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종의 신분이면서 2.영으로만 되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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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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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8 00:00
1.영계나 사후 관련 내용은
오늘 현실에 당장 실행할 급한 것이 아니므로 성경이 자세히 알리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계나 사후 관련 내용은 소망 속에 두고 있어야 할 내용이 많다는 것을 아시고
너무 지나치게 살피고 나가다 보면 불건전한 신비주의나 잡상주의가 될 수 있습니다.
2.교리 연구는
성경에 명백하게 기록해 주신 말씀을 가지고 먼저 최소한 확정지울 수 있는 것을 짓고
그 다음 성경 전체를 살펴 모순이 없는지 또는 불일치가 없는지를 살피게 됩니다.
그렇게 하여 성경 근거를 직접 가진 성구를 중심으로 기초 교리를 잡은 다음
그 교리를 확정하므로 인해 짐작할 수 있는 확실한 내용을 다음 교리로 형성해 갑니다.
이런 연결을 통해 전체 교리와 맞아지는 것을 찾아나서게 되면 정통에 확실하게 서서
발전된 교리로 나가게 됩니다.
3.질문하신 '천사의 이어지는 타락 여부' 관련 교리는
현재까지 살펴야 할 필요가 없어 언급되지 않았던 부분이지만
설명할 수 있는 관련 교리들이 이미 잘 밝혀져 있어 다음과 같이 소개할 수 있습니다.
교리 관련 첫 설명을 할 때는 이후 수정 보충 보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하나의 과제로 삼고
동시에 관련 연구를 위해 발제적 성격으로 살피는 것이 상식이므로 이 면 참고해 주셨으면.
- 기존 교리에서 답변할 수 있는 범위 -
자유: 선악 중 하나를 선택하되, 하나님께 순종과 거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자유성
대상: 인간과 천사에게만 주어졌으며
기회: 자유성의 성질상 소속과 순종을 두고 인간과 천사에게 각각 기회가 주어진 바
천사: 모든 천사에게 한번 주어졌을 때 그 한번의 결정이 영원으로 확정되었고
인간: 인류 대표에게도 한번 주어진 기회가 있었고 그때 타락을 택한 것이 인류였는데
- 더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범위 -
1.인간과 천사의 타락과 구원의 과정에서 다른 이유는
인간은 하나님 자녀로 지어졌고 하나님 몸으로 기르기 때문에
단순히 심부름만 하는 천사와 창조 이유부터가 다르고 근본적으로 신분의 차이가 존재하며
천사는
실력은 탁월하나 어디까지나 영물인 종이니 한번 창조할 때 필요한 천사 전부를 만들었고
각 천사는 특별히 사용될 종이므로 하나님 앞에 각기 자유성을 가진 종으로 지음 받았으며
이 자유성 때문에 한번 선택 기회가 주어졌을 때 각자 자기 결정으로 자기를 확정했으며
이런 면에서 천사는 일반 피조물과 다른 특수존재
그 결과 천사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사는 것과 자기 마음대로 사는 생활 둘 중에 하나를 결정했으니
그 한번 선택 기회에서 자유성을 가지고 기쁨으로 종의 길을 걷는 것이 오늘의 천사들이고
그때 그 순간 자기 중심으로 살기로 단정한 무리가 하나님을 떠나게 되니 악령으로 변질
2.타락 후 구원의 과정을 두고 본다면
천사는
그 창조된 원래 신분이 하나님 자녀가 아니고 순수한 종일 뿐이니
한번의 자기 결정 후에 타락을 하고 하나님을 벗어나자 그후 심판만을 기다릴 뿐이고
종은 단순히 종일 뿐이므로 종으로만 사용하지 그를 위해 하나님께서 자신을 바치지 않고
인간은
하나님 자녀니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대신 죽고 부활하여 살려놓은 하나님의 목적 존재이며
천사는 종이므로 한번 타락하고 그것으로 다시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것이 전개 가능한 교리입니다.
오늘 현실에 당장 실행할 급한 것이 아니므로 성경이 자세히 알리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계나 사후 관련 내용은 소망 속에 두고 있어야 할 내용이 많다는 것을 아시고
너무 지나치게 살피고 나가다 보면 불건전한 신비주의나 잡상주의가 될 수 있습니다.
2.교리 연구는
성경에 명백하게 기록해 주신 말씀을 가지고 먼저 최소한 확정지울 수 있는 것을 짓고
그 다음 성경 전체를 살펴 모순이 없는지 또는 불일치가 없는지를 살피게 됩니다.
그렇게 하여 성경 근거를 직접 가진 성구를 중심으로 기초 교리를 잡은 다음
그 교리를 확정하므로 인해 짐작할 수 있는 확실한 내용을 다음 교리로 형성해 갑니다.
이런 연결을 통해 전체 교리와 맞아지는 것을 찾아나서게 되면 정통에 확실하게 서서
발전된 교리로 나가게 됩니다.
3.질문하신 '천사의 이어지는 타락 여부' 관련 교리는
현재까지 살펴야 할 필요가 없어 언급되지 않았던 부분이지만
설명할 수 있는 관련 교리들이 이미 잘 밝혀져 있어 다음과 같이 소개할 수 있습니다.
교리 관련 첫 설명을 할 때는 이후 수정 보충 보완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하나의 과제로 삼고
동시에 관련 연구를 위해 발제적 성격으로 살피는 것이 상식이므로 이 면 참고해 주셨으면.
- 기존 교리에서 답변할 수 있는 범위 -
자유: 선악 중 하나를 선택하되, 하나님께 순종과 거부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자유성
대상: 인간과 천사에게만 주어졌으며
기회: 자유성의 성질상 소속과 순종을 두고 인간과 천사에게 각각 기회가 주어진 바
천사: 모든 천사에게 한번 주어졌을 때 그 한번의 결정이 영원으로 확정되었고
인간: 인류 대표에게도 한번 주어진 기회가 있었고 그때 타락을 택한 것이 인류였는데
- 더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는 범위 -
1.인간과 천사의 타락과 구원의 과정에서 다른 이유는
인간은 하나님 자녀로 지어졌고 하나님 몸으로 기르기 때문에
단순히 심부름만 하는 천사와 창조 이유부터가 다르고 근본적으로 신분의 차이가 존재하며
천사는
실력은 탁월하나 어디까지나 영물인 종이니 한번 창조할 때 필요한 천사 전부를 만들었고
각 천사는 특별히 사용될 종이므로 하나님 앞에 각기 자유성을 가진 종으로 지음 받았으며
이 자유성 때문에 한번 선택 기회가 주어졌을 때 각자 자기 결정으로 자기를 확정했으며
이런 면에서 천사는 일반 피조물과 다른 특수존재
그 결과 천사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사는 것과 자기 마음대로 사는 생활 둘 중에 하나를 결정했으니
그 한번 선택 기회에서 자유성을 가지고 기쁨으로 종의 길을 걷는 것이 오늘의 천사들이고
그때 그 순간 자기 중심으로 살기로 단정한 무리가 하나님을 떠나게 되니 악령으로 변질
2.타락 후 구원의 과정을 두고 본다면
천사는
그 창조된 원래 신분이 하나님 자녀가 아니고 순수한 종일 뿐이니
한번의 자기 결정 후에 타락을 하고 하나님을 벗어나자 그후 심판만을 기다릴 뿐이고
종은 단순히 종일 뿐이므로 종으로만 사용하지 그를 위해 하나님께서 자신을 바치지 않고
인간은
하나님 자녀니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대신 죽고 부활하여 살려놓은 하나님의 목적 존재이며
천사는 종이므로 한번 타락하고 그것으로 다시 기회를 주지 않았다는 것이 전개 가능한 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