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예방 백신, 제한 완화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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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예방 백신, 제한 완화에 대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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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백신 시책이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맞으면 제한을 완화 시킨다고 합니다.


예배 제한이 완화 된다니 당장 가서 맞고 싶으나,

백신을 맞고 사망하는 사례가 들리고, DNA 변형이라든지 이런 소식이 들려오니 두렵습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서기 2021.05.27 18:04  
곧 공회 입장을 '소식' 게시판에 올릴 예정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읽은 뒤 필요한 내용을 다시 적어 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담당8 2021.05.28 11:04  
https://pkists.net/council/news/?uid=10219&mod=document

공회 입장에 대한 글도 같이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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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망확률에 대해서

교회 가는데 자동차를 타고 가면 걸어가는 것보다 사고의 위험이 훨씬 커지나,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평소 자동차를 잘 쓰고 있습니다. 온갖 음모론을 다 합쳐도 백신 맞고 병 걸릴 확률은 교통사고 사망 사건보다는 적고, 백신 맞고 병 걸릴 확률도 교통사고 확률보다는 낮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말로는 걱정한다 하지만 목숨을 그렇게 극단적으로 아끼고 있지는 않습니다. 안전벨트만 매도 생존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지만 법으로 제정하기 전에는 안전벨트를 그렇게 열심히 매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세상 돈 벌이를 위해서, 관광을 가기 위해서, 재미를 위해서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들이 교회를 위해서는 그 정도의 위험을 감수할 수 없다면, 그 정도가 그 사람이 생각하는 교회의 가치입니다.


2.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감수를 한다해도 그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모든 일을 완벽하게 보고 살필 수는 없습니다. 이런 일은 세상 사람들이 하는 정도를 따라갑니다.
백신이 얼마나 안전한지까지는 저희가 대답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정부가, 과학자가 말한다해도 그게 진실은 아닙니다. 과거 안전하다던 약이나 물건들이 부작용이 있어 폐기된 것도 많습니다. 지금 천만명 중에 1명이 죽을 확률이 확실하게 있다하더라도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의사들은 먹어라고 주장합니다. 믿는 사람이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죽을 일은 아닙니다. 이 정도는 생각하시면서 우리가 보편적으로 할 수 있는 연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세상 언론사들은 별 것이 아니더라도 과장해서 말해야 돈을 벌기 때문에 사람들의 불안감을 들쑤시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건수 하나 잡으면 부풀려서 말할 것인데, 지금 제일 크게 나온 것이 몇 건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약들은 몇 년 후에 부작용 생기는 것도 있고, 어떤 경우에만 터지는 폭탄일 수도 있기 때문에 확신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전세계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만큼 왠만한 경우의 수는 벌써 다 나왔기 때문에 이 정도면 우리가 매년 맞는 독감 백신 정도는 된다고 보입니다.

세상 사는 지혜로 "세상의 유행은 앞선 것보다 뒷선 것이 좋다"는 얘기를 평소에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다니고 싶다는 신앙의 마음으로 결정했다하면, 그 후에 발생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십니다. 이렇게 결정한 것은 유행 따른 것이 아닙니다.


3. 마음의 불안감에 대해서

불안감의 원인은 백신으로 죽었다는 사람을 눈으로 보셔서 그렇습니다.
자동차 사고를 눈 앞에서 목격하면, 잠깐이라도 자동차를 탈 때 망설이고 조심히 운전할 겁니다. 매일매일 누가 어떻게 죽었다 얘기를 듣다보면 아마 운전하시기 힘드실 겁니다. 전 세계의 소식이 내 눈앞에 펼쳐지고, 매일 그 얘기를 하니 몇 건 안되는 그 소식을 많은 사람이 언급하는 것을 티비로 휴대폰으로 계속 듣게 되니 마음이 불안해지기 마련입니다.

그 숫자를 비교해보시면 사실 그렇게까지 불안해할 일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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