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교회'와 '노선 이동'에 대한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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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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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00:00
1. 가정과 교회
- 일반적으로
육체의 부부가 육체의 자녀를 낳아 맺어 진 가정과 신앙으로 맺어 진 교회는 아주 다른 것 같은데 실은 그 내용은 너무 닮은 점이 많습니다. 신학적으로는 가정을 가정 교회라고 분류합니다. 즉 가정이란 교회와 같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교회를 개척하고 운영하고 교회 소속을 정하는 모든 일에서 교회를 가정이라고 생각하여 결정한다면 쉬울 수 있습니다.
- 주어 진 교회
'자기 교회'는 그 교회 교인으로 출생하든지 아니면 전도를 받아 다니게 되면서 자기 교회를 가지게 됩니다. 정상적으로 말하면, 그 교회가 자기 교회이며 그 교회는 자기에게 신앙 면에서 마치 가정과 같습니다. 가정이란 학교나 회사나 하숙집과 달라서 그 소속을 옮길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물론 이혼할 수 있습니다. 가끔 이혼을 해야 할 부부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가정이라면 가정은 항상 최종 최고의 가치이며 직장이나 공부나 출장이나 시험이나 그 어떤 일정이 있다 해도 가정이 중심이며 가정을 위해서 그리고 가정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그리고 가정에 방해 되지 않는 범위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신앙이 정상적인 경우에서는 교인도 자기 교회를 다니는 것이 옳고 다른 교회를 가는 일은 불가피한 일이 있을 때 잠깐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직장 결혼 출장 공부 여행까지 포함하여 그 무엇이든지 마치 가정을 위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가족들처럼, 교인이라면 모든 세상 생활 전부를 자기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하게 조절하는 것이 맞습니다.
- 불가피한 경우
정상적인 가정의 가족이라면 유학도 출장도 여행도 가정과 가족을 염두에 두고 필요한 정도로 움직이지 가정과 가족에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그렇게 한다면 이미 정상 가정의 정상 가족은 아닐 것입니다. 교회도 복음 운동에 필요하여 담임 목회자가 다른 지방의 다른 교회의 주일 예배를 인도할 수 있고 장기간 부흥회나 신학 강좌나 해외 공부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행동에는 항상 자기 교회를 위해 목회자가 해야 할 자기 일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 소속의 이동
태어 나기는 이 가정에서 태어 나도 실제 그 사람의 성장은 다른 가정에서 태어 난 다른 사람에게 교육이나 기술이나 사회의 전반적 지원과 지도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육의 부모가 온전하지 못해서 그런 경우인데, 그런 경우는 육의 부모는 생부 생모가 되고 자기를 사회적으로 이끈 이는 자기의 은사가 되어 생활이나 기술 등에서 부모 노릇을 다른 사람이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이 교회에서 저 사람에게 전도를 받아 시작했으나, 뒤에 다른 교회의 다른 분에게 신앙 지도를 받게 되는 경우가 있고, 가끔 자기가 걸어 온 걸음 자체가 근본적으로 잘못 되었거나 아니면 전혀 다른 차원으로 살아 가야 할 계기가 되어, 마치 미국으로 이민을 가거나 북한 주민이 남한에 와서 사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바울 역시 그런 형편이었고 롬11장에서 이런 심정을 잘 말하고 있습니다. 주로 이 홈에서 소개하는 신앙 노선은 그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게 되면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현재까지 믿어 온 생활 자체를 근본적으로 돌아 봐야 하도록 되는 결과가 많습니다.
2. 질문을 중심으로
: ▶질문1. 유학 기간의 주일
몇 주 정도의 짧은 기간이면 몰라도 말하자면 한 학기라든지 그 이상 정도의 기간을 다른 지역에서 살아야 한다면 일단 그 기간 동안에는 그 곳에서 출석할 자기 교회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 수명을 예상하면 단 기간의 체류라 하지만 사실 제대로 계산을 한다면 한 학기 정도의 외지 거주라면 그 기간에 어떤 일이 생겨서 그 곳에서 아주 살아야 하거나 그 곳에서 생을 마감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것은 '현실 신앙'과 '재림 신앙'의 관점에서는 우리 믿는 사람이 항상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자세입니다. 언제나 주신 그 현실이 자기 현실이며 그 다음 현실은 미리 과도하게 예상하고 미리 단정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곳에 있는 동안의 교회는 우선 같은 신앙 노선과 소속 교회를 찾아야 하고, 없다면 자기 한 사람이 말씀으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면 그 것이 바로 신약의 교회이므로 혼자 예배를 드리는 일에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혼자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어려운 정도의 어린 신앙이라면 마치 유아가 부모 없는 시기에는 옆 집에서 밥을 얻어 먹고서라도 일단 생존을 해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혼자서라도 예배를 드리고, 여럿이 함께 모일 수 있다면 두 말 할 것 없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귀찮거나 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 등의 다른 이유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이는 정상적인 신앙인은 아닙니다.
혼자 예배를 드린다면, 자기가 예배 순서를 따라 진행하며 설교는 성경을 읽고 묵상을 하는 방법도 있고 은혜스런 설교를 재독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요즘처럼 실시간이 가능한 경우에는 본 교회 실시간 예배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예를 들면, 현재 답변자 교회의 학생 중에 대전에서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주변에 몇 교회를 찾아 보게 했으나 도저히 신앙에 맞지 않아서 현재 실시간으로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개의 경우 답변자 교회 교인들이 자기들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하되, 만일 주변에서 해결 되지 않는 일이 있다면 우선 공회 교회가 있는 곳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는지 세상 일에 손해를 많이 감수하고라도 그렇게 하도록 합니다.
감리교인이면 감리교회에서 장로교회로 전향을 하거나 장로 교인이 감리 교인으로 노선을 바꾸게 된다면 몰라도 그냥 생활 편리를 따라 교회를 아무렇게나 정한다면 종교인이라 하기가 어려워 질 것입니다. 각자 자기 교회 교리 신앙 노선 안에서 자기 교회를 정하고, 정해졌다면 그 노선 안에서 단독으로 예배를 드릴 것인지 함께 예배 드릴 같은 노선의 교회를 찾아야 할 것이며, 단독으로 예배드를 드린다면 자기 신앙에 따라 각자 결정하면 될 것입니다.
답변자의 경우, 혹 앞날에 목회나 연구소에 일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타처에 공부를 하러 가는데 주변에 다닐 공회 교회가 없다면 단기간 또는 여러 종류의 교회를 다니게 하여 견문을 넓히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년 동안 유학을 가는 학생 등에게 몇 번 그렇게 시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라도 견문이란 견문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옳기 때문에 어느 정도 파악이 된 다음에는 혼자 예배를 드리게 했습니다.
혹, 이 노선에 뼈를 묻을 정도의 분이라면 일시나 견문을 위한 정도라면 몰라도, 혼자 예배를 드릴 수 있다면 혼자 그렇게 하고 안 되면 실시간 등을 잘 활용하기 바랍니다. 일정 기간 후에 다시 돌아 올 경우도 마찬 가지인데, 될 수 있으면 모든 세상 생활은 교회 생활이 중심 되는 것이 옳습니다. 따라서 유학이나 해외 파견 등을 두고 우리는 안 믿는 사람들과 달리 그런 기회를 무조건 활용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신앙과 주어 진 그 기회를 잘 고려해서 꼭 가야 할 필요가 있는지 먼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질문2. 지금 있는 교회 목사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합니까?
현 교회가 이 노선 교회라면 말씀 드리는 것이 옳으나 보통 일반 노선의 교회에서는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세상 생활을 중심으로 하면서 신앙 생활은 부업처럼 여가 선용처럼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런 교회의 목회자가 이해를 하지 못할 정도일 것이니 만일 말씀을 드려서 공연히 오해를 살 정도라면 말씀 드리지 않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현 담임 목회자가 천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목회자 마음 깊은 속에 당연하게 생각하는지가 문제입니다.
: ▶질문3.
현재 이 홈을 통해 외부 교단이나 타 신앙 노선에 계신 분들이 이 노선에 소속을 원하여 개인적으로 안내를 부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만류를 하는 편입니다. 대개 가출 심리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노선은 이 노선 외부 교인들이 볼 때는 참신할 수 있고 은혜스러울 수 있으나 이 노선도 속에 와서 보면 예수님께 배운 12 제자들처럼 도둑ㄴ도 있고 사기꾼도 있고 야욕자도 있고 별별 사람이 다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 노선이 좋아서 이 노선으로 살지 않으면 안 될 정도라고 느껴지는 분들에게는 그런 분들이 살고 있는 주변 지역의 이 노선 교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과 거리가 먼 서울공회의 경우는 일반 노선의 건전한 교회보다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소개를 못하고 있고 대구공회 정도의 교회는 교회에 따라 다른 편이고 부산공회 계열은 대개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홈을 운영하는 답변자와 함께 하는 교회들의 경우는, 일반 교인 생활을 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다닐 수 있는 거리의 교인들께는 한 번 정도 가 보도록 안내는 하지만 대개는 다른 공회와 비교한 다음에 택하도록 안내하거나 아니면 이 노선 교회들의 단점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을 만큼 신앙의 각오와 실제가 근접 되어 있는 분들에게는 답변자가 '그런 신앙을 가지고 일반 교회에 있으면 피차 손해를 볼 것이므로 이 노선 교회로 얼른 다니시라'고 권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정말 극히 드문 경우입니다.
외부 교단에서 신앙 노선을 옮기고 오는 분들에게는, 처음 시작이 어떠하든 상관 없이 과거에도 이 노선은 오랜 역사를 통해 외부 노선과 비교 후 교회 소속과 신앙 노선을 바꾸어 온 경우가 많았고 교역자들 중에서도 많았는데, 10 년의 세월이 흐르고 다시 그런 세월이 흐르다 보면 과거를 회상하고 돌아 가거나 그렇게 하지 못해도 후회하는 분들이 많으므로 그런 훗날을 고려해서, 자진해서 오는 분들에게도 6 개월이나 혹 1 년이나 '과도기'로 정해 놓고 꼭 이 길이라야 하겠는지를 실제 연구해 보고 나서 결정하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외부 노선에 있던 분이 정말 신앙 노선 때문에 이 노선 소속으로 결정하고 안정적으로 이 노선에 계시는 분들이 있으면 답변자는 우선 그들에게 '결혼'과 '직업'에 대하여 가장 먼저 강조를 하게 됩니다. 대개 그런 분들은 이 노선에서 자란 분들과 달리 결혼이 늦어지거나 세상 직장을 명확하게 가지지 않은 분들이 많습니다. 믿는 모든 이들에게 기본적으로 주어 진 공통 현실이 가정과 직업입니다. 가정을 가지고 직업을 확실하게 가진 다음에 그런 현실 속에서도 이 노선이 과연 옳고 이 노선을 유지할 수 있다면 이 노선에 있을 실력과 체질이 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자꾸 떠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들에게도 이 것을 요구하면 대개는 소속을 가지지 않고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당장 이 홈의 연구 작업만 하더라도 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고 평생해야 할 일들이 꽉 차 있지만 가정과 자기 경제에 대한 훈련과 자세와 과정을 제대로 통과하지 못한 분들이 일을 맡게 되면 이 일을 할 만한 신앙과 실력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물질이 아니라 물질보다 더 귀한 시간을 비롯하여 여러 면으로 '연보'를 하게 되는데 자기 범위를 넘어 서는 연보는 자기 연보가 아니라 남의 것을 갖다 놓는 것이 되거나 아니면 아나니아의 연보와 같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일반적으로
육체의 부부가 육체의 자녀를 낳아 맺어 진 가정과 신앙으로 맺어 진 교회는 아주 다른 것 같은데 실은 그 내용은 너무 닮은 점이 많습니다. 신학적으로는 가정을 가정 교회라고 분류합니다. 즉 가정이란 교회와 같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교회를 개척하고 운영하고 교회 소속을 정하는 모든 일에서 교회를 가정이라고 생각하여 결정한다면 쉬울 수 있습니다.
- 주어 진 교회
'자기 교회'는 그 교회 교인으로 출생하든지 아니면 전도를 받아 다니게 되면서 자기 교회를 가지게 됩니다. 정상적으로 말하면, 그 교회가 자기 교회이며 그 교회는 자기에게 신앙 면에서 마치 가정과 같습니다. 가정이란 학교나 회사나 하숙집과 달라서 그 소속을 옮길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물론 이혼할 수 있습니다. 가끔 이혼을 해야 할 부부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가정이라면 가정은 항상 최종 최고의 가치이며 직장이나 공부나 출장이나 시험이나 그 어떤 일정이 있다 해도 가정이 중심이며 가정을 위해서 그리고 가정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그리고 가정에 방해 되지 않는 범위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신앙이 정상적인 경우에서는 교인도 자기 교회를 다니는 것이 옳고 다른 교회를 가는 일은 불가피한 일이 있을 때 잠깐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직장 결혼 출장 공부 여행까지 포함하여 그 무엇이든지 마치 가정을 위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가족들처럼, 교인이라면 모든 세상 생활 전부를 자기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하게 조절하는 것이 맞습니다.
- 불가피한 경우
정상적인 가정의 가족이라면 유학도 출장도 여행도 가정과 가족을 염두에 두고 필요한 정도로 움직이지 가정과 가족에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그렇게 한다면 이미 정상 가정의 정상 가족은 아닐 것입니다. 교회도 복음 운동에 필요하여 담임 목회자가 다른 지방의 다른 교회의 주일 예배를 인도할 수 있고 장기간 부흥회나 신학 강좌나 해외 공부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행동에는 항상 자기 교회를 위해 목회자가 해야 할 자기 일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 소속의 이동
태어 나기는 이 가정에서 태어 나도 실제 그 사람의 성장은 다른 가정에서 태어 난 다른 사람에게 교육이나 기술이나 사회의 전반적 지원과 지도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육의 부모가 온전하지 못해서 그런 경우인데, 그런 경우는 육의 부모는 생부 생모가 되고 자기를 사회적으로 이끈 이는 자기의 은사가 되어 생활이나 기술 등에서 부모 노릇을 다른 사람이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이 교회에서 저 사람에게 전도를 받아 시작했으나, 뒤에 다른 교회의 다른 분에게 신앙 지도를 받게 되는 경우가 있고, 가끔 자기가 걸어 온 걸음 자체가 근본적으로 잘못 되었거나 아니면 전혀 다른 차원으로 살아 가야 할 계기가 되어, 마치 미국으로 이민을 가거나 북한 주민이 남한에 와서 사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바울 역시 그런 형편이었고 롬11장에서 이런 심정을 잘 말하고 있습니다. 주로 이 홈에서 소개하는 신앙 노선은 그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게 되면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현재까지 믿어 온 생활 자체를 근본적으로 돌아 봐야 하도록 되는 결과가 많습니다.
2. 질문을 중심으로
: ▶질문1. 유학 기간의 주일
몇 주 정도의 짧은 기간이면 몰라도 말하자면 한 학기라든지 그 이상 정도의 기간을 다른 지역에서 살아야 한다면 일단 그 기간 동안에는 그 곳에서 출석할 자기 교회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 수명을 예상하면 단 기간의 체류라 하지만 사실 제대로 계산을 한다면 한 학기 정도의 외지 거주라면 그 기간에 어떤 일이 생겨서 그 곳에서 아주 살아야 하거나 그 곳에서 생을 마감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것은 '현실 신앙'과 '재림 신앙'의 관점에서는 우리 믿는 사람이 항상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자세입니다. 언제나 주신 그 현실이 자기 현실이며 그 다음 현실은 미리 과도하게 예상하고 미리 단정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곳에 있는 동안의 교회는 우선 같은 신앙 노선과 소속 교회를 찾아야 하고, 없다면 자기 한 사람이 말씀으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면 그 것이 바로 신약의 교회이므로 혼자 예배를 드리는 일에 주저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혼자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어려운 정도의 어린 신앙이라면 마치 유아가 부모 없는 시기에는 옆 집에서 밥을 얻어 먹고서라도 일단 생존을 해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혼자서라도 예배를 드리고, 여럿이 함께 모일 수 있다면 두 말 할 것 없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귀찮거나 보기 싫은 사람이 있는 등의 다른 이유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이는 정상적인 신앙인은 아닙니다.
혼자 예배를 드린다면, 자기가 예배 순서를 따라 진행하며 설교는 성경을 읽고 묵상을 하는 방법도 있고 은혜스런 설교를 재독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요즘처럼 실시간이 가능한 경우에는 본 교회 실시간 예배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예를 들면, 현재 답변자 교회의 학생 중에 대전에서 공부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주변에 몇 교회를 찾아 보게 했으나 도저히 신앙에 맞지 않아서 현재 실시간으로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개의 경우 답변자 교회 교인들이 자기들 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도록 하되, 만일 주변에서 해결 되지 않는 일이 있다면 우선 공회 교회가 있는 곳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할 수 있는지 세상 일에 손해를 많이 감수하고라도 그렇게 하도록 합니다.
감리교인이면 감리교회에서 장로교회로 전향을 하거나 장로 교인이 감리 교인으로 노선을 바꾸게 된다면 몰라도 그냥 생활 편리를 따라 교회를 아무렇게나 정한다면 종교인이라 하기가 어려워 질 것입니다. 각자 자기 교회 교리 신앙 노선 안에서 자기 교회를 정하고, 정해졌다면 그 노선 안에서 단독으로 예배를 드릴 것인지 함께 예배 드릴 같은 노선의 교회를 찾아야 할 것이며, 단독으로 예배드를 드린다면 자기 신앙에 따라 각자 결정하면 될 것입니다.
답변자의 경우, 혹 앞날에 목회나 연구소에 일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타처에 공부를 하러 가는데 주변에 다닐 공회 교회가 없다면 단기간 또는 여러 종류의 교회를 다니게 하여 견문을 넓히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년 동안 유학을 가는 학생 등에게 몇 번 그렇게 시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라도 견문이란 견문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옳기 때문에 어느 정도 파악이 된 다음에는 혼자 예배를 드리게 했습니다.
혹, 이 노선에 뼈를 묻을 정도의 분이라면 일시나 견문을 위한 정도라면 몰라도, 혼자 예배를 드릴 수 있다면 혼자 그렇게 하고 안 되면 실시간 등을 잘 활용하기 바랍니다. 일정 기간 후에 다시 돌아 올 경우도 마찬 가지인데, 될 수 있으면 모든 세상 생활은 교회 생활이 중심 되는 것이 옳습니다. 따라서 유학이나 해외 파견 등을 두고 우리는 안 믿는 사람들과 달리 그런 기회를 무조건 활용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신앙과 주어 진 그 기회를 잘 고려해서 꼭 가야 할 필요가 있는지 먼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 ▶질문2. 지금 있는 교회 목사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합니까?
현 교회가 이 노선 교회라면 말씀 드리는 것이 옳으나 보통 일반 노선의 교회에서는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 세상 생활을 중심으로 하면서 신앙 생활은 부업처럼 여가 선용처럼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런 교회의 목회자가 이해를 하지 못할 정도일 것이니 만일 말씀을 드려서 공연히 오해를 살 정도라면 말씀 드리지 않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현 담임 목회자가 천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목회자 마음 깊은 속에 당연하게 생각하는지가 문제입니다.
: ▶질문3.
현재 이 홈을 통해 외부 교단이나 타 신앙 노선에 계신 분들이 이 노선에 소속을 원하여 개인적으로 안내를 부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경우에는 적극적으로 만류를 하는 편입니다. 대개 가출 심리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노선은 이 노선 외부 교인들이 볼 때는 참신할 수 있고 은혜스러울 수 있으나 이 노선도 속에 와서 보면 예수님께 배운 12 제자들처럼 도둑ㄴ도 있고 사기꾼도 있고 야욕자도 있고 별별 사람이 다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 노선이 좋아서 이 노선으로 살지 않으면 안 될 정도라고 느껴지는 분들에게는 그런 분들이 살고 있는 주변 지역의 이 노선 교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과 거리가 먼 서울공회의 경우는 일반 노선의 건전한 교회보다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 소개를 못하고 있고 대구공회 정도의 교회는 교회에 따라 다른 편이고 부산공회 계열은 대개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홈을 운영하는 답변자와 함께 하는 교회들의 경우는, 일반 교인 생활을 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다닐 수 있는 거리의 교인들께는 한 번 정도 가 보도록 안내는 하지만 대개는 다른 공회와 비교한 다음에 택하도록 안내하거나 아니면 이 노선 교회들의 단점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을 만큼 신앙의 각오와 실제가 근접 되어 있는 분들에게는 답변자가 '그런 신앙을 가지고 일반 교회에 있으면 피차 손해를 볼 것이므로 이 노선 교회로 얼른 다니시라'고 권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정말 극히 드문 경우입니다.
외부 교단에서 신앙 노선을 옮기고 오는 분들에게는, 처음 시작이 어떠하든 상관 없이 과거에도 이 노선은 오랜 역사를 통해 외부 노선과 비교 후 교회 소속과 신앙 노선을 바꾸어 온 경우가 많았고 교역자들 중에서도 많았는데, 10 년의 세월이 흐르고 다시 그런 세월이 흐르다 보면 과거를 회상하고 돌아 가거나 그렇게 하지 못해도 후회하는 분들이 많으므로 그런 훗날을 고려해서, 자진해서 오는 분들에게도 6 개월이나 혹 1 년이나 '과도기'로 정해 놓고 꼭 이 길이라야 하겠는지를 실제 연구해 보고 나서 결정하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외부 노선에 있던 분이 정말 신앙 노선 때문에 이 노선 소속으로 결정하고 안정적으로 이 노선에 계시는 분들이 있으면 답변자는 우선 그들에게 '결혼'과 '직업'에 대하여 가장 먼저 강조를 하게 됩니다. 대개 그런 분들은 이 노선에서 자란 분들과 달리 결혼이 늦어지거나 세상 직장을 명확하게 가지지 않은 분들이 많습니다. 믿는 모든 이들에게 기본적으로 주어 진 공통 현실이 가정과 직업입니다. 가정을 가지고 직업을 확실하게 가진 다음에 그런 현실 속에서도 이 노선이 과연 옳고 이 노선을 유지할 수 있다면 이 노선에 있을 실력과 체질이 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자꾸 떠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들에게도 이 것을 요구하면 대개는 소속을 가지지 않고 포기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당장 이 홈의 연구 작업만 하더라도 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고 평생해야 할 일들이 꽉 차 있지만 가정과 자기 경제에 대한 훈련과 자세와 과정을 제대로 통과하지 못한 분들이 일을 맡게 되면 이 일을 할 만한 신앙과 실력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물질이 아니라 물질보다 더 귀한 시간을 비롯하여 여러 면으로 '연보'를 하게 되는데 자기 범위를 넘어 서는 연보는 자기 연보가 아니라 남의 것을 갖다 놓는 것이 되거나 아니면 아나니아의 연보와 같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학과 주일성수 그리고 노선 문제
질문 3번에서 소규모 단체의 이름이 너무 구체적으로 표시 되어 익명 처리했습니다. - p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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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과 주일성수 그리고 노선 문제
한 청년이 있습니다.
본인은 유학을 원치 않으나
목사님의 권유로 해외유학을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쩔수 없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시공간의 제한으로 인해 주일을 모교회에서 드리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물론 인터넷 실시간으로도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경우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질문1. 이런 경우 주일을 어떻게 지키는 것이 옳습니까?
첫째 유학하는 그 곳에서 교회를 찾아본다.
둘째 아무리 찾아봐도 본인과 교리와 노선이 맞는 교회가 없어서(실지로)
그냥 혼자 예배를 드린다.
셋째 유학가기전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제독함으로 공예배를 대신한다.
넷째 기타 가정...
해외유학을 가면 대부분 속화되는데 이 청년은 속화되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유학뿐만 아니라
노선변경의 경우에도...
이 청년 본인은 지금 있는 곳에서 뼈를 묻을 각오를 하고 노선을 확정했는데
하나님께서 잠시 다른 노선을 둘러보게 하셨다가
일정 기간이 지난후에 다시금
지금 있는 곳으로 돌아오게 하신다면
▶질문2. 지금 있는 교회 목사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합니까?
첫째 목사님께서 찬성하실 경우?
둘째 목사님께서 반대하실 경우?
▶질문3.
실제적인 예로 최근 00 소속 교인 유입과 관련하여 -노선을 변경하는-
이런 사람들의 경우 앞으로의 지도방향은 어떠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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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유학과 노선변경은 별개의 문제이지만
비슷한 면이 있다 생각되고 연구할만한 가치가 조금 있다 판단하여 질문을 올립니다.
물론 모든 면에 예의를 갖추고 사람의 안면과 전체적인 모든 면을 생각해야겠지만
가끔 한번 정도는 어린아이와 같이 교인 대 교인으로 만나 서스럼 없는 질문과 답변!
그리고 대화를 하고 싶어서 사람들이 이 홈을 자주 찾는 것 같습니다.
유학은 과거 답변자의 현실이었고 노선문제는 현재 질문자가 처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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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번에서 소규모 단체의 이름이 너무 구체적으로 표시 되어 익명 처리했습니다. - pk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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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과 주일성수 그리고 노선 문제
한 청년이 있습니다.
본인은 유학을 원치 않으나
목사님의 권유로 해외유학을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쩔수 없이 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시공간의 제한으로 인해 주일을 모교회에서 드리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물론 인터넷 실시간으로도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경우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질문1. 이런 경우 주일을 어떻게 지키는 것이 옳습니까?
첫째 유학하는 그 곳에서 교회를 찾아본다.
둘째 아무리 찾아봐도 본인과 교리와 노선이 맞는 교회가 없어서(실지로)
그냥 혼자 예배를 드린다.
셋째 유학가기전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제독함으로 공예배를 대신한다.
넷째 기타 가정...
해외유학을 가면 대부분 속화되는데 이 청년은 속화되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유학뿐만 아니라
노선변경의 경우에도...
이 청년 본인은 지금 있는 곳에서 뼈를 묻을 각오를 하고 노선을 확정했는데
하나님께서 잠시 다른 노선을 둘러보게 하셨다가
일정 기간이 지난후에 다시금
지금 있는 곳으로 돌아오게 하신다면
▶질문2. 지금 있는 교회 목사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합니까?
첫째 목사님께서 찬성하실 경우?
둘째 목사님께서 반대하실 경우?
▶질문3.
실제적인 예로 최근 00 소속 교인 유입과 관련하여 -노선을 변경하는-
이런 사람들의 경우 앞으로의 지도방향은 어떠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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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유학과 노선변경은 별개의 문제이지만
비슷한 면이 있다 생각되고 연구할만한 가치가 조금 있다 판단하여 질문을 올립니다.
물론 모든 면에 예의를 갖추고 사람의 안면과 전체적인 모든 면을 생각해야겠지만
가끔 한번 정도는 어린아이와 같이 교인 대 교인으로 만나 서스럼 없는 질문과 답변!
그리고 대화를 하고 싶어서 사람들이 이 홈을 자주 찾는 것 같습니다.
유학은 과거 답변자의 현실이었고 노선문제는 현재 질문자가 처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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