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을 아는 자유성과 실력자를 만드시려는 목적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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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을 아는 자유성과 실력자를 만드시려는 목적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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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돌은 아버지의 속을 썩이지는 않으나 앉아서 쳐다 보는 것만 할 수 있고

천사는 대화도 하고 실력도 있으나 어디까지나 종업원일 뿐입니다.

아들은 속도 썩이고 어려서 학비도 들어 가지만 아버지에게서 난 인격자입니다.


우리를 천사 정도나 돌처럼 만드시려고 했다면 타락이 필요가 없었지만

우리가 자유성을 가진 인격자로 실력이 자라가며 하나님 자녀로 살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없는 세계와 하나님의 은혜 세계라는 양면을 구경 시키고 우리 마음 진정으로

하나님을 알고 필요하고 하나님으로 살아야 하는 존재를 만드는 과정을 거치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에 세상과 악령과 죄가 필요했고 그래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80.5.7일 수 오전 설교 중에서 다음 내용이 있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사랑하는 부모가 자녀의 위험성을 자기 집에 있는 동물로 위험성을 당하게 해 가지고 자기 아들로 위험성을 방비하도록 이제 하는 것처럼, 집에 있는 아들이 땅에 얄궂은 것 있는 것 지뢰나 이런 것 있는 것을 이걸 모르고 밟든지 주워 먹든지 하면 안 될 거니까, 그걸 암만 말해도 아들이 안 들으니까 이런 것을 집에 갖다가 소로 몰아 가지고 소가 지끈 밟으니까 쾅 터져 가지고 소가 버썩 깨져 죽습니다. ‘봐라. 네가 밟았으면 어찌 되지?’ ‘아이구, 내가 밟았으면 그 참 그만 박살났겠습니다.’ ‘그래, 그러니까 주의해라.’

또 쥐약이나 약을 가지고 ‘이거 이런 것 있으면 주워 먹지 마라. 부모가 주는 것 외에는 안 먹어야 된다. 이런 것 벌로 다니며 아무나 따나 보인다고 주워 먹었다가는 큰일 난다.’ ‘아, 맡아 보니까 달콤한 냄새 나고 좋은데 백지 아버지 어머니가 못 먹게 하는구먼요.’ ‘그러면 봐라, 너. 이거 먹으면 죽는다.’ ‘그거 먹는다고 죽을까요, 뭐? 맛있는데.’ 개를 줘 가지고 개가 그것 먹으니까 그만 게갈게갈 그러면서 죽습니다. ‘봐라. 너 이것 먹으면 어찌 되지?’ ‘아,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처럼, 하나님께서 하나님 외에 딴 것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는 그것을 파괴(破壞)시켜서 하나님의 사람들로 그걸 보고 깨닫게 하시는 그 방법 하나 씁니다. 이래서 이사야 43장에는 ‘애굽을 이스라엘의 구속물로 쓴다.’ 이랬습니다. 애굽은 세상(世上)을 가리킵니다. 세상을 하나님의 택한 자들 목적(目的)대로의 이 세 가지 완성시키기 위해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으로만 동하고 정하는 이것 만드시기 위해서 이용(利用)하시려고 세상을 만들었다 하는 말입니다. 만물도 역사도 불택자들도 다 이것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사탄은 왜 존재하는건가요?
천사가 타락해서 사탄이 되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우리를 보호하신다고 하는데,

애초에 사탄(악한 세력)들을 존재치 않게 하시거나,

힘을 아주 약하게 하시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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