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살아난 심신의 기능이 다시 죽을수 있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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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살아난 심신의 기능이 다시 죽을수 있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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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0 3
[1] 심신의 기능 구원은 매 현실마다 단회성인가? 연속성인가?


1. 질문 요약

택자가 중생이후 평생을 걸어가면서 매 순간마다 영생과 사망 둘 중에 하나로 결정을 짓고서 현실을 통과하는데 한번 사망한 심신의 기능은 다시 기회가 없으며, 살수도 없다고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한 현실에서 한번 살아난 심신의 기능과 요소는 그 순간 영생으로 살아 났다면, 다시 죽을수 없는 것 아닙니까?


아니면, 심신의 기능과 요소도 연속성이 있는 것과 비연속성의 것이 따로 존재하여,

비연속성의 것은 그 현실로서 완결을 짓고 살아난 그것이 천국에 가서 종자적으로 영원히 영생하는 것이고, 연속성이 있는 것은 아직 미결이어서 그것이 완결될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까?


제 생각에는 한번 피와 성령과 진리로 현실에서 살아난 심신의 기능은 심신의 형체와 마찬가지로 다시 죽을수 없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만, 백목사님께서 몇차례 완결과 미결의 용어로 다시 침노 받을수 있음을 언급하신 적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참고로 연속성이라면, 매 현실마다 죽은 심신의 기능은 다시 그 기회가 없다란 것도 모순이 되어 지는 것 같습니다.


2. 의문되는 설교 내용 일부


(1) 85년 3월 31일 주일 오후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영도 이제는 그만 그거는 다시 죽지 않는 영으로 완전 구원 얻었기 때문에 영생하고 우리 마음의 기능은 마음의 기능은 믿을 때의 그 기능이 살아 가지고 그대로 낙원에 가는데 낙원에 가는데 그 믿은 기능이 그것이 낙원에 가기 전에는 장. 미결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믿는 그 마음의 기능이 가다가 망령을 부려 가지고 믿는 기능이 이 믿는 기능을 다 버려 버리고 배반해 버리고 이거 안 믿는 믿음으로 변질되면 안 된다 그 말이오. 변질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 믿음의 사람들은 그 그리스도의 것이 완전히 되어졌을 때 그때, 그만 '그리스도의 것으로 내 심신이 끝나 버렸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그것이 성도들의 일편 단심의 소원인 것입니다.


왜? 그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의 그것이 내 마음도 내 몸의 모든 기능도 고것이 돼 가지고서 그만 그것 때문에 죽이니 살리니 해도 '죽어도 놓지 않겠다' 하고서 요와 같이 요것으로 돼 가지고 있는 고때 그만 끝이 그만 딱 나 버리면 그거는 할렐루야! 다시 마귀는 다시 못 합니다. 마귀 와 죄와 다시 그런 것들은 시험하고 힐란하지 못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저 자꾸 이렇게 고문도 하고 고형도 하는 것은 행여나 그라다가 항복 받을라고 자꾸 이랬는데 항복 받아 예수님의 운명 딱 해 버리니까 다시는 마귀는 그만 손들고 패전해 버리고 예수님이 완전 승리를 한 것입니다.


(2) 정확한 설교 날자는 기억이 안나나 8월 집회 설교 였음

한번 죄를 짓고 회개는 하였으나 다시 같은 죄의 현실이 와서 그 죄를 이기기 전까지는 아직 미결이라고 설교하심


(3) 86년도 설교였던 것으로 기억함

미결인 상태로 죽음을 맞이하면 지금까지 건설구원 전부가 수포로 돌아간다고 설교하심.


[2] 참고로, 제가 지금 까지 고민한 심신의 기능 구원과 관련된 몇가지 사실을 올립니다. 참고하시고,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십시오.


1. 심신의 기능 구원에 관련된 사심판의 시기는 매 현실마다 임


(1) 근거 대표 성구 : 마태복음 16장 27절~28절

*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대로 갚으리라(26절) : 행위 심판이니 사심판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27절) : 이 말씀 하실때 제자들이 2009년 5월 현재까지 아직 부활하기 전이고 더군다나 예수님은 아직 재림 하시지 않으셨으니 여기 인자가 오시는 것은 매 현실마다 임하시는 주님 즉, 사심판의 주님 이심


(2) 교리적 근거

심신의 기능은 매 현실마다 사망과 영생이 결정 지워져서 통과하며, 이것은 심신의 기능구원의 사심판 시기가 지금 매 현실이며, 죽어 대기소인 낙원과 음부에 갈때 기능이 함께 감. 죽어 기능이 함께 가지 않는 다면 홍포입은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발표에서 보여지는 그런 활동을 할수가 없음.


(3) 의문사항1

사심판이 매 현실에서 결정이 지어 진다면 그렇다면, 부활후 그리스도의 사심판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인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몸과 마음의 기능을 따로 분리하여 볼 필요가 있음.


2. 재림전 신자의 개인적인 종말(죽음)시, 마음의 기능은 음부나 낙원으로, 몸의 기능은 세상에 대기하며 존재함


(1) 근거 대표 성구 : 요한복음 5:28

* 무덤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때가 오나니

--> 귀 : 세상에서 대기하는 몸의 일부분

--> 듣다 : 세상에서 대기하는 몸의 기능

* 마태복음 27: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2) 근거 설교 : 85년 3월 31일 주일 오후

* 우리의 심신의 기능 중에서 마음의 기능이라는 것은 죽지 안하고 그만 영원히 삽니다.... 이 마음의 기능은 살아 난 것은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날때에 영과 함께 낙원에 가고 그때부터 영이 입고 그 자기의 그 기관으로 삼아서 입고 이 아음을 타고 마음을 입고 영계에 가 가지고 머물게 되고

* 이 몸의 기능이라 하는 것은 그때 가지 못하고 이 모든 원소 가운데에 있으나 그 기능은 살아서 거기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같이 갈수 없는 것은 이것은 아직까지는 신령한 것으로 변화되지 않했기 때문에 이거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3) 심신의 기능에 대한 각각의 개별에 대한 임시 결정과 총체적인 최종 결정의 차이임(의문사항1 에 대한 해결시도)

부활후 그리스도의 사심판은 아직 대기 중인 몸의 기능과 이미 음부나 낙원에 가 있는 마음의 기능을 종합적으로 최종 판결을 짓고서 대기소가 아닌 영원 영주처로 심신의 기능이 지옥과 천국을 결정 짓는 심판으로 판단됨.

현실에서의 각 심신의 기능에 대한 사심판이 임시라하여 그 결정의 번복이 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최종의 영주처인 천국과 지옥에 대한 심판 이전에 대기소인 낙원과 음부에 대한 임시적인 결정을 의미한다고 생각되어짐.


(3) 논리적으로 근거

기능의 주인인 심신의 형체가 마음은 죽어 영과 함께 낙원으로 몸은 세상에서 대기하고 있으므로, 몸이 없이 마음이나 마음의 기능이 직접 몸의 기능을 관계할수 없음. 그러므로 몸의 기능도 몸의 형체와 함께 세상에서 대기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됨.


(4) 의문 사항2

홍포입은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성경 본문에서 마치 몸의 형체 혹은 몸의 기능을 연상시키는 듯한 다음과 같은 생생한 표현에 대하여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 눈을 들어

- 손가락 끝

- 아브라함의 품

- 물 한 방울

- 혀

- 서늘하게

- 큰 구렁이

- 불러 가로되(음성과 입)


3. 의문사항2에 대한 해결 시도


(1) 근거 성구

- 마가복음 9장 38절~50절, 누가복음 23장 44절~46절

- 범죄한 손과 발을 찍어 버리고, 눈을 뽑아버리라는 표현에서 몸뚱아리인 물질을 가지고 설명하시나, 실은 이것은 물질을 가지고 죄짓은 요소를 없애라는 교훈을 하신 성구임. 이 성구는 너무도 생생히 몸의 지체를 가지고 표현하셨으나 실은 문자적으로 표현하신 손이 손이 아니며, 발이 발이 아니며, 눈이 눈이 아님을 너무도 선명하게 보여주신 성구임. 이 성구로 누가복음 16장 24절~31절에 나오는 몸의 형체 혹은 몸의 기능을 연상시키는 듯한 생생한 표현이 물질이 아닐수도 있음을 보여주며, 다른 교리들과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해석해야 됨을 보여줌


(2) 교리적 근거

- 마음은 낙원과 음부로 몸은 세상에 대기한다는 것이 일반 교리임.(행5:10, 전3:21, 약2:26, 눅23:43)

- 더군다나, 몸의 기능의 주인이 세상에서 원소로 대기하므로, 몸의 기능도 같이 세상에서 대기함.

- 몸의 기능과 몸의 형체는 아직 신령하게 변화되지 않았으므로, 그것이 산 기능이건 죽은 기능이건 시공간의 제한을 받고 있으므로 부활이전에는 세상에 대기하여야 함.


4. 아직도 남는 의문사항3


(1) 불택자의 영이 기능적으로 활동을 전무하여 죽은 상태이나, 그래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영인데 후에 지옥과 음부에 갈수가 있나?


(2) 원치 않는 곳에 끌려 간다고 한 바울의 고백처럼 불택자의 심신이 지옥 갈때 죽은 영이 같이 끌려 간다하더라도, 기능상 활동이 전무하므로 불택자의 심신과 심신의 기능이 느끼는 고통은 느낄수 없지 않나? (활동이 전혀 없으므로...)


(3) 한번 살아난 심신의 기능이 다시 죽을수 있다면, 그것을 살린 피와 성령과 진리의 권세를 먼저 허물어야 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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