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구원의 근거 성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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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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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7 00:00
백목사님은 심신의 정력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무엇인가로 바뀌기는 바뀌는데 그것이 곧 심신의 기능 곧 실력이라고 기능구원을 설명하셨습니다.
여기서 정력이 무엇인가로 바뀐다라는 근거 성구는 다음과 같이 찾은 것 같습니다만, 바뀐 그것이 기능임을 알게 해줄 만한 논리가 좀 빈약 한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1. 고린도전서 3:11 ~ 17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2. 고린도전서 3:8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3. 공력(功力)과 상
(1) 공력(功力)의 사전적 의미 ( 네이버 사전 )
① 애써서 들이는 정성과 힘. ≒공(功) .
ex1) 공력을 들이다
ex2) 공력을 기울이다.
② <불교> 부처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마음을 닦아 얻은 힘. ≒공덕력(功德力).
③ <불교>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가호하는 힘.
④ <불교> 힘써 착한 일을 권장함.
(2) 공력은 우리가 현실을 통과하면서 없어지는 정력을 의미한다고 볼수 있음
(3) 또한, 여기서 "공력"은 "일함"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상을 받는 근거가 고린도전서 3:8에서는 "자기의 일한대로 상을 받으리라"고 하셨고, 고린도전서3:14에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도 하셨기에 일맥상통함.
곧, 일함 = 행위 = 공력 = 정성과 힘 = 정력 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됨
(4) 공력이 불에 타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는다 했는데, 이는 공력과 상이 다름을 의미
4. 불에 타지 않는 것
(1) 불에 타지 않을수 있는 것은 의의 것이야함
(2) 진리대로의 것이어야 함
(3) 영감대로의 것이어야 함
(4) 예수님의 사활대속의 것이 어야 함
(5) 그 외의 것은 다 불타 없어짐
5. '상'의 의미와 '성전건축'
(1) 문맥상 성전건축이 곧 상인데, 여기서 건축할 성전은 곧 자기임
(2) 성령이 거하실수 있는 성전이 되어야 함을 의미
(3) 이 성전 건축이 곧 건설구원의 교리의 근거 성구가 됨을 알수 있음
(4) 그러나 이 성전 건축이 곧 기능구원이 됨을 연결 시키기에는 다른 성구들의 보조를 필요로 함
6. 심신의 정력 곧 공력 곧 정성과 힘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무엇인가를 건축하고, 그것을 건축하는데 들인 공력이 후에 타지 않을려면 피와 성령과 진리와 의의 것 대로만 사용되면 타지 않고 그 공력이 건설한 무엇인가는 상으로 받는데 그 무엇인가가 성전된 나 인 것도 알겠는데 그것이 곧 기능임을 연결시키기에는 다른 성구가 필요한 듯 해 보임
7. 혹시, 성전 건축이 곧 기능임을 연결시켜줄 만한 성구를 찾으셨는지 질문드립니다.
아니면, 여기서 바로 해결이 될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8. 참고로, 공력의 결과물이 공적, 공로임을 우리는 상식적으로 알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연결될 실마리가 되는 것인지?
9. 참고로, 기능 --> 실력 --> 영광 이런 연결점에서 해답을 찾다보면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린도전서 15:41)"가 해답이 될 수도 있는지?
10. 참고로, 기능 --> 실력 --> 자격 --> 보좌우편 이런 연결점에서 해답을 찾다보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브리서 12:2)"이 해답이 될 수도 있는지?
11. 참고로, 공력의 사전적 정의가 "애써서 들이는 정성과 힘"이며, 애를 쓴다란 것이 "다해야 한다"란 "건설구원"의 요건에 해당 되는 것은 아닌지?
이상의 진전과 의문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정력이 무엇인가로 바뀐다라는 근거 성구는 다음과 같이 찾은 것 같습니다만, 바뀐 그것이 기능임을 알게 해줄 만한 논리가 좀 빈약 한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1. 고린도전서 3:11 ~ 17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2. 고린도전서 3:8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3. 공력(功力)과 상
(1) 공력(功力)의 사전적 의미 ( 네이버 사전 )
① 애써서 들이는 정성과 힘. ≒공(功) .
ex1) 공력을 들이다
ex2) 공력을 기울이다.
② <불교> 부처의 가르침대로 행하고 마음을 닦아 얻은 힘. ≒공덕력(功德力).
③ <불교>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가호하는 힘.
④ <불교> 힘써 착한 일을 권장함.
(2) 공력은 우리가 현실을 통과하면서 없어지는 정력을 의미한다고 볼수 있음
(3) 또한, 여기서 "공력"은 "일함"과 같은 의미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상을 받는 근거가 고린도전서 3:8에서는 "자기의 일한대로 상을 받으리라"고 하셨고, 고린도전서3:14에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도 하셨기에 일맥상통함.
곧, 일함 = 행위 = 공력 = 정성과 힘 = 정력 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됨
(4) 공력이 불에 타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는다 했는데, 이는 공력과 상이 다름을 의미
4. 불에 타지 않는 것
(1) 불에 타지 않을수 있는 것은 의의 것이야함
(2) 진리대로의 것이어야 함
(3) 영감대로의 것이어야 함
(4) 예수님의 사활대속의 것이 어야 함
(5) 그 외의 것은 다 불타 없어짐
5. '상'의 의미와 '성전건축'
(1) 문맥상 성전건축이 곧 상인데, 여기서 건축할 성전은 곧 자기임
(2) 성령이 거하실수 있는 성전이 되어야 함을 의미
(3) 이 성전 건축이 곧 건설구원의 교리의 근거 성구가 됨을 알수 있음
(4) 그러나 이 성전 건축이 곧 기능구원이 됨을 연결 시키기에는 다른 성구들의 보조를 필요로 함
6. 심신의 정력 곧 공력 곧 정성과 힘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무엇인가를 건축하고, 그것을 건축하는데 들인 공력이 후에 타지 않을려면 피와 성령과 진리와 의의 것 대로만 사용되면 타지 않고 그 공력이 건설한 무엇인가는 상으로 받는데 그 무엇인가가 성전된 나 인 것도 알겠는데 그것이 곧 기능임을 연결시키기에는 다른 성구가 필요한 듯 해 보임
7. 혹시, 성전 건축이 곧 기능임을 연결시켜줄 만한 성구를 찾으셨는지 질문드립니다.
아니면, 여기서 바로 해결이 될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8. 참고로, 공력의 결과물이 공적, 공로임을 우리는 상식적으로 알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연결될 실마리가 되는 것인지?
9. 참고로, 기능 --> 실력 --> 영광 이런 연결점에서 해답을 찾다보면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고린도전서 15:41)"가 해답이 될 수도 있는지?
10. 참고로, 기능 --> 실력 --> 자격 --> 보좌우편 이런 연결점에서 해답을 찾다보면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브리서 12:2)"이 해답이 될 수도 있는지?
11. 참고로, 공력의 사전적 정의가 "애써서 들이는 정성과 힘"이며, 애를 쓴다란 것이 "다해야 한다"란 "건설구원"의 요건에 해당 되는 것은 아닌지?
이상의 진전과 의문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