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자신을 찬찬히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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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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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4 00:00
먼저 글쓰신 분 자신을 찬찬히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본인이 '심심'해 하실 때 혹 부인께서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육아와 가사일에 눈코뜰새 없이 바빠 힘들어하진 않으셨는지?
자세한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도와주지는 않고 도움받기만을 바라는 님의 나약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면이 없지는 않은지 스스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영문도 모른 채 님의 '죽음의 저주'를 받는 당신의 부인이 너무 불쌍합니다.
한 번 더 대화하고 도와주고 사랑으로 안아주려고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는 것 이상으로 더 큰 사랑과 이해가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님은 참으로 답답한 분입니다.
본인이 '심심'해 하실 때 혹 부인께서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육아와 가사일에 눈코뜰새 없이 바빠 힘들어하진 않으셨는지?
자세한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도와주지는 않고 도움받기만을 바라는 님의 나약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면이 없지는 않은지 스스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영문도 모른 채 님의 '죽음의 저주'를 받는 당신의 부인이 너무 불쌍합니다.
한 번 더 대화하고 도와주고 사랑으로 안아주려고 노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는 것 이상으로 더 큰 사랑과 이해가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님은 참으로 답답한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