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1:30, 성찬에 대한 조심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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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1:30, 성찬에 대한 조심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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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성찬에 대한 조심


성찬에 섣불리 참석하면 죽거나 불치병으로 큰 재앙을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조심하여 회개하고 모두를 잘 살피고 참석하려고 자주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목사나 교인이 자기가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고 있는지 자기 죄를 살피고 회개하여 돌이키며 조심하지 않고 그냥 성찬이라는 절차를 밟으면서 입에다 성찬을 덜렁 집어 넣는 것은 마치 중들이 고기를 먹다가 목탁을 두드리고 염불을 하는 것과 같으니, 돌부처는 돌이므로 그냥 째려 보기만 하지만 하나님은 살아 움직이며 진노를 하면 징계까지 하는 분이므로, 성찬을 진행하는 목회자 자신이나 참예하는 일반 교인들이나 성찬에 임하면서 자기를 철저하게 살피기 위해서 자주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2. 신령한 예배 때문


구약은 눈에 보이는 것을 가지고 모든 신앙을 시작하도록 명령했기 때문에 보이는 제사와 신앙 규칙을 지키지 못하면 볼 수 없는 신령한 면은 따져 볼 것도 없이 다 실패라고 하던 때입니다. 그러나 신약은 눈에 보이는 면은 최대한 줄이고 모든 힘과 노력은 볼 수 없는 신령한 면에 주력하여 기르는 때이므로, 신약에 새로 명령한 제도들도 보이는 면보다 볼 수 없는 면에 주력하는 것이 옳다는 신앙 노선 때문에 성찬도 보이는 성찬 의식을 유지하면서도 늘 주일을 맞을 때마다 성찬 예배라는 신령한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덧붙이면


신약은 신령한 이스라엘의 신령한 예배가 예배이므로 성찬의 보이는 의식도 물론 해야 하나 매 주일 모일 때마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감사하여 그 사활의 대속을 입은 자로 실제 살려고 노력하는 그 자세와 깨달음과 그 행위, 그 것이 신령한 성찬이기 때문에 굳이 눈에 보이는 육체적 성찬이 전부라고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아세례
구약에서도 난지 8일만에 할례를 베푼 것처럼 신약 시대에도 유아들에게 세례를 베푸는 것이 마땅치 않은지요? 공회에서 유아세례를 시행하시지 않는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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