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기독자의 생애 열쇠'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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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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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00:00
본문: 신명기 28:13-19
제목: 기독자의 생애 열쇠
원문: 1982. 1. 17.주일오전, 20.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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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기독자들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느냐 하는 데 대해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공과를 작성할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상황, 그리고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는 맺지 않고 인간과의 관계만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게 되니 효력이 없다 하는, 믿는 사람들의 실패 원인과 그 해결의 열쇠를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1. 공과 말씀의 배경
2. 불택자의 세상 법칙
3. 택자의 천국 법칙
4. 택자의 법칙을 쓴 결과
5. 기독자의 실패 원인
6. 해결책-기독자의 생애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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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공과 말씀의 배경
이 공과를 작성하신 시기는 1982년 1월입니다. 당시 세계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양대 진영으로 갈라진 냉전시대였고, 미국과 소련은 각각 두 진영의 맹주로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을 때입니다. 우리나라도 남한은 민주주의로 미국에, 북한은 공산주의로 소련에 속하여 역시 날카롭게 대립되어 있는 상태에서 남한은 늘 북한의 남침 위협 아래 있었고 그로 인하여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던 때였습니다.
미국과 소련이 대립하고 있는 상태에서 겉으로는 서로 평화를 주장하며 군비축소 등 여러 가지 약속들을 했지만 그때마다 미국은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한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에 한번 약속을 하면 어떤 손해를 봐도 꼭 지켜야 된다는 입장인 반면, 소련 같은 공산국가들은 약속 같은 것은 아예 처음부터 지킬 생각이 없는 상태에서 전략상 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계속될수록 기독교 국가인 미국은 손해만 보고 약화되고, 반대로 무신론 공산국인 소련은 점점 강해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배경들은 분단국가로서 늘 북한의 남침 위협 아래 있던 남한을, 그 중에서도 남한의 교회들과 믿는 사람들을 잠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계속 몰아가고 있었고, 이런 배경과 상황을 근거로 하여, 왜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국가가 무신론 공산국가에게 지는가, 왜 믿는 사람들이 세상 생활에서 안 믿는 사람들보다 앞서지 못하고 뒤지는가 하는 그 원인을 살피고 그 해결책을 말씀하신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것은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공과의 원문설교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공과의 제목을 ‘기독자의 생애 열쇠’라고 하신 것입니다.
2. 불택자의 세상 법칙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세상에는 택자와 불택자 두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택자와 불택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생의 법칙이 각각 따로 있습니다. 택자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천국에 속한 천국 백성으로 세상에서 천국을 준비하며 건설할 사람들이고, 불택자는 외모는 택자와 꼭 같이 생겼지만 택자를 위해서 이용물로 지음 받았고 세상만을 분깃으로 받아 세상이 끝나면 영원한 유황불로 갈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택자와 불택자는 근본이 다르고 목적이 다릅니다. 앞날의 소망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살아가는 법칙도 전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택자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주신 성경 법칙대로 살아야 합니다. 불택자는 성경 법칙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세상 법칙대로 살아야 합니다. 불택자가 사는 세상 법칙은 짐승 세계와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양육강식이며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되는 세상입니다. 약자는 강자에게 삼키고 강자는 더 강한 자에게 삼키는 것이 세상입니다. 환경의 산물이 되어 주위환경에 적응하면 살고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되고 망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따라서 세상에는 정의가 있을 수 없고 의나 선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기는 것이 선이고 강한 것이 선이며 힘 있는 것이 선이고 정의입니다.
겉으로는 정의를 부르짖고 정직이니 옳은 것이니 의니 선이니 하지만 속에 들어가 보면 전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조금만 이치를 따져 보면 다 알 수 있는 일입니다. 한 몸이라고 말하는 부부도 세상 부부는 동상이몽이고, 한 뱃속에서 난 형제간도 진정 서로를 위할 수 없는 곳이 세상입니다. 이웃끼리는 천리만리 먼 곳이 세상입니다. 한 다리가 천리라는 말을 적용되는 곳이 바로 세상입니다. 이는 세상의 어느 곳을 막론하고 꼭 같습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정치는 말할 것도 없고, 참된 기독교를 제외한 세상의 모든 종교, 교육, 문화… 어느 곳이나 이것은 꼭 같습니다. 이것이 세상이며, 불택자들의 사는 법칙입니다.
이러한 세상에 살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면 안 됩니다. 양심을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의나 체면이나 그런 것을 따지면 다 삼켜질 수밖에 없습니다. 무슨 수를 쓰든지 힘을 길러야 합니다. 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겨야 합니다. 정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약하면 지는 것이고 지면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이며, 불택자들이 사는 법칙은 이러한 법칙입니다.
3. 택자의 천국 법칙
꼭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택자는 불택자와 다릅니다. 근본이 다르고 목적이 다릅니다. 소망이 다릅니다. 따라서 사는 법칙도 불택자와는 완전히 다른 것이 택자의 법칙입니다. 택자는 택자에게 주신 법칙이 있으니 모든 것을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사물이나 사람을 상대할 때도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개인 대 개인도 성경대로, 가정 대 가정도 성경대로, 국가 대 국가도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택자가 불택자처럼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용납지 않으십니다.
택자에게 주신 성경 법칙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가 주리면 먹을 것 주고 목마르면 마실 것을 주라는 것입니다. 원수가 오른 뺨을 치면 왼뺨을 돌려 대고, 속옷을 달라 하면 겉옷까지 벗어 주고, 억지로 5리를 가자 하면 10리를 같이 가 주라는 것이 택자에게 주신 성경 법칙입니다. 믿는 사람이면 세상을 이렇게 살아야 하고 세상을 이렇게 상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택자에게 주신 법칙입니다. 미국이 소련을 상대해서 이렇게 했고, 많은 믿는 사람들도 안 믿는 세상에 대해서 이렇게 하고 있고, 교회들도 불신 세상에 대해서 이렇게 했고 지금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4. 택자의 법칙을 쓴 결과
그런데 결과는, 이렇게 하는 믿는 사람은 대부분 안 믿는 사람에게 밟히고 말았습니다. 공부를 이렇게 하면 성적이 떨어지고, 장사를 이렇게 하면 장사가 안 되고, 회사를 이렇게 경영하면 회사가 망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상대하면 안 믿는 사람들이 비웃고 조롱하고 깔보고 업신여깁니다. 그 당시 미국이 소련을 이렇게 상대하다가 많은 수치를 당하고 약해졌습니다.
세상은 양육강식의 세상인데, 어쨌든 힘을 길러야 하고 강해야 하고 이겨야 하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상대방을 누르고 꺾어서 굴복을 시켜야 자기가 사는 세상인데,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가 주리면 먹이고 오른 뺨을 때리면 왼뺨을 돌려 대는 기독교의 법칙으로 세상에서 살다가는 아무것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가르치고 기독자들은 세상을 이렇게 상대하기 때문에, 그래서 실패하고 망하는 것을 많이 보기 때문에 공산국가에서는 기독교를 아주 멸시하면서 종교는 아편이라 하고, 종교 중에도 기독교는 그 사상을 세뇌시킬 수 없는, 그래서 기독자들은 다 죽여 없애 버려야 하는 숙청의 필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5. 기독자의 실패 원인
왜 그런가? 왜 믿는 사람이 믿는 사람에게 주신 성경 법칙을 가지고 사는데 왜 실패하는가? 왜 믿는 사람이 믿지 않는 사람에게 지며, 왜 성경 법칙을 쓰는 기독교 국가가 무신론 공산국가에게 이용을 당하며 수치를 당하는가?
그 원인을 공과에 기록하기를 ‘14절에 좌우로 치우친다는 말씀대로 인간 대 인간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나 하나님과 자기 사이의 관계를 바로 맺지 못했기 때문에 기독자들이 점점 쇠퇴해 가는 것이다. … 우리 한국도 인간 대 인간의 생활을 하나님의 법을 어겨도 하나님이 망치고, 인간 대의 법만 지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 있지 않으면 인간들에게 망쳐진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공과의 이 부분을 다시 설명하면
기독자들의 실패는 치우친 것이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치우쳤다는 말씀은 미달, 오판, 착각, 착오 등이 다 포함된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기독자들이 세상과 인간을 상대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성경 법칙대로 하지 않았거나, 또는 세상을 대하여는 성경 법칙대로 하면서 정작 자기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바로 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상대하면서 성경 법칙대로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망치고, 세상 상대는 성경 법칙대로 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바로 되지 않으니까 이번에는 세상이 업신여기고 밟아버린다는 것입니다.
6. 해결책-기독자의 생애 열쇠
그러면 기독자가 세상에서 실패하지 않고 성공과 승리하는 열쇠는 무엇인가? 기독자의 생애 열쇠는 무엇인가? 공과에 그 답이 나와 있으니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위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맺고, 아래로 세상과 인간 상대는 하나님이 주신 계명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3가지라고 말씀했습니다. 모든 현실에서
첫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모든 것을 벗어나 생각하고,
둘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내가 사랑하고,
셋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사랑함으로 지키는 데에 내 전부를 다 기울이는 것입니다.
설명을 조금 붙이면
첫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모든 것을 벗어나 생각한다는 말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어떤 손해를 보든지, 어떤 고난을 당하든지, 어떤 희생을 당하든지 자기에게 당면한 현실에서 천하 그 무엇보다 하나님과 그 계명을 먼저 생각하라는 말씀입니다. 물질보다, 명예보다, 가정보다, 가족보다, 자기 생명보다도 하나님과 그 계명을 먼저 생각하고 앞세워 생각하라는 말씀입니다.
둘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내가 사랑한다는 말은
세상에 사랑할 것이 많지만 하나님만 사랑해야 하고 하나님의 계명만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 외 모든 사랑은 하나님 사랑과 그 계명을 사랑하는 이 속에 들어 있는 것이라야 하고 이것으로 인한 사랑이라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셋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사랑함으로 지키는 데에 내 전부를 다 기울인다는 말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되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지키고 그 계명을 사랑함으로 지켜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되 억지로, 마지못해서 지키는 것이 아니고 사랑함으로 지키고 좋아서 지켜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 가지로 통과만 하면 우리는 천국과 세상과 영과 육과 자기와 모든 속한 사람이 다 성공과 생명과 평강이 됩니다. 현실에서 하나님과 그의 계명을 사랑하고 지키는 것은 막 바로 공산주의를 이기고 그 안에 사로잡혀 있는 택한 자를 구원하고도 남음이 있는 승리의 생명법인 것입니다.
제목: 기독자의 생애 열쇠
원문: 1982. 1. 17.주일오전, 20.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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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기독자들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느냐 하는 데 대해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공과를 작성할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상황, 그리고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는 맺지 않고 인간과의 관계만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게 되니 효력이 없다 하는, 믿는 사람들의 실패 원인과 그 해결의 열쇠를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1. 공과 말씀의 배경
2. 불택자의 세상 법칙
3. 택자의 천국 법칙
4. 택자의 법칙을 쓴 결과
5. 기독자의 실패 원인
6. 해결책-기독자의 생애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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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공과 말씀의 배경
이 공과를 작성하신 시기는 1982년 1월입니다. 당시 세계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양대 진영으로 갈라진 냉전시대였고, 미국과 소련은 각각 두 진영의 맹주로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을 때입니다. 우리나라도 남한은 민주주의로 미국에, 북한은 공산주의로 소련에 속하여 역시 날카롭게 대립되어 있는 상태에서 남한은 늘 북한의 남침 위협 아래 있었고 그로 인하여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던 때였습니다.
미국과 소련이 대립하고 있는 상태에서 겉으로는 서로 평화를 주장하며 군비축소 등 여러 가지 약속들을 했지만 그때마다 미국은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한 기독교 국가이기 때문에 한번 약속을 하면 어떤 손해를 봐도 꼭 지켜야 된다는 입장인 반면, 소련 같은 공산국가들은 약속 같은 것은 아예 처음부터 지킬 생각이 없는 상태에서 전략상 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계속될수록 기독교 국가인 미국은 손해만 보고 약화되고, 반대로 무신론 공산국인 소련은 점점 강해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배경들은 분단국가로서 늘 북한의 남침 위협 아래 있던 남한을, 그 중에서도 남한의 교회들과 믿는 사람들을 잠시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으로 계속 몰아가고 있었고, 이런 배경과 상황을 근거로 하여, 왜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국가가 무신론 공산국가에게 지는가, 왜 믿는 사람들이 세상 생활에서 안 믿는 사람들보다 앞서지 못하고 뒤지는가 하는 그 원인을 살피고 그 해결책을 말씀하신 것이라 하겠습니다. 이것은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공과의 원문설교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공과의 제목을 ‘기독자의 생애 열쇠’라고 하신 것입니다.
2. 불택자의 세상 법칙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세상에는 택자와 불택자 두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택자와 불택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생의 법칙이 각각 따로 있습니다. 택자는 세상에 살고 있지만 천국에 속한 천국 백성으로 세상에서 천국을 준비하며 건설할 사람들이고, 불택자는 외모는 택자와 꼭 같이 생겼지만 택자를 위해서 이용물로 지음 받았고 세상만을 분깃으로 받아 세상이 끝나면 영원한 유황불로 갈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택자와 불택자는 근본이 다르고 목적이 다릅니다. 앞날의 소망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살아가는 법칙도 전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택자는 세상에서 하나님이 주신 성경 법칙대로 살아야 합니다. 불택자는 성경 법칙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세상 법칙대로 살아야 합니다. 불택자가 사는 세상 법칙은 짐승 세계와 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양육강식이며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되는 세상입니다. 약자는 강자에게 삼키고 강자는 더 강한 자에게 삼키는 것이 세상입니다. 환경의 산물이 되어 주위환경에 적응하면 살고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되고 망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따라서 세상에는 정의가 있을 수 없고 의나 선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기는 것이 선이고 강한 것이 선이며 힘 있는 것이 선이고 정의입니다.
겉으로는 정의를 부르짖고 정직이니 옳은 것이니 의니 선이니 하지만 속에 들어가 보면 전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조금만 이치를 따져 보면 다 알 수 있는 일입니다. 한 몸이라고 말하는 부부도 세상 부부는 동상이몽이고, 한 뱃속에서 난 형제간도 진정 서로를 위할 수 없는 곳이 세상입니다. 이웃끼리는 천리만리 먼 곳이 세상입니다. 한 다리가 천리라는 말을 적용되는 곳이 바로 세상입니다. 이는 세상의 어느 곳을 막론하고 꼭 같습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정치는 말할 것도 없고, 참된 기독교를 제외한 세상의 모든 종교, 교육, 문화… 어느 곳이나 이것은 꼭 같습니다. 이것이 세상이며, 불택자들의 사는 법칙입니다.
이러한 세상에 살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면 안 됩니다. 양심을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의나 체면이나 그런 것을 따지면 다 삼켜질 수밖에 없습니다. 무슨 수를 쓰든지 힘을 길러야 합니다. 강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겨야 합니다. 정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약하면 지는 것이고 지면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이며, 불택자들이 사는 법칙은 이러한 법칙입니다.
3. 택자의 천국 법칙
꼭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택자는 불택자와 다릅니다. 근본이 다르고 목적이 다릅니다. 소망이 다릅니다. 따라서 사는 법칙도 불택자와는 완전히 다른 것이 택자의 법칙입니다. 택자는 택자에게 주신 법칙이 있으니 모든 것을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사물이나 사람을 상대할 때도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개인 대 개인도 성경대로, 가정 대 가정도 성경대로, 국가 대 국가도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택자가 불택자처럼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용납지 않으십니다.
택자에게 주신 성경 법칙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가 주리면 먹을 것 주고 목마르면 마실 것을 주라는 것입니다. 원수가 오른 뺨을 치면 왼뺨을 돌려 대고, 속옷을 달라 하면 겉옷까지 벗어 주고, 억지로 5리를 가자 하면 10리를 같이 가 주라는 것이 택자에게 주신 성경 법칙입니다. 믿는 사람이면 세상을 이렇게 살아야 하고 세상을 이렇게 상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택자에게 주신 법칙입니다. 미국이 소련을 상대해서 이렇게 했고, 많은 믿는 사람들도 안 믿는 세상에 대해서 이렇게 하고 있고, 교회들도 불신 세상에 대해서 이렇게 했고 지금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4. 택자의 법칙을 쓴 결과
그런데 결과는, 이렇게 하는 믿는 사람은 대부분 안 믿는 사람에게 밟히고 말았습니다. 공부를 이렇게 하면 성적이 떨어지고, 장사를 이렇게 하면 장사가 안 되고, 회사를 이렇게 경영하면 회사가 망합니다. 사람을 이렇게 상대하면 안 믿는 사람들이 비웃고 조롱하고 깔보고 업신여깁니다. 그 당시 미국이 소련을 이렇게 상대하다가 많은 수치를 당하고 약해졌습니다.
세상은 양육강식의 세상인데, 어쨌든 힘을 길러야 하고 강해야 하고 이겨야 하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고 상대방을 누르고 꺾어서 굴복을 시켜야 자기가 사는 세상인데,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가 주리면 먹이고 오른 뺨을 때리면 왼뺨을 돌려 대는 기독교의 법칙으로 세상에서 살다가는 아무것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이렇게 가르치고 기독자들은 세상을 이렇게 상대하기 때문에, 그래서 실패하고 망하는 것을 많이 보기 때문에 공산국가에서는 기독교를 아주 멸시하면서 종교는 아편이라 하고, 종교 중에도 기독교는 그 사상을 세뇌시킬 수 없는, 그래서 기독자들은 다 죽여 없애 버려야 하는 숙청의 필수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5. 기독자의 실패 원인
왜 그런가? 왜 믿는 사람이 믿는 사람에게 주신 성경 법칙을 가지고 사는데 왜 실패하는가? 왜 믿는 사람이 믿지 않는 사람에게 지며, 왜 성경 법칙을 쓰는 기독교 국가가 무신론 공산국가에게 이용을 당하며 수치를 당하는가?
그 원인을 공과에 기록하기를 ‘14절에 좌우로 치우친다는 말씀대로 인간 대 인간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나 하나님과 자기 사이의 관계를 바로 맺지 못했기 때문에 기독자들이 점점 쇠퇴해 가는 것이다. … 우리 한국도 인간 대 인간의 생활을 하나님의 법을 어겨도 하나님이 망치고, 인간 대의 법만 지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 있지 않으면 인간들에게 망쳐진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공과의 이 부분을 다시 설명하면
기독자들의 실패는 치우친 것이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치우쳤다는 말씀은 미달, 오판, 착각, 착오 등이 다 포함된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기독자들이 세상과 인간을 상대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성경 법칙대로 하지 않았거나, 또는 세상을 대하여는 성경 법칙대로 하면서 정작 자기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바로 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상대하면서 성경 법칙대로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망치고, 세상 상대는 성경 법칙대로 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바로 되지 않으니까 이번에는 세상이 업신여기고 밟아버린다는 것입니다.
6. 해결책-기독자의 생애 열쇠
그러면 기독자가 세상에서 실패하지 않고 성공과 승리하는 열쇠는 무엇인가? 기독자의 생애 열쇠는 무엇인가? 공과에 그 답이 나와 있으니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위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맺고, 아래로 세상과 인간 상대는 하나님이 주신 계명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3가지라고 말씀했습니다. 모든 현실에서
첫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모든 것을 벗어나 생각하고,
둘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내가 사랑하고,
셋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사랑함으로 지키는 데에 내 전부를 다 기울이는 것입니다.
설명을 조금 붙이면
첫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모든 것을 벗어나 생각한다는 말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어떤 손해를 보든지, 어떤 고난을 당하든지, 어떤 희생을 당하든지 자기에게 당면한 현실에서 천하 그 무엇보다 하나님과 그 계명을 먼저 생각하라는 말씀입니다. 물질보다, 명예보다, 가정보다, 가족보다, 자기 생명보다도 하나님과 그 계명을 먼저 생각하고 앞세워 생각하라는 말씀입니다.
둘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내가 사랑한다는 말은
세상에 사랑할 것이 많지만 하나님만 사랑해야 하고 하나님의 계명만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 외 모든 사랑은 하나님 사랑과 그 계명을 사랑하는 이 속에 들어 있는 것이라야 하고 이것으로 인한 사랑이라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셋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사랑함으로 지키는 데에 내 전부를 다 기울인다는 말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되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지키고 그 계명을 사랑함으로 지켜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되 억지로, 마지못해서 지키는 것이 아니고 사랑함으로 지키고 좋아서 지켜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이 세 가지로 통과만 하면 우리는 천국과 세상과 영과 육과 자기와 모든 속한 사람이 다 성공과 생명과 평강이 됩니다. 현실에서 하나님과 그의 계명을 사랑하고 지키는 것은 막 바로 공산주의를 이기고 그 안에 사로잡혀 있는 택한 자를 구원하고도 남음이 있는 승리의 생명법인 것입니다.
공과설명을 부탁합니다.
편집부님 공과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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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2-01-24(4공과)
본문:신명기 28장 13절∼19절
제목:기독자의 생애 열쇠
요절: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신 28:15)
1. 전인류는 다 같은 사람이 아니요 택자와 불택자로 분류되어 있다. 불택자의 법칙은 인간대 인간으로 그 실력의 선하고 악하고 빈부 궤휼 별별 인간의 힘을 가지고 경쟁하여 투쟁하여 일대 일의 살이를 하는 것이다.
이 싸움이 극도로 맹렬하여 사회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수단과 방법과 잔인을 가리지 않고맹렬히 투쟁하는 말세지 말이다.
2. 기독자는 이러한 세상 법대로 살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대하여 주신 계명을 어기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저주와 멸망을 받게 되고 또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법칙대로 하면 백전백패의멸망 외에는 가져올 것이 없다. 이런고로 무신론자 공산주의자들은 기독교는 아편이라고 단정을 지운 것이다. 현세계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계명대로 함을 인하여 점점 손해보고 꺾이고 빼앗기고 망하여 가고 있는 현실을 현실 그대로 비판한 데에서 기독교는 아편이라고단정을 하는 것이다.
위에서 말함과 같이 인간대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도 망하고 안 지키면 하나님에게 저주와 멸망을 받고 이러하니 우리의 구원될 길은 어떤 길인가? 14절에 좌우로 치우친다는 말씀대로 인간대 인간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나 하나님과 자기 사이의 이관계를 바로 맺지 못했기 때문에 기독자들이 점점 쇠퇴해 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졌을 때에 인간에게는 어떤 악하고 독한 자라도 사랑과 은혜만을 베풀고 그리고 우리는 성공한다.
이는 무진장의 하나님이 우리를 범사에 부요케 하시고 또 원수를 막아 안보하시기 때문이다. 우리 한국도 인간대 인간대의 생활을 하나님의 법을 어겨도 하나님이 망치고 인간대의법만 지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 있지 안하면 인간들에게 망쳐진다. 그런고로 우리의살 길은 위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 인간에게 하나님이 주신 계명대로 행동하는 이것이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함이다.
그런고로 우리의 현실에서는 첫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모든 것을 벗어나 생각하고 둘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내가 사랑하고 셋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사랑함으로 지키는 데에 내 전부를 다 기울여 이 세 가지로 통과만 하면 우리는 천국과세상과 영과 육과 자기와 모든 속한 사람이 다 성공과 생명과 평강이 된다. 막바로 현실에서 하나님과 그의 계명을 사랑하고 지키는 것은 공산주의를 이기고 그 안에 사로잡혀 있는택한 자를 구원하고도 남음이 있는 승리의 생명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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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 공과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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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2-01-24(4공과)
본문:신명기 28장 13절∼19절
제목:기독자의 생애 열쇠
요절: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신 28:15)
1. 전인류는 다 같은 사람이 아니요 택자와 불택자로 분류되어 있다. 불택자의 법칙은 인간대 인간으로 그 실력의 선하고 악하고 빈부 궤휼 별별 인간의 힘을 가지고 경쟁하여 투쟁하여 일대 일의 살이를 하는 것이다.
이 싸움이 극도로 맹렬하여 사회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수단과 방법과 잔인을 가리지 않고맹렬히 투쟁하는 말세지 말이다.
2. 기독자는 이러한 세상 법대로 살면 하나님이 인간에게 대하여 주신 계명을 어기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저주와 멸망을 받게 되고 또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법칙대로 하면 백전백패의멸망 외에는 가져올 것이 없다. 이런고로 무신론자 공산주의자들은 기독교는 아편이라고 단정을 지운 것이다. 현세계는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계명대로 함을 인하여 점점 손해보고 꺾이고 빼앗기고 망하여 가고 있는 현실을 현실 그대로 비판한 데에서 기독교는 아편이라고단정을 하는 것이다.
위에서 말함과 같이 인간대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도 망하고 안 지키면 하나님에게 저주와 멸망을 받고 이러하니 우리의 구원될 길은 어떤 길인가? 14절에 좌우로 치우친다는 말씀대로 인간대 인간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나 하나님과 자기 사이의 이관계를 바로 맺지 못했기 때문에 기독자들이 점점 쇠퇴해 가는 것이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졌을 때에 인간에게는 어떤 악하고 독한 자라도 사랑과 은혜만을 베풀고 그리고 우리는 성공한다.
이는 무진장의 하나님이 우리를 범사에 부요케 하시고 또 원수를 막아 안보하시기 때문이다. 우리 한국도 인간대 인간대의 생활을 하나님의 법을 어겨도 하나님이 망치고 인간대의법만 지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 있지 안하면 인간들에게 망쳐진다. 그런고로 우리의살 길은 위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어 인간에게 하나님이 주신 계명대로 행동하는 이것이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함이다.
그런고로 우리의 현실에서는 첫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모든 것을 벗어나 생각하고 둘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내가 사랑하고 셋째 하나님과 그 계명을 사랑함으로 지키는 데에 내 전부를 다 기울여 이 세 가지로 통과만 하면 우리는 천국과세상과 영과 육과 자기와 모든 속한 사람이 다 성공과 생명과 평강이 된다. 막바로 현실에서 하나님과 그의 계명을 사랑하고 지키는 것은 공산주의를 이기고 그 안에 사로잡혀 있는택한 자를 구원하고도 남음이 있는 승리의 생명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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