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에서 인정할 수 없는 내용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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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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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00:00
부공2 소속 장기상목사님께서 백목사님 설교자료를 이용하는 프로그램을 만드셨고
대구공회의 김광집사님이라는 분도 같은 취지의 프로그램을 만드신 적이 있었습니다.
앞사람들이 만든 것을 가지고 뒷사람이 프로그램을 만들면 분명히 더 편리할 것이고
또 다른 사람이 새로운 것을 만들면 앞에 것을 참고하고 불편한 점을 보완할 것이므로
이런 기술에 관한 것은 항상 새 것이 이용의 편리면에서는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현상은 세상에 수도 없는 기술들이 그렇게 발전이 되었으며
성경은 해 아래 새것이 없다 하신 말씀으로 이런 면을 미리 가르쳤습니다.
이 홈은
설교록 자료를 얼마나 쉽게 편리하게 잘 이용을 하도록 하느냐는 기술 문제보다
설교록 자료 자체를 얼마나 충실하게 잘 전파하느냐는 것까지만 관심이 있습니다.
사용 기술이라는 것은 좁은 눈으로 보면 더 빠르게 더 편리하게 해 주지만
넓은 눈으로 보면 편리하고 쉬운 만큼 신령한 면에서 다른 손해가 있습니다.
우선 개발 된 프로그램 중에서 공개와 비공개로 나뉜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 여부에 상관없이 답변자는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현재 이 홈 정도의 편리만 가지고도 너무 편리해서 극히 위험하고 염려할 정도이며
그런 위험성이 곳곳에 나타나고 있어 늘 마음에 짐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편리한 것을 찾고 소개하고 개발하다 보면 넘쳐서 실패할까 염려합니다.
질문하신 선지자 프로그램은
그 내용이 백영희 관련 신앙자료라는 점이나 프로그램의 편리성이 문제가 아니라
그 프로그램 내용 중에 이 노선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이단성 교리들이 있고
이런 내용들이 백영희 자료와 너무 복잡하게 섞여 있어 이 홈으로서는 소개할 수 없습니다.
이 홈은 소속과 노선에 상관없이 가장 옳고 바른 것을 찾아 전하려는 곳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서는 개인적 취향과 친소 관계 등은 일체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공회의 김광집사님이라는 분도 같은 취지의 프로그램을 만드신 적이 있었습니다.
앞사람들이 만든 것을 가지고 뒷사람이 프로그램을 만들면 분명히 더 편리할 것이고
또 다른 사람이 새로운 것을 만들면 앞에 것을 참고하고 불편한 점을 보완할 것이므로
이런 기술에 관한 것은 항상 새 것이 이용의 편리면에서는 더 나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현상은 세상에 수도 없는 기술들이 그렇게 발전이 되었으며
성경은 해 아래 새것이 없다 하신 말씀으로 이런 면을 미리 가르쳤습니다.
이 홈은
설교록 자료를 얼마나 쉽게 편리하게 잘 이용을 하도록 하느냐는 기술 문제보다
설교록 자료 자체를 얼마나 충실하게 잘 전파하느냐는 것까지만 관심이 있습니다.
사용 기술이라는 것은 좁은 눈으로 보면 더 빠르게 더 편리하게 해 주지만
넓은 눈으로 보면 편리하고 쉬운 만큼 신령한 면에서 다른 손해가 있습니다.
우선 개발 된 프로그램 중에서 공개와 비공개로 나뉜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 여부에 상관없이 답변자는 한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현재 이 홈 정도의 편리만 가지고도 너무 편리해서 극히 위험하고 염려할 정도이며
그런 위험성이 곳곳에 나타나고 있어 늘 마음에 짐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편리한 것을 찾고 소개하고 개발하다 보면 넘쳐서 실패할까 염려합니다.
질문하신 선지자 프로그램은
그 내용이 백영희 관련 신앙자료라는 점이나 프로그램의 편리성이 문제가 아니라
그 프로그램 내용 중에 이 노선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이단성 교리들이 있고
이런 내용들이 백영희 자료와 너무 복잡하게 섞여 있어 이 홈으로서는 소개할 수 없습니다.
이 홈은 소속과 노선에 상관없이 가장 옳고 바른 것을 찾아 전하려는 곳입니다.
이 목적을 위해서는 개인적 취향과 친소 관계 등은 일체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