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령 2. 성령의 역사 등

문의답변      


1.성령 2. 성령의 역사 등

분류
yilee 0
1. 성령이란


하늘의 하나님이 내 마음 속에서 역사하실 때, 그 이름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역으로 살피면, 내 마음 속에서 깨닫게 하시고 인도하시는 역사가 바로 성령의 역사입니다.


2. 성령과 나와 관계


나 스스로는 믿을 리가 없고 믿어지지 않으니 신앙 생활도 이렇게 할 리가 없습니다. 이 것이 나의 원래 모습인데, 이런 내가 믿어지게 되고 신앙 생활을 이렇게 하고 있다면 이 것은 원래의 '나'가 아니며 ' 나다운' 행동이 아니라 내 속에 외부 역사가 있었습니다. 내게 오셔서 나를 원래의 나로부터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말씀대로 사는 나를 만드는 업무, 바로 이 업무를 전담하시는 하나님을 삼위일체 중 성령 하나님이라 합니다. 나 중의 나입니다.


그렇다면 하늘의 하나님 성부 하나님도 2천 년에 나를 대속하신 제2위 성자 하나님도 실은 나와 관계는 먼 나라 이야기이며 그림의 떡이었고 법규 속에 존재하는 권리였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내 것이 되고 내 현실에 내 생명이 되며 실제 내 생활이 되게 한 것은 바로 내 속에 들어 와서 나를 달래고 열고 마음을 노크하며 끌어 오신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성경에서 읽고 알 수가 있습니다만 오늘 신약의 우리 성도들은

성령만 우리 마음에서 직접 인격으로 실제로 접하고 대화하고 손 잡고 배우고 도움을 받고

있으므로 극단적으로 말하면 오늘 우리에게 실제 필요한 분은 성령입니다.


그러면 성령 외에 성부와 성자는 필요가 없는가?

그 성령이 이렇게 오셔서 모든 일을 하실 수 있는 이유가 성자 예수님의 대속 때문이며 성부 하나님의 전체 역사와 보호와 배경과 지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를 기독교 교리 첫 부분에서 살피는 이유는, 그리고 기독교 2천 년 역사의 첫 교리 논쟁으로 이 것이 그렇게 중요했던 이유는 바로 이런 문제 때문입니다. 성령을 강조하다가 성자와 성부를 슬쩍 지워 버린다든지, 아니면 성자와 성부만 강조를 하다가 보니까 어느 날 성령은 하나의 바람잡이처럼 그런 운동으로 치부한다든지 성자의 실존만 강조하다가 성자 속의 하나님을 없앤다든지 하는 이런 교리 논쟁이 일반 어린 신앙으로 보면 할 일 없는 유교인들이 하늘과 우주를 논하다가 처자식 굶어 죽는 줄은 몰랐던 것과 같이 공연히 소용 없는 이론을 위한 이론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알고 보면 아이가 어머니와 아버지의 역할을 제대로 알게 되면 감사를 해도 바른 감사를 하게 되고 바르고 옳게 자라 가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실무가 됩니다.


3. 하나님이 성령을 보내신 이유


영원 전 목적으로부터 예정 창조 섭리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초대 교회의 복음 운동으로부터 오늘 우리 주변에 개척 되는 교회와 앞서 믿는 교인들의 기도와 전도의 노력 이 모든 것이 전부 나를 위해 나의 영원한 복이 되도록 산더미처럼 물 밀듯이 밀려 들어 와 있는데, 내 마음이 열리지 않고 내 마음이 순종하며 따르지 않으면 그림의 떡이 되고 맙니다. 남의 구원이 되지 내 구원 내 복 내 영원과는 상관이 없게 됩니다. 따라서 나 하나도 빼 놓지 않으시고 나까지 포함하여 그 구원에 빈틈 없이 채우시는 하나님께서 성령을 내 마음에 직접 친히 보내어 나를 개별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성령에 대하여
백영희 목회 설교록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1. 성령이란 무엇입니까


2. 성령과 나와 어떤 관계가 있습니까


3. 하나님이 나에게 성령을 보내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7638
    yilee
    2009.04.23목
  • 7637
    교역자
    2009.04.23목
  • 7636
    yilee
    2009.04.23목
  • 7635
    교역자
    2009.04.23목
  • 7634
    yilee
    2009.04.23목
  • 7633
    주교반사
    2009.04.23목
  • 7632
    yilee
    2009.04.23목
  • 7631
    주교반사
    2009.04.23목
  • 7630
    yilee
    2009.04.23목
  • 7629
    개인메일
    2009.04.22수
  • 7628
    yilee
    2009.04.22수
  • 7627
    서부집사
    2009.04.20월
  • 7626
    yilee
    2009.04.20월
  • 7625
    주교반사
    2009.04.20월
  • 7624
    편집부
    2009.04.20월
  • 7623
    이종만 장로
    2009.04.20월
  • 7622
    yilee
    2009.04.20월
  • 7621
    교역자
    2009.04.18토
  • 7620
    yilee
    2009.04.19일
  • 7619
    의문
    2009.04.19일
  • 7618
    이종만
    2009.04.16목
  • 7617
    yilee
    2009.04.17금
  • 7616
    궁금이
    2009.04.14화
  • 7615
    yilee
    2009.04.14화
  • 7614
    궁금이
    2009.04.1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