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면을 말씀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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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면을 말씀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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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0 3
요사이는 아주 이 운동이 맹렬합니다. ‘그저 우리 남북도 서로 대화(對話)해 가지고 서로 타협해서 화목한 그 통일을 하자.’ 또 제3자국에서도 그것을 원합니다. 요새는 원수에게라도 가 가지고 서로 타협해서 화목(和睦)하도록 하는 이것이,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합니다. 그 속에 알맹이야 어떻게 됐든지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합니다. 미국도 그 닉슨 대통령이 공산주의하고 그 사이에 장벽이 있던 것을 헐고 뛰어 넘어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서로 화친(和親)을 하자 하는 그 도전에서, 키신저 가 그 도전하는 여기서 그만 미국 사람들에게 대 인기를 끌었습니다.


지금도 이런 방편을 쓰는 사람들을 모두가 다 좋아합니다. 아이들 말로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한 말과 같이 그렇게 모든 사람들이 이걸 좋아합니다. 좋아하는데 이 병(病)이 들어서 앞으로 ‘교회(敎會)’가 절단이 납니다.


‘공산주의 민주주의는 서로 부모를 죽인 부수 모수라, 이런 원수 사이에도 오늘날 서로 화평(和平)을 하려고 애를 쓰는데 하물며 사랑을 말하고 있는 사랑의 도 예수교에서 뭐 이런 교파 저런 교파 그렇게 가릴 것이 뭐 있느냐?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예수교라면 어떤 교파든지 다 합하자.’ 해서 이런 교파 저런 교파, 그 위에 합동 교파, 그보다도 ‘우주 통합(統合)하자.’ 하는 그 교파가 제일 힘을 내고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제 그보다 또 크게 하나 도전을 해서 ‘야, 기독교(基督敎)라는 종류는 전부 합해 가지고 화합(和合)을 하자고 하는 이것이 인기를 끄니까 이보다 나는 한 걸음 더 뛰어 넘자.’ 하고 ‘뭐 기독교만 그럴 게 뭐 있나? 종교(宗敎)라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우리 다 종교 없는 사람과 종교 있는 사람이 있으니 종교인은 전부 다 통합(統合)을 하자.’ 이래 가지고 종교 통일을 말하니까 그 사람의 인기는 굉장히 지금 올라가 있습니다. 문선명 씨는 종교 통일을 지금 주장하고 있는 그 사람입니다. 아주 인기가 높아집니다.


이제 이 다음에 나올 것은 ‘사람들이 사상(思想) 없는 사람이 뭐 있으며 또 신념(信念) 없는 사람이 뭐 있느냐? 또 소망 없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의지 안 하는 그런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러니까 대동소이(大同小異)다. 거의 다 같고 조금씩 틀리는 게 있으니까 뭐 신 불신자 그럴 것 없이 다 그만 한데 뭉쳐서 서로 서로 양보를 하고 이해를 해서 이렇게 화합(和合)을 하면 되지 않느냐?’ 하는 이 주장이 앞으로 제일 인기가 높을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 모르는 것 아니오. 그거 다 알고 있소. 이것이 제일 인기가 높아집니다.


이래서, 이 운동은 어디를 향하여 찾아가고 있는고 하니, 예수님의 재림(再臨) 직전(直前)에는 땅 위에 있는 사상의 힘이든지, 지식의 힘이든지, 계통의 힘이든지, 통계의 힘이든지, 정치 힘이든지, 개인 힘이든지, 무슨 과학의 힘이든지 할 것 없이 땅 위에 힘의 종류라 하는 종류는, 큰 것 작은 것, 몇 백 가지든지 몇 천 가지든지 힘이라는 것은 똘똘 뭉쳐서 하나가 되는 세대(世代)가 옵니다. 지금 이 운동이 강하게 건설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모든 것은 똘똘 뭉쳐서 한 덩어리가 되고 다만 어린양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만 합해지지 않아서 여기에 알력(軋轢)이 있습니다. 이 한 가지 대립만 있는데 택한 자라도, 중생(重生)된 자라도 거의가 다 이 합세(合勢)에, 통합 세력에, 화합 세력에 다 삼키어지고, 다만 택하고 중생을 입은 사람 중에도 진실(眞實)을 가진 사람들만 그들과 합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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