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가 지옥 가지 않게 하고 2.우리 심신의 천국 건설이 가능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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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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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00:00
예수님의 대속은
영에 관한 모든 문제를 단번에 영원히 그리고 완전하게 해결을 했습니다.
심신에 관한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길만 열어 놓고 그 최종 결정은 우리에게 맡겼습니다.
심신 자체는 영과 함께 천국에 가지만 심신의 기능은 매 현실마다 승패가 갈립니다.
따라서
천국의 모든 성도들을 비교한다면
그들의 모든 영과 마음과 몸은 꼭 같이 천국에 있을 것이나
그들의 심신의 실력은 천차만별일 것이며 그 심신의 실력이 바로 그 영의 실력입니다.
질문하신 '심신의 죄값이 예수님의 대속으로 해결되었느냐' 문제는
심신의 죄값으로 우리가 지옥에 가야 할 문제는 예수님의 대속이 완전히 해결했으나
심신의 죄값으로 심신의 개별 기능이 그냥 두면 지옥으로 분리 수거 될 사안은
예수님의 대속이 해결하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맡겨 두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을 힘입어 그 힘으로 심신의 죄를 이기려 하면 이길 수 있게 하셨고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을 입었는데도 현실에서 그 대속으로 심신의 죄와 싸우지 않으면
그때 해당된 심신의 기능과 실력은 영원히 지옥에 버려집니다.
대속을 입어 천국을 가기로 되어 있는 우리들이
지금도 여전히 심신의 죄 때문에 고민하고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그 심신의 실력과 기능이 천국으로 함께 들어갈 성화 여부를 둔 전투 때문입니다.
악령은 믿는 우리의 심신의 성화될 기능들을 최대한 더럽혀서 지옥에 버리게 만들고
성령은 우리를 타일러 심신의 개별 기능까지 최대한 성화를 시키려고 최선을 다하시니
좁은 한반도에 소련이 북한을 통해 남침을 획책하고 미국은 남한을 통해 이를 저지하려니
해방 후 지금까지 이 한반도의 갈등처럼 우리 심신을 두고 벌어지는 고통의 본질입니다.
천국에 갔을 때
손양원 주기철목사님이나 우리나 외견상은 모든 면에서 동일합니다.
그러나 우리와 그분들이 천국의 영광의 차이 기쁨의 차이 만물을 다스릴 실력의 차이는
참으로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믿는 우리의 고통은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고통이 아니라 천국의 건설을 향한 난이도이며 정도 차이입니다.
질문 내용은
이 홈의 /활용자료/녹음본/제목바로 밑의 집회설교(매년 5월, 8월)/자료를 찾으시면
거의 빠지지 않고 질문자께서 고민하는 내용을 정말로 많은 분량과 내용으로
넘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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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에 관한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길만 열어 놓고 그 최종 결정은 우리에게 맡겼습니다.
심신 자체는 영과 함께 천국에 가지만 심신의 기능은 매 현실마다 승패가 갈립니다.
따라서
천국의 모든 성도들을 비교한다면
그들의 모든 영과 마음과 몸은 꼭 같이 천국에 있을 것이나
그들의 심신의 실력은 천차만별일 것이며 그 심신의 실력이 바로 그 영의 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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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의 죄값으로 우리가 지옥에 가야 할 문제는 예수님의 대속이 완전히 해결했으나
심신의 죄값으로 심신의 개별 기능이 그냥 두면 지옥으로 분리 수거 될 사안은
예수님의 대속이 해결하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맡겨 두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을 힘입어 그 힘으로 심신의 죄를 이기려 하면 이길 수 있게 하셨고
우리가 예수님의 대속을 입었는데도 현실에서 그 대속으로 심신의 죄와 싸우지 않으면
그때 해당된 심신의 기능과 실력은 영원히 지옥에 버려집니다.
대속을 입어 천국을 가기로 되어 있는 우리들이
지금도 여전히 심신의 죄 때문에 고민하고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그 심신의 실력과 기능이 천국으로 함께 들어갈 성화 여부를 둔 전투 때문입니다.
악령은 믿는 우리의 심신의 성화될 기능들을 최대한 더럽혀서 지옥에 버리게 만들고
성령은 우리를 타일러 심신의 개별 기능까지 최대한 성화를 시키려고 최선을 다하시니
좁은 한반도에 소련이 북한을 통해 남침을 획책하고 미국은 남한을 통해 이를 저지하려니
해방 후 지금까지 이 한반도의 갈등처럼 우리 심신을 두고 벌어지는 고통의 본질입니다.
천국에 갔을 때
손양원 주기철목사님이나 우리나 외견상은 모든 면에서 동일합니다.
그러나 우리와 그분들이 천국의 영광의 차이 기쁨의 차이 만물을 다스릴 실력의 차이는
참으로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따라서 믿는 우리의 고통은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고통이 아니라 천국의 건설을 향한 난이도이며 정도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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