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길을 주지 않으실 때 - 이성면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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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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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00:00
영어는
50년 전 학교 교과목 중에서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그냥 10과목 중에 하나였으나
지금은 학교 교과목 중에 영어가 핵심이고 나머지는 들러리가 된 듯합니다.
광풍이라 할 만하고 해외로 나가는 수만 명 초등학생의 발걸음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성은
50년 전 우리 사회 분위기에서는 삶의 여러 분야 중에 하나였습니다.
전쟁과 질병으로 수많은 조기 사별이 있었고 견딜 만한 분야였습니다.
지금은 이성면의 분출이 용암처럼 주변을 다 삼켜 우리의 눈과 귀가 어지럽습니다.
전부 벗어제치고 환장을 하고 다니니 차마 눈을 뜨고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질문자께서
오늘 우리 사회의 평범한 사람으로 살려 한다면
이 홈에서 어떤 안내를 받아봐야 그것은 해결이 될 수가 없는 이론에 그칠 것입니다.
신앙도 있고 이치도 알았고 상황 파악이 끝이 났다면 아예 50년 전처럼 사셨으면 합니다.
가능하겠는가?
의외로 쉽고 간단하고 그 한 길에서 질문자 인생과 신앙이 전부 해결될 것입니다.
답변자는
지난 5년 휴대폰 없이 살았고
그리고 작년까지 신용카드 없이 살았습니다.
지금 에어컨 없이 살고 있습니다. 언제 구입해서 달지 모르겠습니다.
없으면 살 수 없는 것처럼 지금 우리 사회 우리 현실에서 필수품이 되어 있지만
이런 모든 것을 완전히 없애버리고 살아보면 아주 다른 세상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 하나 때문에 그것 하나만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그것 하나 외에 그것과 전혀 상관이 없어 보이는 생활 전반에 자유가 있습니다.
이성면은
전부가 아니면 전부이지 가운데 조심하며 갈 수 있는 사이길이 없는 분야입니다.
사람 따라 개인 현실과 신앙 따라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것이 많은데
이성 문제는 조심해 가면서 관리한다는 그런 식이면 시간 문제지 백전백패입니다.
초기 교회들이 이성문제를 그렇게 조심했지만 어느날 개방사회가 되면서
'성도의 건전한 교제'라는 선으로 후퇴를 했는데 그후 교회는 완전 소굴이 되었습니다.
무엇이든
이런 식으로 해결하고 나가야 할 사안이 우리 앞에 닥칠 때
신앙의 만병통치법은 바쁘게 해야 할 일을 만들어서 평생 죽도록 달려가는 것입니다.
질문자 외에도 이혼이나 사별이나 신체 장애 등 여러 형편상
마음에는 이성욕심이 있으나 혼자 살아야 하는 분들은 주변에 적지 않습니다.
꼭 혼자 살아야 할 상황이라면
도저히 바빠서 딴 생각할 겨를이 없도록 자기를 만들면 실제 그렇게 살 수 있고
빈틈 여유 여가가 생긴다면 그때는 필패라는 사실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
질문자께 어중간히 믿고 사는 것을 도저히 원치 않으시고
아주 잘 믿던지 아니면 아주 못 믿던지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강요하고 계십니다.
요나 같이 제3의 길을 찾아 보는 실수를 하지 않기를 구합니다.
50년 전 학교 교과목 중에서 영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그냥 10과목 중에 하나였으나
지금은 학교 교과목 중에 영어가 핵심이고 나머지는 들러리가 된 듯합니다.
광풍이라 할 만하고 해외로 나가는 수만 명 초등학생의 발걸음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성은
50년 전 우리 사회 분위기에서는 삶의 여러 분야 중에 하나였습니다.
전쟁과 질병으로 수많은 조기 사별이 있었고 견딜 만한 분야였습니다.
지금은 이성면의 분출이 용암처럼 주변을 다 삼켜 우리의 눈과 귀가 어지럽습니다.
전부 벗어제치고 환장을 하고 다니니 차마 눈을 뜨고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질문자께서
오늘 우리 사회의 평범한 사람으로 살려 한다면
이 홈에서 어떤 안내를 받아봐야 그것은 해결이 될 수가 없는 이론에 그칠 것입니다.
신앙도 있고 이치도 알았고 상황 파악이 끝이 났다면 아예 50년 전처럼 사셨으면 합니다.
가능하겠는가?
의외로 쉽고 간단하고 그 한 길에서 질문자 인생과 신앙이 전부 해결될 것입니다.
답변자는
지난 5년 휴대폰 없이 살았고
그리고 작년까지 신용카드 없이 살았습니다.
지금 에어컨 없이 살고 있습니다. 언제 구입해서 달지 모르겠습니다.
없으면 살 수 없는 것처럼 지금 우리 사회 우리 현실에서 필수품이 되어 있지만
이런 모든 것을 완전히 없애버리고 살아보면 아주 다른 세상을 살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 하나 때문에 그것 하나만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그것 하나 외에 그것과 전혀 상관이 없어 보이는 생활 전반에 자유가 있습니다.
이성면은
전부가 아니면 전부이지 가운데 조심하며 갈 수 있는 사이길이 없는 분야입니다.
사람 따라 개인 현실과 신앙 따라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것이 많은데
이성 문제는 조심해 가면서 관리한다는 그런 식이면 시간 문제지 백전백패입니다.
초기 교회들이 이성문제를 그렇게 조심했지만 어느날 개방사회가 되면서
'성도의 건전한 교제'라는 선으로 후퇴를 했는데 그후 교회는 완전 소굴이 되었습니다.
무엇이든
이런 식으로 해결하고 나가야 할 사안이 우리 앞에 닥칠 때
신앙의 만병통치법은 바쁘게 해야 할 일을 만들어서 평생 죽도록 달려가는 것입니다.
질문자 외에도 이혼이나 사별이나 신체 장애 등 여러 형편상
마음에는 이성욕심이 있으나 혼자 살아야 하는 분들은 주변에 적지 않습니다.
꼭 혼자 살아야 할 상황이라면
도저히 바빠서 딴 생각할 겨를이 없도록 자기를 만들면 실제 그렇게 살 수 있고
빈틈 여유 여가가 생긴다면 그때는 필패라는 사실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하나님께서
질문자께 어중간히 믿고 사는 것을 도저히 원치 않으시고
아주 잘 믿던지 아니면 아주 못 믿던지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고 강요하고 계십니다.
요나 같이 제3의 길을 찾아 보는 실수를 하지 않기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