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심판, 기능 구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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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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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00:00
1.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한 번 현실에서 의와 죄가 만들어 지면 다시 번복이 없고 그대로 영원 무궁에 연결 되는데
우리가 타락 후에는 시공의 제한과 망각성이 있어 세상에서 죄를 짓고도 변동 되는 것처럼
하나님 앞에 지은 죄도 그리 될 줄 알고 방심하거나 낙관하거나 요행을 바랄 수 있으므로
세상 경우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짓는 죄를 쉽게 생각하지 말도록 엄히 경고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죄는
- 남한에서는 반역죄이나 북한에서는 충성이 되는 식으로 나라와 지역에 따라 달라 지고
- 조선 시대에는 여자를 깔 봐야 도덕인데 현대는 뒤집어 졌으니 의가 시대 따라 다르고
- 모두가 죄라고 생각하는 살인범도 세월이 지나가면 흐려 지고 잊어 지고 형도 깎이며
- 심지어 죄를 짓고도 도망만 잘 다니고 변론만 잘하면 결과가 달라 지는 것이 세상입니다.
- 어떤 죄는 아무도 모르게 죄를 지어 죄인이 대낮에 얼굴을 들고 영광스럽게도 다닙니다.
타락 후 벌어 진 일들인데 이런 와중에 6천 년을 살아 왔고 지금도 그런 환경에 있다 보니
우리가 '죄'라는 것을 대충 얼버무리거나 에누리를 할 수 있다는 잠재 의식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세상의 나쁜 인식과 버릇을 가지고 하나님의 지엄하신 말씀을 어기고 있습니다.
인생 살아 본 경험상 몰래 지으면... 세월만 가면... 혹시 운이 좋으면... 이런 식이니까
하나님 앞에 불의는 심판대까지 일점일획도 흐려지지 않고 그대로 보존 되고 영원이 된다,
못을 박아 두신 것입니다.
영원 불변이신 하나님께서, 완전자 하나님께서, 알파와 오메가 되신 우리 하나님께서
하나님 앞에 짓는 불의는 결단코 잊혀 지지 아니하며 변개와 예외가 없다 하신 것입니다.
2. 심판까지 지키는 대상은
롬1:18에서 볼 수 있듯이 불의를 행한 우리 자체뿐 아니라 '불의'라는 그 행위까지 포함합니다. 현실마다 만들어 지는 죄의 기능, 그 기능이 모여 진 누적 상태인 그 사람의 인격 그 전부가 그대로 심판에 세워 질 것입니다. 다만 믿는 사람은 그 사람 자체는 천국으로 가야 하므로 기능만 심판을 받을 것이나 불택자에게는 전부입니다. 불택자의 영은 속수무책으로 눈으로만 뻔히 보다가 책임자 위치에서 영원 지옥의 꼴을 봐야 할 것이고, 몸과 마음은 행위의 죄 때문에 영원 무궁토록 커져 가고 강해 가는 고통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3. 불의와 경건을 교차 대비한 것은
경건한 자와 불의한 자가 현실에서 죄를 짓고 그 죄의 결과가 심판 날까지 대기 상태가 되었다가 심판 날에 결정이 되고 영원으로 이어지는데 그 단계 중에서 각각 다른 단계를 하나씩 표현하여 반대 행위는 중복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즉
신앙 상태 현실 대처 결과 대기 심판 영원
경건한 자 -> 시험 -> (충성 + 하나님의 도우심) -> 경건 -> 대기 -> 심판 -> 영생
불의한 자 -> 시험 -> 불충 + 악령 악성 악습 -> 불의 -> (대기) -> 심판 -> 영멸
6 가지 단계로 나누어 본다면 '대처'라는 두 번째 단계는 경건한 자만 예를 들었고, 네 번째 단계인 대기 상태는 불의한 자의 경우만 예를 들었습니다. 같은 단계에서 양 쪽을 다 설명하지 않아도 정반대의 길이므로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줄여도 '쉽게 - 명료성' '간단히 - 단순성'으로 바로 깨달을 수 있게 했습니다. 질문과는 좀 다른 분야지만 성경 기록은 천하에 쌓아 둘 수 없는 분량의 진리를 최소화로 줄여 기록했으니 번복이 되는 것은 다 줄이고 더 이상 줄이면 인간으로서 깨달을 수 없는 것만 남겨 두었습니다. 따라서 본문의 대칭 표현은 다른 단계를 각각 하나씩 교차로 줄여 주셨습니다.
한 번 현실에서 의와 죄가 만들어 지면 다시 번복이 없고 그대로 영원 무궁에 연결 되는데
우리가 타락 후에는 시공의 제한과 망각성이 있어 세상에서 죄를 짓고도 변동 되는 것처럼
하나님 앞에 지은 죄도 그리 될 줄 알고 방심하거나 낙관하거나 요행을 바랄 수 있으므로
세상 경우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짓는 죄를 쉽게 생각하지 말도록 엄히 경고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죄는
- 남한에서는 반역죄이나 북한에서는 충성이 되는 식으로 나라와 지역에 따라 달라 지고
- 조선 시대에는 여자를 깔 봐야 도덕인데 현대는 뒤집어 졌으니 의가 시대 따라 다르고
- 모두가 죄라고 생각하는 살인범도 세월이 지나가면 흐려 지고 잊어 지고 형도 깎이며
- 심지어 죄를 짓고도 도망만 잘 다니고 변론만 잘하면 결과가 달라 지는 것이 세상입니다.
- 어떤 죄는 아무도 모르게 죄를 지어 죄인이 대낮에 얼굴을 들고 영광스럽게도 다닙니다.
타락 후 벌어 진 일들인데 이런 와중에 6천 년을 살아 왔고 지금도 그런 환경에 있다 보니
우리가 '죄'라는 것을 대충 얼버무리거나 에누리를 할 수 있다는 잠재 의식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세상의 나쁜 인식과 버릇을 가지고 하나님의 지엄하신 말씀을 어기고 있습니다.
인생 살아 본 경험상 몰래 지으면... 세월만 가면... 혹시 운이 좋으면... 이런 식이니까
하나님 앞에 불의는 심판대까지 일점일획도 흐려지지 않고 그대로 보존 되고 영원이 된다,
못을 박아 두신 것입니다.
영원 불변이신 하나님께서, 완전자 하나님께서, 알파와 오메가 되신 우리 하나님께서
하나님 앞에 짓는 불의는 결단코 잊혀 지지 아니하며 변개와 예외가 없다 하신 것입니다.
2. 심판까지 지키는 대상은
롬1:18에서 볼 수 있듯이 불의를 행한 우리 자체뿐 아니라 '불의'라는 그 행위까지 포함합니다. 현실마다 만들어 지는 죄의 기능, 그 기능이 모여 진 누적 상태인 그 사람의 인격 그 전부가 그대로 심판에 세워 질 것입니다. 다만 믿는 사람은 그 사람 자체는 천국으로 가야 하므로 기능만 심판을 받을 것이나 불택자에게는 전부입니다. 불택자의 영은 속수무책으로 눈으로만 뻔히 보다가 책임자 위치에서 영원 지옥의 꼴을 봐야 할 것이고, 몸과 마음은 행위의 죄 때문에 영원 무궁토록 커져 가고 강해 가는 고통을 겪어야 할 것입니다.
3. 불의와 경건을 교차 대비한 것은
경건한 자와 불의한 자가 현실에서 죄를 짓고 그 죄의 결과가 심판 날까지 대기 상태가 되었다가 심판 날에 결정이 되고 영원으로 이어지는데 그 단계 중에서 각각 다른 단계를 하나씩 표현하여 반대 행위는 중복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즉
신앙 상태 현실 대처 결과 대기 심판 영원
경건한 자 -> 시험 -> (충성 + 하나님의 도우심) -> 경건 -> 대기 -> 심판 -> 영생
불의한 자 -> 시험 -> 불충 + 악령 악성 악습 -> 불의 -> (대기) -> 심판 -> 영멸
6 가지 단계로 나누어 본다면 '대처'라는 두 번째 단계는 경건한 자만 예를 들었고, 네 번째 단계인 대기 상태는 불의한 자의 경우만 예를 들었습니다. 같은 단계에서 양 쪽을 다 설명하지 않아도 정반대의 길이므로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줄여도 '쉽게 - 명료성' '간단히 - 단순성'으로 바로 깨달을 수 있게 했습니다. 질문과는 좀 다른 분야지만 성경 기록은 천하에 쌓아 둘 수 없는 분량의 진리를 최소화로 줄여 기록했으니 번복이 되는 것은 다 줄이고 더 이상 줄이면 인간으로서 깨달을 수 없는 것만 남겨 두었습니다. 따라서 본문의 대칭 표현은 다른 단계를 각각 하나씩 교차로 줄여 주셨습니다.
베드로후서 2:9 질문
1. 베드로후서 2:9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2. 경건한 자는 무엇입니까?
3. 불의한 자는 무엇입니까?
4. 형벌아래 두신단 의미는 무엇입니까?
5. 택자와 불택자의 영, 혼, 몸, 심의 기능, 몸의 기능, 관련된 만물로 구분지어 설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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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드로후서 2:9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2. 경건한 자는 무엇입니까?
3. 불의한 자는 무엇입니까?
4. 형벌아래 두신단 의미는 무엇입니까?
5. 택자와 불택자의 영, 혼, 몸, 심의 기능, 몸의 기능, 관련된 만물로 구분지어 설명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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