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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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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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만 장로 0 2
주님의 은혜 안에 문안들입니다.


목사님, 빠른 답에 감사들입니다.

내용은 감사하게 받았습니다.

이곳에는 computer도 없고 더욱 internet은 생가지도 못합니다.

필요하면 도시에 나가서 열어보고, 또한 한글 타자를 찍으려면

한시간 이상 걸리는 도시에 나가면 한글 자판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하신 데로 일본 선교에 대하여 이해 하심을 감사들입니다.

저는 이 개척교회를 세우는데 도움을 주러온 입장이고, 제가 할 일은

이곳에 있는 옛 조선인 광부의 후손들에게 아주 초보적인 성경 말씀을

전하려 온것입니다.


그리고 목사니의 말씀대로 연구소의 시이트를 보고 놀랐습니다.

우리 동문교회의 홈 페이지에 올린 글이 그대로 옮겨저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올린 작은 글이, 전도에 또는 은혜에 도음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더욱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마음 갖임으로 하겠습니다.


여기는 저를 불러주신 일본 은퇴 장로님이 하시는 교회인데,

그래도 감사한것은 그분들도 우리 한국의 기독교의 성장과

현재의 교계에 대하여 찬사를 하시면서 자기들도 한국 교회 같이

되어야한다고 가끔 인사 말 이상의 말쓴을 자주 하십니다.

저의 계획은 6개월로 계획하고 이곳에 왔는데, 하필이면 미국발 금융 환난으로

일본 엔화가 50% 나 올라서 당초 계획보다 그만큼 더 힘들었습니다.

지금 예정으로는 5월 주순에 정식으로 입당 예배를 드릴 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는 목사님이 주관하시는 연구소의 그 외형적인 모양이나 형식은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가장 필요 할때 찾아가는 곳이 이곳인거을 다시 깨달으며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들이며, 감사들이며 끝 맺겠습니다.


이종만 장로 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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