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회 김목사님에 대한 현재 평가
| 분류 |
|---|
yilee
0
2007.10.06 00:00
(초기 관계)
개인적으로 김목사님을 알고 지난 것이 약 30여 년 세월입니다.
도중에 이 노선에 반대하고 떠난 적이 있었고 그 세월이 적지 않았으므로 내심 포기했는데
중국공회 김목사님이 이 홈에 글을 적고 자신을 알린 초기에 여러 우려되는 점이 있었으나
돌아섰다는 점과 중국에 이 노선 자료 제공에 전력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으므로
이 홈은 가장 반갑게 맞았고 우려 되는 점은 개선될 것으로 최대한 이해했고 기다렸습니다.
가장 우려스런 것은 매사 표현에 하나님께 붙들려 언행하신다는 점을 표현하는 것인데
그 면을 반복하여 강조하게 되면 옆에서 지적하거나 토론을 할 여지가 전혀 없어집니다.
아무리 옳고 희망있는 분이라 해도 사람이기 때문에 늘 수정과 검토가 있어야 할 터인데
생사를 함께 할 분으로 출발하던 그분과 만사 협력하고 싶었고 실제 최선을 다했습니다.
(주관과 영감의 혼동)
초기에는 공회에 대한 기초 자료나 역사 사실 등이 잘못 되어 언행에 문제가 많았으나
이 노선 자료의 귀중성을 아니까 세월이 지나가면 저절로 모든 것이 해소되리라 기대했으나
한번 발표한 것은 어떤 지적이 있다 해도 심각한 고려나 반대편에서 연구하는 자세가 없고
공회의 과거 사실 자체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공회 노선을 너무 성급히 단정 발표하고
무엇이든 머리에서 퍼뜩 떠오르는 것은 기독교의 새로운 교리 교훈이라 주장하는데도 불구
본인이 늘 주님께 붙들려 산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그냥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 년이 지나며 교리 교훈에서 위험한 발언이 쏟아지기 시작하여 신중한 연구를 간청했으나
상대방과 조용히 의견을 주고 받는 대화 분위기나 그런 상황 자체를 허용치 않기 때문에
이 홈으로서는 더 이상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도 노력도 없어 안타깝게 지켜만 봤습니다.
(진행 과정)
세례와 침례를 두고 한 침례교인과 논쟁하면서 세례 주장이 너무 지나쳤고
이후 사도성과 성경의 권위성 등 민감하고 중요한 사안을 거침없이 새로 발언하고 나서므로
김반석노선은 백영희노선과 다른 별개 신앙노선임을 발표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가 되었고
이 문제로 진지한 토론이 있었는데 토론이 불리하면 주제로 다른 곳으로 거듭 바꾸므로
한번 발표된 내용을 결론짓지 않고 다른 주제로 이어지는 발언을 제한하기로 하자
이후 전혀 이 홈에서 발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총공회에 대한 과거 사실 확인조차 틀린 것이 많고 공회의 상황도 잘못 안 것이 많았으며
이 노선 교리와 교훈 파악의 근본에서 우려할 점은 많았지만 일반인과 달리 장점이 많아
언제든지 이 노선에 가장 귀한 분이 될 인물이나 현 상황에서는 선을 넘고 있습니다.
특히 그 발언에는 공회와 백영희노선 이름이 혼재되어 있으므로 김목사님의 개인 오류가
이 노선 입장처럼 외부에 발표되면 과거 공회 역사에서 보듯이 수많은 폐단이 우려됩니다.
따라서 이 홈은 어떤 오해와 아픔과 아쉬움이 있다 해도 중국공회 김반석목사님의 이름은
이 노선 중요 입장에 대한 그분의 이견과 다른 주장이 깨끗하게 해소되지 전까지는
이 노선과 다른 신앙노선으로 잠정 결론짓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이 홈의 직원에게 '선지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는 의사가 있었다고 들었고
이미 이 홈 관련 직원들에게는 김목사님과 모든 관계를 잠정보류토록 부탁을 했습니다.
말하자면 여호와증인이 이곳에 와서 자료를 받아 알아서 사용한다고 막고 다닐 수는 없으나
그들이 찾아와서 자료를 요구한다면 이곳 손으로 내어주지는 않는 것과 같은 차원입니다.
(명백한 사안)
앞으로 김목사님의 깨달음이 세계교회를 살리는 진일보 된 것으로 인정이 된다면
이 홈은 초기화면 전면을 '사과와 반성'으로 공개하고 가장 앞서 배우고 따르겠지만
현재까지 입장은 김목사님의 예수님 인성교리 관련 발언은
세계교리사의 역사 사실 자체에 대한 무식이며
공회가 가장 귀하게 아껴온 기독교 초기교리의 가장 귀한 유산에 대한 이단설이며
공회가 그 교리를 귀하게 붙들고 발전시켜온 이후 깨달음에도 정면 잘못된 주장이라는 것이
현재까지 이 홈의 양심이며 판단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단정이 된다면 대충 버무려 사람끼리 웃고 악수하며 화친할 사안이 아니라
어느 것이 옳은지를 두고 거리낌 없이 공개하고 따져볼 일입니다.
(사안의 중대성)
김목사님 주장이 맞다면 총공회와 기독교는 어린 것이 아니고 이단으로 정죄해야 합니다.
김목사님 스스로 별도 이름을 만들어 종파가 되든 종교가 되든 창설하는 것이 양심이며
그때는 어려 몰랐고 이제 김목사님이 좀더 길러주겠다는 식의 발언은 비양심일 것입니다.
이미 1700여 년 전에 예수님의 인성은 인간이 인간이 되기 위해 갖출 필수 요소 전체를 가졌는가, 아니면 그런 요소 중 일부가 신성으로 대체가 되었는가? 이것이 논점이었습니다. 인간 요소를 둘로 봤다면 예수님 인성은 둘이라야 하고, 인간 요소가 셋이라고 주장하려면 예수님의 인성 역시 셋이라고 주장하는 그 셋을 다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예수님 인성의 요소를 살피는 핵심 기준입니다. 김목사님은 김목사님이 주장하는 인간 요소들이 셋인데 그 중에 하나가 빠진 것이 예수님 인성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논점의 중심이므로 이 면을 두고 따지려면 1-2페이지 짧은 글에서 명료해질 터인데 수도 없는 글을 쏟아내고 있고 심지어 열번째라고 손꼽아 가며 글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세계교회사 서적을 근거했다지만 책 이름조차 공개하지 않고 1년 이상을 A B C D 라고 출처를 익명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극히 상식적이고 당연한 기초 대화가 있게 된다면 아무 어려움이 없을 논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김목사님의 기본 자세가 이단으로 나갈 수 있는 사고방식과 그런 언행이 있었고
이미 발표된 이단성 있는 내용은 아직까지는 한때의 실수라고 한다면 그렇게 될 것 같으며
전체적으로는 항상 이 노선에 가장 귀한 분으로 충성할 많은 장점이 있는 분이므로
만사를 조심스럽게 지켜보며 동시에 신중히 상대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김목사님을 알고 지난 것이 약 30여 년 세월입니다.
도중에 이 노선에 반대하고 떠난 적이 있었고 그 세월이 적지 않았으므로 내심 포기했는데
중국공회 김목사님이 이 홈에 글을 적고 자신을 알린 초기에 여러 우려되는 점이 있었으나
돌아섰다는 점과 중국에 이 노선 자료 제공에 전력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으므로
이 홈은 가장 반갑게 맞았고 우려 되는 점은 개선될 것으로 최대한 이해했고 기다렸습니다.
가장 우려스런 것은 매사 표현에 하나님께 붙들려 언행하신다는 점을 표현하는 것인데
그 면을 반복하여 강조하게 되면 옆에서 지적하거나 토론을 할 여지가 전혀 없어집니다.
아무리 옳고 희망있는 분이라 해도 사람이기 때문에 늘 수정과 검토가 있어야 할 터인데
생사를 함께 할 분으로 출발하던 그분과 만사 협력하고 싶었고 실제 최선을 다했습니다.
(주관과 영감의 혼동)
초기에는 공회에 대한 기초 자료나 역사 사실 등이 잘못 되어 언행에 문제가 많았으나
이 노선 자료의 귀중성을 아니까 세월이 지나가면 저절로 모든 것이 해소되리라 기대했으나
한번 발표한 것은 어떤 지적이 있다 해도 심각한 고려나 반대편에서 연구하는 자세가 없고
공회의 과거 사실 자체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공회 노선을 너무 성급히 단정 발표하고
무엇이든 머리에서 퍼뜩 떠오르는 것은 기독교의 새로운 교리 교훈이라 주장하는데도 불구
본인이 늘 주님께 붙들려 산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그냥 지켜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 년이 지나며 교리 교훈에서 위험한 발언이 쏟아지기 시작하여 신중한 연구를 간청했으나
상대방과 조용히 의견을 주고 받는 대화 분위기나 그런 상황 자체를 허용치 않기 때문에
이 홈으로서는 더 이상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도 노력도 없어 안타깝게 지켜만 봤습니다.
(진행 과정)
세례와 침례를 두고 한 침례교인과 논쟁하면서 세례 주장이 너무 지나쳤고
이후 사도성과 성경의 권위성 등 민감하고 중요한 사안을 거침없이 새로 발언하고 나서므로
김반석노선은 백영희노선과 다른 별개 신앙노선임을 발표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가 되었고
이 문제로 진지한 토론이 있었는데 토론이 불리하면 주제로 다른 곳으로 거듭 바꾸므로
한번 발표된 내용을 결론짓지 않고 다른 주제로 이어지는 발언을 제한하기로 하자
이후 전혀 이 홈에서 발언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총공회에 대한 과거 사실 확인조차 틀린 것이 많고 공회의 상황도 잘못 안 것이 많았으며
이 노선 교리와 교훈 파악의 근본에서 우려할 점은 많았지만 일반인과 달리 장점이 많아
언제든지 이 노선에 가장 귀한 분이 될 인물이나 현 상황에서는 선을 넘고 있습니다.
특히 그 발언에는 공회와 백영희노선 이름이 혼재되어 있으므로 김목사님의 개인 오류가
이 노선 입장처럼 외부에 발표되면 과거 공회 역사에서 보듯이 수많은 폐단이 우려됩니다.
따라서 이 홈은 어떤 오해와 아픔과 아쉬움이 있다 해도 중국공회 김반석목사님의 이름은
이 노선 중요 입장에 대한 그분의 이견과 다른 주장이 깨끗하게 해소되지 전까지는
이 노선과 다른 신앙노선으로 잠정 결론짓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이 홈의 직원에게 '선지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는 의사가 있었다고 들었고
이미 이 홈 관련 직원들에게는 김목사님과 모든 관계를 잠정보류토록 부탁을 했습니다.
말하자면 여호와증인이 이곳에 와서 자료를 받아 알아서 사용한다고 막고 다닐 수는 없으나
그들이 찾아와서 자료를 요구한다면 이곳 손으로 내어주지는 않는 것과 같은 차원입니다.
(명백한 사안)
앞으로 김목사님의 깨달음이 세계교회를 살리는 진일보 된 것으로 인정이 된다면
이 홈은 초기화면 전면을 '사과와 반성'으로 공개하고 가장 앞서 배우고 따르겠지만
현재까지 입장은 김목사님의 예수님 인성교리 관련 발언은
세계교리사의 역사 사실 자체에 대한 무식이며
공회가 가장 귀하게 아껴온 기독교 초기교리의 가장 귀한 유산에 대한 이단설이며
공회가 그 교리를 귀하게 붙들고 발전시켜온 이후 깨달음에도 정면 잘못된 주장이라는 것이
현재까지 이 홈의 양심이며 판단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단정이 된다면 대충 버무려 사람끼리 웃고 악수하며 화친할 사안이 아니라
어느 것이 옳은지를 두고 거리낌 없이 공개하고 따져볼 일입니다.
(사안의 중대성)
김목사님 주장이 맞다면 총공회와 기독교는 어린 것이 아니고 이단으로 정죄해야 합니다.
김목사님 스스로 별도 이름을 만들어 종파가 되든 종교가 되든 창설하는 것이 양심이며
그때는 어려 몰랐고 이제 김목사님이 좀더 길러주겠다는 식의 발언은 비양심일 것입니다.
이미 1700여 년 전에 예수님의 인성은 인간이 인간이 되기 위해 갖출 필수 요소 전체를 가졌는가, 아니면 그런 요소 중 일부가 신성으로 대체가 되었는가? 이것이 논점이었습니다. 인간 요소를 둘로 봤다면 예수님 인성은 둘이라야 하고, 인간 요소가 셋이라고 주장하려면 예수님의 인성 역시 셋이라고 주장하는 그 셋을 다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예수님 인성의 요소를 살피는 핵심 기준입니다. 김목사님은 김목사님이 주장하는 인간 요소들이 셋인데 그 중에 하나가 빠진 것이 예수님 인성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논점의 중심이므로 이 면을 두고 따지려면 1-2페이지 짧은 글에서 명료해질 터인데 수도 없는 글을 쏟아내고 있고 심지어 열번째라고 손꼽아 가며 글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세계교회사 서적을 근거했다지만 책 이름조차 공개하지 않고 1년 이상을 A B C D 라고 출처를 익명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극히 상식적이고 당연한 기초 대화가 있게 된다면 아무 어려움이 없을 논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김목사님의 기본 자세가 이단으로 나갈 수 있는 사고방식과 그런 언행이 있었고
이미 발표된 이단성 있는 내용은 아직까지는 한때의 실수라고 한다면 그렇게 될 것 같으며
전체적으로는 항상 이 노선에 가장 귀한 분으로 충성할 많은 장점이 있는 분이므로
만사를 조심스럽게 지켜보며 동시에 신중히 상대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