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나라의 언어 민족주의와 교회의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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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나라의 언어 민족주의와 교회의 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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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이 밉다고 일본 사람이 사용하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일본 사람이 만들어 놓은 제품이나 발명품도 사용하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의 민족이 민족으로 버텨 내려면 그런 오기 감정 자존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어느 민족과 나라의 편을 들어 끝 없는 세상 싸움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그 싸움은 하나님 없는 인간들의 밥 그릇 싸움이며 땅 따먹기 싸움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사에 의하면 오늘의 일본 사람의 의식 문화 생활은 주로 이 땅에서 건너 갔으니

우리 역사에 의하면 이 세상에 일본이란 없고 이 땅에서 건너 간 이 땅의 일부입니다.

그렇다면 왜색이란 그 뿌리가 우리니 우리의 일부이며 우리의 변형이나 발전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생활에 잘못 된 것은 배제하되 그렇지 않으면 내 것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교회는 현재만을 기준으로 이 땅 위의 어느 한 편이 되어 싸우고 편들지 않습니다.

교회란 복음 운동, 구원 역사 전용으로만 만들어 졌으므로 구원 유익만을 살피게 됩니다.


참고로


언어란 섞이며 영향을 미치고 영향을 미치다가 영향을 받으며 내려 온 것입니다.

어느 언어라도 고유라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 민족도 그렇고 문화 언어도 그렇습니다.

먼저 이 사회 전체가 한글 외에 모든 외국 외래어 전체를 다 없애고 그 것이 보편화 되면

그 때는 이 사회에 주소를 둔 교회는 그 언어를 아주 귀한 선물로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결과를 맺기 이전에 교회가 그런 운동에 앞 서는 것은 금기 사항입니다.


교단이라는 단어가


비록 교회 탄압을 위해 일본 사람들이 만들었다 해도 이미 세월 속에 일반 단어가 되었는데

만일 그 단어처럼 그 출발이 불손하여 배제하려면 우리는 모든 언어를 다 조사해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기도'라는 단어도 불교 도교 미신자들이 먼저 사용했으니 배제해야 할 것이고

우리가 사용하는 지명도 미신적 요소가 들어 간 것이 거의 전부니 다 배제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우리는 고전5:10이 금했는데 이 세상에서 나가야 할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언어는 살아서 움직이는데 이 세상 것은 그 어떤 것이라도 타락 후에는 다 변질이 되었으니

우리는 현재 죄 되는 것이 아니라면 그리고 현재 일반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라면

세상 문제를 두고는 세상 사람에게 살피고 우리는 우리가 전념할 신앙에만 집중합니다.


만일 이 문제 하나를 두고 교회가 움직이려면 이 세상 모든 직업가 전문 전공가 사상가들이

교회를 향해 요구하는 모든 일을 다해야 공평일 것인데 그리 되면 교회가 세상이 된 것입니다.
교회 내의 왜색 타파
불교계는 오랫동안 왜색 퇴치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우리 기독교도 교단이라는 단어처럼 일본이 조선기독교를 장악하기 위해 만든 그런 왜색 용어는 타파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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