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강조인지 아니면 교리가 그런지를 구별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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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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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00:00
구약만 믿고 신약은 버리는 이단, 신약은 믿고 구약을 믿지 않는 이단도 있습니다. 성경에 비과학적인 요소는 안 믿고, 도덕적인 내용만 믿는 신학교도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셨으니, 겉에는 사람이요 속에는 하나님입니다. 이 주님의 외부를 부를 때는 예수님, 이 주님의 내부인 하나님은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신앙이 없는 이들은 외부의 인간은 믿어도 속에 있는 하나님을 부인하므로 그런 이들에게 예수님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강조했다면? 할 수 있습니다. 교리서에서는 안 되겠지만 설교 시간에는 한 면이 전부인 것처럼 강조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신앙이 너무 깊어 신비주의로 나가다 보면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므로 참 인간은 될 수가 없다 하여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하거나 예수님의 인성 중에 영을 빼 버리고 그 자리를 하나님이 차지 하고 있었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있는데 역사적으로 381년에 아폴리나리스라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다가 이단이 되었고 그런 이단을 정죄하기 위해 나온 표현이 신인양성일위입니다.
설교를 하다 보면 한 면으로 치우친 사람을 원래 자리로 돌려 놓기 위해서는 그 반대 면을 지나치게 강하게 주장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일시 한 쪽을 강조할 때 그런 표현을 따다가 교리서와 비교한 다음 이런 주장은 이단이라고 말해서 상대방을 매장하는 경우가 우리 한국 교회는 너무 흔합니다. 혹시 강조가 지나쳐서 그런 것인지를 먼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교리적으로 정말 예수님의 인성이나 신성 둘 중의 하나를 무시하거나 부인한다면 잘못 된 주장입니다.
그런데 신앙이 없는 이들은 외부의 인간은 믿어도 속에 있는 하나님을 부인하므로 그런 이들에게 예수님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강조했다면? 할 수 있습니다. 교리서에서는 안 되겠지만 설교 시간에는 한 면이 전부인 것처럼 강조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신앙이 너무 깊어 신비주의로 나가다 보면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므로 참 인간은 될 수가 없다 하여 예수님의 인성을 부인하거나 예수님의 인성 중에 영을 빼 버리고 그 자리를 하나님이 차지 하고 있었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있는데 역사적으로 381년에 아폴리나리스라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다가 이단이 되었고 그런 이단을 정죄하기 위해 나온 표현이 신인양성일위입니다.
설교를 하다 보면 한 면으로 치우친 사람을 원래 자리로 돌려 놓기 위해서는 그 반대 면을 지나치게 강하게 주장할 수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일시 한 쪽을 강조할 때 그런 표현을 따다가 교리서와 비교한 다음 이런 주장은 이단이라고 말해서 상대방을 매장하는 경우가 우리 한국 교회는 너무 흔합니다. 혹시 강조가 지나쳐서 그런 것인지를 먼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교리적으로 정말 예수님의 인성이나 신성 둘 중의 하나를 무시하거나 부인한다면 잘못 된 주장입니다.
예수와 그리스도
어떤 곳에서 예수를 믿으면 안되고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주, 그리스도가 되었듯이
예수를 믿으면 안되고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는데,
이것이 옳은 진리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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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곳에서 예수를 믿으면 안되고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주, 그리스도가 되었듯이
예수를 믿으면 안되고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는데,
이것이 옳은 진리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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