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구원론을 아는 총공회 노선은 이단 정죄에 신중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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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구원론을 아는 총공회 노선은 이단 정죄에 신중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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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매사 신중하셨으면


남한의 국군을 미국의 개들이라고 죽이라 해서 죽였는데 죽이고 나니까 빨갱이로 죽었고

북한군을 죽이라 해서 죽였는데 이제는 형제를 죽인 살인자라고 몰리게 생겼습니다.

역사를 모르고 세상을 넓게 보지 못하는 사람은 남 시키는 대로 따라가다가 손해만 봅니다.


조용기목사님의 여의도순복음교회를 한국교회가 전부 나서서 이단이라고 정죄를 했는데

요새는 한국교회 원로에 항상 올려놓고 함께 복음의 역군으로 매사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교회도 세상처럼 세월 따라 인심이 바뀌고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이단'이라고 입에 담을 때는 남들이 말하기 때문에 이단이라 하지 마시고

질문자께서 확고하게 판단할 수 있을 때 이단이라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 따라 그냥 이단이라 하다 보면 나중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을 수 있습니다.


2.보통 이단이라 하면


기장측이나 감리교는 66권 성경을 정확무오하다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이단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교리가 잘못 되면 이단인데 바로 깨닫고 아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신인양성일위 예수님 교리도 마찬가지인데 공회 안에도 이단설을 주장하는 분이 있습니다.

기본구원이 잘못되어 이단이 된 대표적 경우는 천주교입니다. 이 경우도 이단입니다.


이런 4가지 정도 교리를 두고 근본을 뒤흔들 정도일 때 우리는 이단이라고 합니다.

교리 외에 통일교나 전도관처럼 나가는 이단도 있습니다.


이 시대 전체가 다 혼동되어 헷갈리고 있는 구원론에 대하여 일반교회와 다르게 말합니다.

그래서 일반 교회와 같지 않다는 이유로 무조건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있는데

박옥수목사님 측의 구원론은 분명히 잘못 되었으나 일반 교회의 구원론도 틀렸습니다.

박목사님의 구원론이 이단이 되려면 일반교회의 구원론도 꼭 같이 이단이 되어야 합니다.


둘 다 몰라서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박옥수목사님 측이 소수기 때문에 다수에게 몰립니다.

이런 상태에서 양측을 다 아는 우리가 한 쪽 말을 가지고 다른 쪽을 정죄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무엇이 문제인지 그리고 왜 이단성이 있는지 살펴야 하고

동시에 같은 이치를 가지고 일반교회의 구원론도 따져봐야 합니다.


3.박목사님 측은


첫째,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한번 받았으면 절대로 죄를 짓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둘째, 그리고 구원을 받은 순간은 절대로 모를 리가 없다고 주장을 합니다.

셋째, 한 가지 더하여 이런 문제에 확신이 없으면 지옥갈 사람이라고 단정합니다.


첫째 주장은

기본구원만 알았지 건설구원을 몰라서 나온 것입니다.

교리 발전 단계에서 처음에 잘 몰라서 기본구원만 알았는지 세월을 두고 살펴야 합니다.

20년 전과 최근을 비교하면 이 면에서 많이 후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켜볼 일입니다.


둘째 주장은

구원받은 날자는 꼭 안다, 모를 수 있다, 알 리가 없다 이렇게 대충 3가지 주장이 있는데

이것은 신앙경험에 대한 체험적 차이일 뿐입니다. 이단이 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셋째 주장은

앞에서 말한 2가지 자기들 주장을 인정하지 않으면 지옥갈 사람이라고 비판을 하는데

그것은 그들이 잘못 알고 자기들 경험만 경험인 줄 알고 있는 것이니 착오일 뿐입니다.

그 말 때문에 이단이라고 말하는 것은 조금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일반교회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양쪽을 다 더듬고 있습니다. 양쪽에 혼미한 상태입니다.

박목사님 교회는 기본구원은 대충 파악을 했는데 건설구원과 혼동한 것이 문제입니다.

박목사님이 보면 일반교회가 이단이고 구원과는 상관이 없다고 단정이 될 것이고

일반교회로서는 일반교회에 구원이 없다하는 것을 봐서 박목사님을 이단이라 정죄합니다.


4.참고자료


이미 이 문답게시판에 '박옥수'나 '이단'이라는 검색어로 비슷한 안내를 몇 번 했습니다.

교계는 덩치가 커지면 과거 이단에서 갑자기 정통으로 바뀌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수 년 전에 각 교단들이 이단 기준을 발표한 것이 있어 /일반자료/게시판에 올렸습니다.

그 기준에 의하면 한국교회 모든 교단들은 전부 이단들입니다.

심지어 자기들 발표한 기준에 의하면 자기들도 이단이 될 정도로 코메디를 하고 있습니다.


공회인이라고 한다면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교단은 그들과 대화하면 말이 막히는데 우리가 대화를 하면 그들이 말이 막힙니다.

박목사님 측 주장 핵심은 5백년 전 종교개혁기에 이미 다 나왔던 상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만 구원 얻는다, 그 외에 다른 말을 하면 구원이 없다, 그것이 전부입니다.

기독교 역사를 아는 사람에게는 상식인데 그분들은 마치 처음 발견한 듯 전합니다.
대전은 지금
대전은 지금 박옥수 라는 이름이 버스광고에도 육교위 현수막에도

도로위 승합차에도 박옥수 목사 집회광고가 여기저기 붙어있습니다


대전에 이단들이 제일 많다하나 이렇듯 대담하게 광고까지 하면서

행세를 부리는 모습은 화도나고 기성교회들이 피하는건지 아니면

무시하는건지


대전의 특성상 남이 뭘하든 신경쓰지 않는 곳이긴 하지만

이런일까지 눈감고 먼산쳐다 보다가 내 형제 내 이웃이 그곳에

간다해도 신경쓰지 않을듯 하여 저들의 활동이 눈에 참 많이 거슬립니다


박옥수는 무엇을 주장하며 구원받는다고 말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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