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와 칼빈의 예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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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와 칼빈의 예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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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정론은 먼저 어거스틴이 성경에서 깨달았고 칼빈은 그 예정론을 좀 더 잘 표현하고 가르쳤고 백영희 예정론은 이런 정통의 예정론을 바탕으로 가지고 실제 현실 생활 속에서 그 예정론이 매 순간의 힘이 되고 은혜가 되며 실제 신앙에 미세한 면까지 효력이 있께 했습니다. 따라서 칼빈의 예정론에 틀린 것은 없고 다만 백영희 예정론과 수평 비교를 하자면 좀 초보적이며 얼개가 성글고 아쉬운 점이 있다는 정도입니다. 그래도 5백 년 전의 그 시대에 이런 깨달음을 발표한 것은 향후 기독교 교리가 측량도 하지 못하도록 발전할 수 있는 근본 토대가 되었으므로 칼빈의 신앙과 교리와 방향은 백영희 신앙의 조상입니다.


칼빈은 사람을 두 종류로 나누어 천국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은 하나님께서 미리 결정해 두셨다고 가르쳤으니 이 것을 이중 예정론이라고 합니다. 백영희는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 지는 이 문제를 두고 칼빈의 주장을 그대로 알고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를 더하여 천국에 갈 우리의 평생 말하고 행동하는 일체를 다 하나님은 예정해 두었고 지옥 갈 사람들의 지옥 갈 말과 마음과 행동 일체를 다 예정해 두었으며, 사람뿐 아니라 만물의 먼지 하나 공기 입자 하나의 움직임도 전부 하나님의 예정이라고 가르칩니다.


따라서 칼빈의 예정론은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기본 구원 면에서의 예정을 중심으로 평생 가르쳤고 그 문제 때문에 오늘까지도 늘 신학에서 찬반 양론으로 복잡하게 되어 있지만 백영희는 그런 문제는 신앙의 첫 순간에 초보 문제이고 정말 더 큰 문제는 천국을 가도록 예정 된 사람의 평생과 지옥에 갈 사람들의 평생과 이 만물의 먼지 하나까지 전부가 절대 예정 가운데 운영 되고 있으니 이런 면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매일의 신앙 건설 과정에 있어 우리가 감사하지 않을 일이 없고 우리가 담대하지 못할 순간이 없으며 어떤 고난과 절망의 현실에서도 소망과 믿음을 갖지 못할 경우가 없다는 점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칼빈의 예정론은 나는 천국 갈 하나님의 자녀라는 면을 깨달아 감사를 주는 정도에서 그친다면 백영희의 예정론은 그 감사는 벌써 확정을 해 두었고 매 현실 매 순간에 예정론이 주는 감사 기쁨 담대 충성 소망이 끝 없이 이어지게 했다고 평가하겠습니다.
예정론
존칼빈의 예정론은 - 하나님의 전적 주권에 의한 이중 예정이라고

책에서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전적 주권 예정은 우리 총공회와 같은것 같은데

뒤에나오는 이중예정은 무슨뜻인지 궁금합니다.

목사님 칼빈의 예정론과 우리총공회의 예정론을 자세히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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