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료 확인 중 2. 연보의 자유성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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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료 확인 중 2. 연보의 자유성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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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질문한 자료는


과거 자세하게 몇 번 안내한 기억이 있는데 지금 찾으려니까 답변자도 찾지 못하겠습니다.

이 홈 자료를 찾아서 안내해 주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시므로 일단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2. 우선 간단히 안내 드리면


- 신앙의 자유성 원리


신앙이란 각자 자기가 원하고 원하여 하는 것이지 억지나 강제로 하는 사안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을 바로 인도하기 위해 내가 죽고 희생하고 수고하는 것은 얼마든지 좋으나

그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고 거부하는데 힘으로 강제 억지하는 것은 금지 사항입니다.


고후9:7에서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라고 하신 것은 우선 연보에 대한 첫 원리이면서 실은 우리 신앙 전반의 원리가 됩니다.


- 부부가 연보할 때에


정상적 부부라면 경제와 신앙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데 실은 정상적인 부부는 희귀합니다.

한 쪽은 안 믿고 한 쪽은 믿거나, 함께 믿는다 해도 한 쪽의 신앙이 앞 서거나 뒤 서는데

이런 경우 연보는 보통 신앙이 있는 쪽에서 많이 하게 되고 옳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의 돈을 다른 사람이 원하지 않는데 끌어다가 연보를 하면 이는 강도질이 되고

만일 신앙 없는 상대방 몰래 알아서 연보를 했다면 그 연보는 도적질로 연보한 것입니다.


물론 상대방이 함께 살면서 서로의 사랑이나 인정이나 수고나 전체 가정의 여러 면을 보아

그 정도의 돈을 그 정도로 사용하는 것은 일일이 물어 보지 않아도 이해나 양해가 된다면

굳이 말할 것이 없겠으나 이 정도 연보라면 분명히 반대를 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진다면

좀 생각을 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목회자가 좀 굶는 것은 할 수 있고 예배당이 낡은 것은 예배 드리는 데 큰 지장이 없지만

신앙 없는 가족이 자기 돈을 자기 신앙에 비하여 너무 지나치게 연보로 뺏긴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들이 앞으로 믿게 되는 길이 막히고 그들의 신앙 발전에 암초가 되므로 손해입니다.

남편이 번 돈을 아내가 연보할 때 그 남편이 아내가 좋아서 마음대로 써라 하면 가장 좋고

상대방이 연보를 못 마땅하게 생각한다면 왜 연보를 해야 하는지 잘 설명을 해서 그 남편이

좋아서 하라 하지는 않아도 그 정도 하는 것은 말리고 막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 준다면

연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신앙이 다르거나 차이가 나는데도 연보 생활을 정상으로 하여 자기 가정이 복 받고 싶다면

상대방을 이해 시키고 상대방이 협조적이게 만들어야 하는데 몰래 하는 연보는 아주 쉬우나

상대방에게 알리고도 할 만큼 연보를 하려면 이 연보 하나 때문에 성자가 되어야 합니다.

연보라는 교회 운영비를 쉽게 내는 방법은 그 결과와 훗날이 복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연보 하나도 꼼꼼히 따져 바로 알고 바로 하려고 한다면 연보 때문에 복 중에 가장 큰 복인

그 가정의 신앙 있는 사람이 정말 신앙 있는 사람답게 되어 지는 복, 사람 되는 복을 받고

또 그 가정에 신앙이 없는 사람이 연보를 통해 믿는 사람이 되게 하는 복을 받을 것입니다.
십일조
믿음없는 남편의 부인이 하는

십일조를 심히 반대할때에 십일조에 대해서

전에 말씀하셨는데 몇번에서 찾아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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