료로 복습을 했는데

이 홈 관련 교회들은 20여 년 매 5월과 8월마다

이 홈 제공 음성자료를 가지고 당시 설교를 들으면서 동시에 출간 된 설교록을 읽으며

예배 설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과거 설교에 대한 복습 설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집회 참석 인원은 4백명이 조금 넘었고 그 중 주일학생이 140명 정도였습니다.

목회자들과 주일학교 선생님들과 장년반들이 그 주일학생들과 꼭 같이 앉아서

3박 4일동안 하루 4번 총 11번 예배시 설교를 다 참석합니다.


믿는 가정과 안 믿는 가정 학생들이 섞여 있고

유치원에서 이제 막 글을 배운 학생들로부터 착실한 6학년까지 모든 학생들이 함께 합니다.

장년반들과 주일학생들이 고루 섞어 앉도록 하고 있는데

학생 별로 예배 집중의 편차는 있지만

전체 집회 기간의 설교 집중도와 차분함 전체 예배 분위기는 매년 늘 그대로이고

어느 다른 교단이나 교회들의 장년반 예배 집회와 같은 시간 단위로 비교한다면

분명히 탁월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 사회와 가정과 자녀 교육의 분위기상

강제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어린 자식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가정이 없는 시대 형편이며

특히 설교 듣는 시간을 그렇게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어느 이단이나 사이비처럼 외부와 차단한 공간이나 분위기도 아니고

이 홈의 게시판 운영처럼 이 노선 집회와 예배는 어느 곳보다 자유롭습니다.


이 노선 반 세기 역사가 대개 그러했고

그 노선을 제대로 이해하고 걸어가는 길에서는 그냥 자연스런 일입니다.

집회는 3박 4일 11번 예배에 그 많은 설교 중심의 시간이 그렇게 진행되는데

각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설교는 1시간 정도 대예배 4회와 새벽 30분 정도이니

3-4세 이하 유아들을 제외하고 유치원을 다니는 정도가 되는 아이들부터 주일학생들은

일반 장년반 대예배에 거의 다 참석하고 그 학생들의 예배 태도는

대학의 어느 세미나의 진지함과 집중력에 뒤지지 않습니다.


이 노선 교훈의 내용이 특별하되

이 노선 교훈의 형성 과정과 발표 과정 그리고 그 교훈의 교회사적 의미와 가치에 대한

성령의 역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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