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가 교체 되어야 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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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교체 되어야 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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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 평균 8천 명 이상, 연 최고 1만 3-4천 명 이상을 기록하던 때와 비교하면

주변 주거지의 외곽 이동과 아동 감소 및 주변 모든 교회들의 경쟁적 충성 때문에

1천 명 밑으로까지 가는 것은 몰라도 3천 명 정도까지 내려 오는 것은 감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1천 명 밑으로도 내려 왔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현재 서부교회 후임이 원래 서부교회의 주일 학교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분인 대신에

세상 공부 잘하셨고 신학도 일반 교단의 점잖은 분들이 존경할 과정을 거친 분이신데

서부 교인들이 바로 이런 면에 약점과 열등감을 가져 그 보상 심리로 그 분을 모셨으니

서부 교인들이 망하기로 작정하고 망해 가는 것은 자유성 차원에서 해결법이 없습니다.


다시 부흥하려면

원래 공회와 서부교회의 신앙 노선에 엄하게 서서 충성할 수 있는 목회자를 모셔야 하는데

그래도 김영채 목사님이나 김윤수 목사님 정도가 현재 가능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보입니다.

비록 갈등 관계에 있어 실현 가능성이 없으나 현재 중간반 부장 선생님에게 전권을 맡기면

백 목사님 생전의 전성기에 비교하기는 어려워도 제반 현실을 감안하면 대부흥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세계적 부흥의 경력도 체험도 기쁨도 가져 봤기 때문에 소망을 별로 두지 않을 것 같고

그렇게 하려면 다시 일어 서야 하는데 주저 앉아 뒹군 세월이 오래 되어 몸이 무거울 것이며

그런 심리적 배경이라면 과거처럼 충성해야 하는 현실이 올까 봐서 내심 꺼릴 지도 모르겠으나

일단 4층 중간반 부장 선생님이 주도만 할 수 있다면 단기간에 과거 저력이 살아 날 것입니다.


이런 근본 대책이 없는 상태에서

단순히 기술적인 면만 소개한다면 우리 신앙의 원래 모습이 아니라 바람직하지 않을 듯 합니다.

무식한 서부교회가 유식한 학자를 모셨으니 그 사실 하나로 만족하시고 좀 더 사실 것 같은데

그런 서부교회 전체 분위기를 질문자 한 분이 개혁하지는 못할 듯 싶습니다.


현재 서 목사님을 모실 때

그 분을 모셔야 한다고 앞 선 이들은 서 목사님이 과거 목회지마다 교회를 침체 시킨 것을 알며

오로지 서 목사님은 죄도 없고 실수도 없고 무조건 따라만 가면 된다는 식이었습니다.

지금 당시 여러 글들이 많이 남아 있어 사실을 확인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백성이야 어찌 되던 자리만 보장 받으면 되는 공무원들이 있으며

학생의 학업 결과에 상관 없이 교직 63세가 보장 되는 교사들의 자세라는 것이 있습니다.

어린 학생 하나를 보고 산복 도로 꼭대기까지 한 번 뛰어 갔다 오면 구두가 한 달만에 떨어져도

그 아이 하나를 데려다 앉히기 위해 한 주간을 기도하고 뛰어 다니던 그 심정을 알지 못하고

그런 주일 학생들과 그런 반사들과 그런 교인들이 교회 분쟁에 무더기로 죽어 나가는 것을 보며

'교회 싸움은 재미 있습니다. 허 허 허!' 이렇게 표현한 분을 모신 것은 서부교회의 결정입니다.
부흥
서부교회 주일학교가 1000명 밑으로 내렸습니다.

참 가슴이 아픕니다.

다시 부흥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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