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구원에 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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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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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1 00:00
안녕하세요 목사님! 귀한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백목사님의 기능구원에 관해 이곳에 올라온 자료를 읽었습니다.
죄의 기능은 지옥으로, 의의 기능은 천국으로... 관련성구는 홍포입은부자
이론적 정립도 다 끝났고 백목사님의 마지막 깨달음과 교훈, 그러나 공회내
일부 교역자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백목사님의 구원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연구할 과제라는 것 까지
저의 머리속에 정리가 되었는데요..
주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우리의 죄를 다 사하셨다는 말씀에는
죽었던 영이 살았고
우리가 사는 동안 육신이 지은 죄까지도 사하셨다는 말이 맞다면
우리가 사는 동안 죄지은 그 기능은 지옥으로 간다는 말과 상충되는 것 같은데
그리고 지은죄를 회개하면 희눈같이 깨끗게 하신다는 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지은죄를 회개하여도 죄지은 기능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까?
백영익목사님말씀도 들었습니다.
죄의 기능이 지옥으로 간다는 것에 대해서 죄지은 것은 회개하므로 지옥으로 가서 탄식하는 것 보다는 그 기능이 소각 또는 소멸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들은 것 같은데...
백목사님과 백영익목사님의 노선방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다를수 있겠다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백목사님의 기능구원에서 파생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잘못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질문에서 제가 궁금한 것은
지은죄를 회개하면 깨끗하게 사하여 지는 것이 맞습니까?
틀리다면 회개가 무슨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것은 회개하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인지....
또 목사님의 글중에 의의기능은 항상 의롭게 쓰여지고
죄의 기능은 항상 죄를 짓는다는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착오로 잘못 알아 들었는지는 몰라도...
회개를 하면 회개하기 전까지의 죄는 지옥으로 가지만 회개하고 나면 다시는 그 죄는
짓지 않는다는 표현이 맞습니까?
쉬운 표현으로 엎질러진 물은 주어 담을수는 없지만 앞으로 조심하면 물을 엎지르지 않게 된다는 말로 이해하면 됩니까?
결국 회개는 앞전에 지은 죄는 용서받지 못하지만 앞으로 죄를 짓지 않겠다는 다짐이라고 보는 것입니까? (제가 질문하고 답을 낸 것 같아서 이상한 질문이 된 것 같습니다)
목사님 쉽게 표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목사님의 기능구원에 관해 이곳에 올라온 자료를 읽었습니다.
죄의 기능은 지옥으로, 의의 기능은 천국으로... 관련성구는 홍포입은부자
이론적 정립도 다 끝났고 백목사님의 마지막 깨달음과 교훈, 그러나 공회내
일부 교역자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지만....
백목사님의 구원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연구할 과제라는 것 까지
저의 머리속에 정리가 되었는데요..
주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우리의 죄를 다 사하셨다는 말씀에는
죽었던 영이 살았고
우리가 사는 동안 육신이 지은 죄까지도 사하셨다는 말이 맞다면
우리가 사는 동안 죄지은 그 기능은 지옥으로 간다는 말과 상충되는 것 같은데
그리고 지은죄를 회개하면 희눈같이 깨끗게 하신다는 말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지은죄를 회개하여도 죄지은 기능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까?
백영익목사님말씀도 들었습니다.
죄의 기능이 지옥으로 간다는 것에 대해서 죄지은 것은 회개하므로 지옥으로 가서 탄식하는 것 보다는 그 기능이 소각 또는 소멸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들은 것 같은데...
백목사님과 백영익목사님의 노선방향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다를수 있겠다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백목사님의 기능구원에서 파생되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잘못 알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질문에서 제가 궁금한 것은
지은죄를 회개하면 깨끗하게 사하여 지는 것이 맞습니까?
틀리다면 회개가 무슨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입니다.
죄의 기능이 지옥에 간다는 것은 회개하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인지....
또 목사님의 글중에 의의기능은 항상 의롭게 쓰여지고
죄의 기능은 항상 죄를 짓는다는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착오로 잘못 알아 들었는지는 몰라도...
회개를 하면 회개하기 전까지의 죄는 지옥으로 가지만 회개하고 나면 다시는 그 죄는
짓지 않는다는 표현이 맞습니까?
쉬운 표현으로 엎질러진 물은 주어 담을수는 없지만 앞으로 조심하면 물을 엎지르지 않게 된다는 말로 이해하면 됩니까?
결국 회개는 앞전에 지은 죄는 용서받지 못하지만 앞으로 죄를 짓지 않겠다는 다짐이라고 보는 것입니까? (제가 질문하고 답을 낸 것 같아서 이상한 질문이 된 것 같습니다)
목사님 쉽게 표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