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고, 시간이 많고, 인재가 많아서 탈 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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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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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00:00
100 년 전 이 나라에 예수 이름조차 들어 보지 못한 인민들이 꽉 찼던 시절, 그 시절에는 선교사가 없어 탈이고 교회와 신학교가 없어 탈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많은 신학교와 신학자와 박사 학위 소지자와 목회자들이 정말 그렇게 다 필요할까? 한 골목에 그 많은 교회들이 정말 그렇게 다 필요할까?
기독교 서점의 책들이 그렇게 종류가 많아야 할 내용들인가? 책에다 인쇄하여 출판만 저서가 되는데 과거는 돈이 없어 못했으나 이제는 돈 없어 출판을 못할 경우는 없습니다. 돈이 너무 많고 인재가 너무 많고 시간이 너무 많아서 탈이 난 세상입니다.
이 홈은 새로 개척을 할 때마다, 꼭 그 도시의 그 지역에 이 길을 전하는 교회가 정말 존재하지 않는가? 그래서 단 1 명의 교인을 위해서라도 교회를 개척해야 하겠는가? 이 면을 생각하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홈의 이 노선 입장만 안내하는 것이 이 번 답변에서는 이 홈이 할 수 있는 범위일 것 같습니다.
기독교 서점의 책들이 그렇게 종류가 많아야 할 내용들인가? 책에다 인쇄하여 출판만 저서가 되는데 과거는 돈이 없어 못했으나 이제는 돈 없어 출판을 못할 경우는 없습니다. 돈이 너무 많고 인재가 너무 많고 시간이 너무 많아서 탈이 난 세상입니다.
이 홈은 새로 개척을 할 때마다, 꼭 그 도시의 그 지역에 이 길을 전하는 교회가 정말 존재하지 않는가? 그래서 단 1 명의 교인을 위해서라도 교회를 개척해야 하겠는가? 이 면을 생각하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홈의 이 노선 입장만 안내하는 것이 이 번 답변에서는 이 홈이 할 수 있는 범위일 것 같습니다.
중구난방은 피해야 하지 않을까요?
설교록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이런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백파에 누구는 구원을 2개로, 누구는 4개로, 예장 홍대위 목사는 3개구원론으로, 또 백파의 일파라고 할수 있는 어느 목사의 한 구원론을 보면 10가지 구원론으로, 또 그밑에서 배운 목사는 19가지 구원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무데나 '영'을 붙이는 특성의 목사가 있는가 하면, 아무데나 구원을 붙이는 목사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중구난방이라고 하지요. 백목사님의 구원론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중구난방 취급을 받는 것이 민망스럽습니다.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백영희 연구중심지에서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계시는지.....
인터넷 검색에서 나온 자료를 소개합니다.
:
공론이 필요합니다 ...(궁극구원에 대하여)
이광희, 2008/08/13 19:36, HIT : 244
이와 관련한 토론을 하려면 우선 저희교회 홈피의 초기화면에 있는 게시판의 다른 글들을 모두 읽으시기 바라며, 특별히 이 게시판에 있는 체계적 신앙신학의 구원관과 조직신학의 구원론을 다 읽으시기 바랍니다.
이단판정을 하려 한다면 이 정도의 노력은 마땅히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위에 말씀드린 글도 읽지 않고 논하려 한다면 저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토론에 응하지 않겠습니다. 더 원한다면 생명강수 방에 있는 김석준목사님 자료 코너에서 체계적 신앙신학과 조직신학도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두 책 다 상권만 올려져 있습니다.
김용수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총공회 백영희목사님의 신앙을 토대로 백영희목사님과 동역하시던 고 김석준목사님께서 더 깊은 깨달음을 전하고자 신학교를 세워 교육하실 때 저희교회 김경형목사님께서 김석준목사님께 신학을 배우셨다고 합니다.]...이광희님께서 올려주신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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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조사를 해본 바로는 궁극 교회는 소위 '예장 백파' 라는 교회인것 같습니다. 목회총서3번 <이단의 정체>라는 책(김의환 편)에서 한종희목사가 독립교회에 대한 분석 비판을 했는데. 합동측 경북노회가 1968년 3월 82회 노회에서 백0희목사를 중심으로한 집단(일명 백파)을 이단으로 규정한 바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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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지는 칼빈신학과 배치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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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구원을 기본 구원과 성화구원으로 나누는데, 보통 4개로 나누어 기본 구원, 성화구원, 부활구원, 영화구원이 있다고 합니다. 예장 홍대위 목사는 3개구원론으로 칭의구원, 성화구원 영화구원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워치만 니의 3분설에 맞춘 구원론입니다. 또 백파의 일파라고 할수 있는 목사의 한 구원론을 보면 10가지 구원론을 펼치는데 그밑에서 배운 또다른 목사는 19가지 구원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무데나 '영'을 붙이는 특성의 목사가 있는가 하면, 아무데나 구원을 붙이는 목사도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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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의 신학이 이단판별의 기준은 될 수 없습니다. 저 또한 칼빈 신학과 다르다고 너무도 쉽게 이단시하는 경향에는 거부반응이 있습니다...그러나...이런 사실이 분명하다면 이곳에서 공론화 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합니다...만약 문제가 있다면 더 이상 이광희님이 이곳에서 이단이라고 판정을 받은 교리를 설파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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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희님 입장에서는 억울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는 목회자분들도 계시고 나름 교리에 능통하신 분들도 다수 계실 것입니다. 침묵하셔서는 안될 때라고 생각합니다...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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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이런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백파에 누구는 구원을 2개로, 누구는 4개로, 예장 홍대위 목사는 3개구원론으로, 또 백파의 일파라고 할수 있는 어느 목사의 한 구원론을 보면 10가지 구원론으로, 또 그밑에서 배운 목사는 19가지 구원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무데나 '영'을 붙이는 특성의 목사가 있는가 하면, 아무데나 구원을 붙이는 목사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중구난방이라고 하지요. 백목사님의 구원론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중구난방 취급을 받는 것이 민망스럽습니다.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백영희 연구중심지에서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계시는지.....
인터넷 검색에서 나온 자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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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이 필요합니다 ...(궁극구원에 대하여)
이광희, 2008/08/13 19:36, HIT : 244
이와 관련한 토론을 하려면 우선 저희교회 홈피의 초기화면에 있는 게시판의 다른 글들을 모두 읽으시기 바라며, 특별히 이 게시판에 있는 체계적 신앙신학의 구원관과 조직신학의 구원론을 다 읽으시기 바랍니다.
이단판정을 하려 한다면 이 정도의 노력은 마땅히 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위에 말씀드린 글도 읽지 않고 논하려 한다면 저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토론에 응하지 않겠습니다. 더 원한다면 생명강수 방에 있는 김석준목사님 자료 코너에서 체계적 신앙신학과 조직신학도 다운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두 책 다 상권만 올려져 있습니다.
김용수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총공회 백영희목사님의 신앙을 토대로 백영희목사님과 동역하시던 고 김석준목사님께서 더 깊은 깨달음을 전하고자 신학교를 세워 교육하실 때 저희교회 김경형목사님께서 김석준목사님께 신학을 배우셨다고 합니다.]...이광희님께서 올려주신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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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조사를 해본 바로는 궁극 교회는 소위 '예장 백파' 라는 교회인것 같습니다. 목회총서3번 <이단의 정체>라는 책(김의환 편)에서 한종희목사가 독립교회에 대한 분석 비판을 했는데. 합동측 경북노회가 1968년 3월 82회 노회에서 백0희목사를 중심으로한 집단(일명 백파)을 이단으로 규정한 바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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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지는 칼빈신학과 배치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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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은 구원을 기본 구원과 성화구원으로 나누는데, 보통 4개로 나누어 기본 구원, 성화구원, 부활구원, 영화구원이 있다고 합니다. 예장 홍대위 목사는 3개구원론으로 칭의구원, 성화구원 영화구원이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워치만 니의 3분설에 맞춘 구원론입니다. 또 백파의 일파라고 할수 있는 목사의 한 구원론을 보면 10가지 구원론을 펼치는데 그밑에서 배운 또다른 목사는 19가지 구원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무데나 '영'을 붙이는 특성의 목사가 있는가 하면, 아무데나 구원을 붙이는 목사도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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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의 신학이 이단판별의 기준은 될 수 없습니다. 저 또한 칼빈 신학과 다르다고 너무도 쉽게 이단시하는 경향에는 거부반응이 있습니다...그러나...이런 사실이 분명하다면 이곳에서 공론화 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합니다...만약 문제가 있다면 더 이상 이광희님이 이곳에서 이단이라고 판정을 받은 교리를 설파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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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희님 입장에서는 억울 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는 목회자분들도 계시고 나름 교리에 능통하신 분들도 다수 계실 것입니다. 침묵하셔서는 안될 때라고 생각합니다...옳고 그름에 대한 분별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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